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좋아하게 했어
왜 웃어줬어
왜 손 내밀었어..
나도 모르게 내 맘 왜 흔들어놨어
오늘은 니가 있을까 왜 기대하게 했어?
왜 이렇게 보고싶게 했어......
너는 그냥 그런 행동들이 얼마나 날 설레게 했던건지 넌 모르지?
그냥 니가 원망스럽다
보고싶은데 보자는 말조차 건네기 무서워
다행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아니 다행인가?
너의 이상형은 나랑 완전 다른 사람이니까...그러니까
내맘 미리 접게해주는건가..
근데 매번 왜 니 생각나?
보고싶어...... 하지만
널보면 애타는 내 맘이 너무 슬퍼서..
또 술을 마시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면서 아프겠지
대체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조금 더 어렸더라면 상하관계 안 따지고...돌직구 했을까?
오늘도 슬프다... 보고싶다..계속 그 생각만 나..
오빠......보고싶어......
왜 좋아하게..
왜 웃어줬어
왜 손 내밀었어..
나도 모르게 내 맘 왜 흔들어놨어
오늘은 니가 있을까 왜 기대하게 했어?
왜 이렇게 보고싶게 했어......
너는 그냥 그런 행동들이 얼마나 날 설레게 했던건지 넌 모르지?
그냥 니가 원망스럽다
보고싶은데 보자는 말조차 건네기 무서워
다행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아니 다행인가?
너의 이상형은 나랑 완전 다른 사람이니까...그러니까
내맘 미리 접게해주는건가..
근데 매번 왜 니 생각나?
보고싶어...... 하지만
널보면 애타는 내 맘이 너무 슬퍼서..
또 술을 마시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면서 아프겠지
대체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조금 더 어렸더라면 상하관계 안 따지고...돌직구 했을까?
오늘도 슬프다... 보고싶다..계속 그 생각만 나..
오빠......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