출처-트위터
어제 진짜 옹성우 눈치도 빠르고 배려심도 많다고 느낌..특히 다들 난감한 상황에 농담으로 분위기 살리는거 보고 연륜이 느껴지더라
자신감이 넘친다기보다는 넘치는 자신감을 얻고싶다고 했던 말처럼 사공이 많아서 배가 산으로 갔지만 그 산을 넘어버리겠다는 멘트도 너무 좋았음
손잡아 달라는 강다니엘 손 꼭 잡아주는거
강다니엘이 리더가 처음이라 많이 미숙했다고 하는데 아니라고 도리도리 하는거
우진이랑도 많이 친해졌나봄ㅎㅎ
어제부로 옹성우는 진짜 꼭 팀에 필요하다고 생각된게 윤활유처럼 분위기를 유하게 만들고 사기를 북돋아줄것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