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4개월일하고 1주일만에짤렸어요

편순편순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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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 보고만있다가 처음써봅니다
다름 아니라 편의를위해 음슴체 쓸게요~
내가 작년2월말 그니까 2016년부터 호프집알바를했음
직원 사장님 모두 좋았음 사이도좋고 잘해주기까지함
근데 근로계약서를 쓰자니까 주휴수당 줘야해서 안된다고 그래서 주휴수당 상관없으니 쓰자고 몇개월간쫄랐음
드디어 쓰게됨 그치만2주뒤인 월요일에 갑자기 이번주까지만
일을 하달라고함 어이가없었지만 이유를 물었더니 가게사정이안좋다고함 사실 장사가 안되는건 사실이었음
근데 우리는 같은 건물에 다른 가게를 한개더함 그 가게 직원들이랑도 모두 친한상태임 하지만 그가게도 장사가안되고 있음 근데 우리가게는 대부분2인1조임 난주6일이고 다른분은 주5일인데 다른가게는 4명이나쓰고 우리가겐2명 쓰면서 다른가게얘들은 주휴수당 전부챙겨줌ㅋ 거기다 통틀어서 장사가안된다며 나만짤랐음ㅋ 물론 내가 6월말까지 일한다고함 할게생겨서 그렇다며 사전에 얘기를했지만 그건 내미래를위한일이었음 그렇다고 1년 넘게본 나한테만 이번주까지만 나오라고 말하는건 예의가 아니지않음?ㅋㅋㅋ
그래서 주휴수당 지금까지못받은거랑 퇴직금 계산을 했더니 약300만원정도가 나옴 야간수당 바라지도 않고 주휴수당 생각도 못했는데 그래도 정이란게있어서 퇴직금 받으면 신고할생각이없는데 퇴직금을 안줄거처럼 얘기하는거임ㅋㅋㅋ
근데 신고하면3자대면때매 좀껄끄럽긴한데 내가 야간수당빼고 계산한게 저정도였음 그리고 중간중간 나혼자일하는날도 많아지고 자기들이 필요할때마다 타임 늘리고 연장까지함 타임늘린건 시급받지만 연장은 못받았었음 그래도 이해했지만 갑자기 이러는거때매 신고하고싶은데 어떻게해야될지 해결책좀 내주셈ㅠㅠㅠㅠ 댓글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