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이상해요..두서없는 글입니다 ㅠㅜ 손가락 두꺼워서 오타가 많을거게요) 현재 중2인 여학생입니다 아빠가 자꾸 공부 시키려그래요 저는 저나름대로 인생계획이라는게 있어요 아빠한테도 말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정한건데 물론 확실하게 정해놓고 나는이길이다 그건 지금정하기 힘들지만 뭐라도 정해놓으면 좋겠지 싶어서 정한길입니다 특성화고등학교를가서 취업을하거나 아니면 그런쪽 대학을가는걸로 정했는데 개인적으로는 학교에서 배우는건 큰비중을 두지않아요 저도 나름대로 공부합니다 어른들이 말하는공부는 학원다니는애들처럼 학교공부 위주로하는 교과서보고 문제집 4권씩풀고 그러는거 말하는거같은데 저는 그런거 싫어요 그렇게 중요한거라 생각안해요 물론 중요하긴하죠 그렇지만 저는 학교에서 배우는 그런거말고 다른쪽에 흥미가많거든요 한가지는 아니라 취미처럼 자주바뀌긴해요. 한동안은 글쓰는걸 좋아해서 여러책도 많이읽어보고 글쓰는거 공부도해보고 (그에비해 글은 1도못씁니다) 역사에빠질때는 또 몇달간 그것만 엄청했어요 우주좋아할때도 있었고요 그림이라던가 미스테리나 다큐같은것도 엄청좋아했습니다 몇달동안 새벽까지 그런거 찾아보고 깊게알지는 못하지만 여러가지 다양하게 알아요 전 이런거 여러가지찾아보다보면 적성한개쯤은 찾겠지 찾으면 그거하나 열심히할자신있어 라고 생각하는데 아빠는 제성적이 낮아서 학원다니라 이런얘기를하고 여러군데 알아보는데 저는 그런거에 시간뺏기는거 다른애들이랑 같아진다 생각해요 그런거할바에는 내가좋아하는거 하지 지금 공부방 하나만 다니는데 아빠는 중학생이니꺼 수학이나 영어학원 어떠냐 이러시고 저는 나름대로 열심히한대 생각해요 집에와서는 학교공부 보는시간이 30분정도지만 모르거나 하는고있으면 그부분 여러인강 찾아봅니다 ㅂ 지금은 아빠가 친가 사촌언니한테 영어배우는거 어떠냐 그러거든요 영어는 4학년때부터 2년만 3명이 그룹과외 해본게 다인데 그때이후로 영어는 별로신경안썼네요 언어쪽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공부는안하고있었거든요 초등학교때에는 학교공부 엄청열심히 했어요 초등학교때니까 조금만해도 성적이 엄청잘나왔었더든요 게다가 친가쪽이 공부를잘하는편이에요 저랑 제동생만 못해요 ㅇㅅㅇ.. 사촌언니가 어릴때부터 외국에살다오고 강남에서 학원강사도했었다고 아빠가 말해줬거든요 고모랑 얘기해서 사촌언니 설득시켰다고 언니가 20대후반이라 언니혼자 ㅛ집에안살고 강남에사는데 뭐 언니한테 영어배울때마다 언니집가서 배우고오라는데 사촌언니개 영어알려주면 저야물론 학업에는 많이좋을텐데 언니가저랑나이차이도 많이나서 언니랑 어릴때 말도 별로안해봐가직ㅎ 안친하거든요 둘이있으면 어색하고.. 언니좋아하는데 어색해요 저번에는 아빠가 제의견은 반영안된채로 수락할수밖에 없게만들어서 지금또뭐하나 하고있거든요 또그거처럼될까봐 싫은데 아빠가 멋대로고모랑 얘기해놓고 이미 고모가 언니헌테 설득시켰다하면서 니가 고모한테 잘말하라는데 아빠가 저신경써준건 알겠는데 이렇게 무책임하게 니알아서 거절해라 라고하면 저는뭐라해요 고모랑도 안친한데 아빠가 친가막내라 고모들이랑 사촌들이랑 나이차도 많이나서 그렇다고 막내면 귀여워해주기는하시는데 막내도아니에요 사촌언니오짜들보면 서로친한데 저는 위에랑도 아래랑도 나이차많이나서 친한친척은 없거든요 이런데 뭘고모한테 전화해서 잘말하라그러고 뭘어떻게하라그러는건지 진짜 아무것조 모르겠어요 이글은 그냥 두서없는글로 제 나름고민 털어놨어요ㅠㅠ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고모한테 뭐라고 거절할지 잘모르겠어요 조언부탁해요
중학생 고민좀 들어주세요
(말이 이상해요..두서없는 글입니다 ㅠㅜ 손가락 두꺼워서
오타가 많을거게요)
현재 중2인 여학생입니다
아빠가 자꾸 공부 시키려그래요
저는 저나름대로 인생계획이라는게 있어요
아빠한테도 말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정한건데
물론 확실하게 정해놓고 나는이길이다
그건 지금정하기 힘들지만 뭐라도 정해놓으면
좋겠지 싶어서 정한길입니다
특성화고등학교를가서
취업을하거나
아니면 그런쪽 대학을가는걸로
정했는데
개인적으로는
학교에서 배우는건 큰비중을 두지않아요
저도 나름대로 공부합니다
어른들이 말하는공부는
학원다니는애들처럼
학교공부 위주로하는
교과서보고 문제집 4권씩풀고
그러는거 말하는거같은데
저는 그런거 싫어요
그렇게 중요한거라 생각안해요
물론 중요하긴하죠
그렇지만 저는
학교에서 배우는 그런거말고
다른쪽에 흥미가많거든요
한가지는 아니라
취미처럼 자주바뀌긴해요.
한동안은 글쓰는걸 좋아해서
여러책도 많이읽어보고
글쓰는거 공부도해보고
(그에비해 글은 1도못씁니다)
역사에빠질때는 또 몇달간 그것만 엄청했어요
우주좋아할때도 있었고요
그림이라던가
미스테리나 다큐같은것도 엄청좋아했습니다
몇달동안 새벽까지 그런거 찾아보고
깊게알지는 못하지만
여러가지 다양하게 알아요
전 이런거 여러가지찾아보다보면
적성한개쯤은 찾겠지
찾으면 그거하나 열심히할자신있어
라고 생각하는데
아빠는
제성적이 낮아서
학원다니라 이런얘기를하고
여러군데 알아보는데
저는 그런거에 시간뺏기는거
다른애들이랑 같아진다 생각해요
그런거할바에는 내가좋아하는거 하지
지금 공부방 하나만 다니는데
아빠는 중학생이니꺼 수학이나 영어학원 어떠냐
이러시고 저는 나름대로 열심히한대 생각해요
집에와서는 학교공부 보는시간이 30분정도지만
모르거나 하는고있으면 그부분 여러인강 찾아봅니다
ㅂ
지금은 아빠가
친가 사촌언니한테 영어배우는거 어떠냐 그러거든요
영어는 4학년때부터 2년만 3명이 그룹과외 해본게
다인데
그때이후로 영어는 별로신경안썼네요
언어쪽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공부는안하고있었거든요
초등학교때에는 학교공부 엄청열심히
했어요
초등학교때니까 조금만해도 성적이 엄청잘나왔었더든요
게다가 친가쪽이 공부를잘하는편이에요
저랑 제동생만 못해요 ㅇㅅㅇ..
사촌언니가 어릴때부터 외국에살다오고
강남에서 학원강사도했었다고 아빠가 말해줬거든요
고모랑 얘기해서 사촌언니 설득시켰다고
언니가 20대후반이라 언니혼자 ㅛ집에안살고
강남에사는데
뭐 언니한테 영어배울때마다
언니집가서 배우고오라는데
사촌언니개 영어알려주면 저야물론 학업에는 많이좋을텐데
언니가저랑나이차이도 많이나서
언니랑 어릴때 말도 별로안해봐가직ㅎ
안친하거든요
둘이있으면 어색하고..
언니좋아하는데 어색해요
저번에는 아빠가 제의견은 반영안된채로
수락할수밖에 없게만들어서
지금또뭐하나 하고있거든요
또그거처럼될까봐 싫은데
아빠가 멋대로고모랑 얘기해놓고
이미 고모가 언니헌테 설득시켰다하면서
니가 고모한테 잘말하라는데
아빠가 저신경써준건 알겠는데
이렇게 무책임하게 니알아서 거절해라
라고하면 저는뭐라해요
고모랑도 안친한데
아빠가 친가막내라 고모들이랑 사촌들이랑
나이차도 많이나서
그렇다고 막내면 귀여워해주기는하시는데
막내도아니에요
사촌언니오짜들보면 서로친한데
저는 위에랑도 아래랑도 나이차많이나서
친한친척은 없거든요
이런데 뭘고모한테
전화해서 잘말하라그러고
뭘어떻게하라그러는건지
진짜 아무것조 모르겠어요
이글은 그냥
두서없는글로
제 나름고민 털어놨어요ㅠㅠ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고모한테 뭐라고 거절할지 잘모르겠어요
조언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