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가겠음 사건의 시작은 내가 초등학교 6학년때 얘가 나한테 붙는거로 시작되었음 4학년때부터 얼굴 이름만 알고있던 애였음 소문으로 들을때는 진짜 완전 범생이고, 선생님 사랑 독차지하고 애들한테 미움 받지도 않는 그런애였음 근데 6학년때 같은반이 됬음. 이 범생 이름은 지수라고 하겟음 아는애가 얘 밖에 없어서 나는 얘한테 " 안녕, 지수야? 우리 친하게 지내자 " 라고 했음. 솔직히 우리반에 무서워보이는 애라 그래야하나 첫인상이 약간 사나워보이는 애들이 좀 많았던거같음. 솔직히 말해서 나는 그때 엄청 적극적이고 소심하지도 않고 친구사귀는 능력도 좋아서 딱히 걱정은 안했지만 걔네 되게 무섭게 생겨서 나는 솔까 쫄았었음. 내가 지수한테 친하게 지내자 라고 했는데 지수가 " 그래 좋아! " 라고 겁나 웃으면서 얘기했음. 근데 그날 저녁에 지수가 나한테 페메가 옴. 그때 애들 거의 페북 햇음 나는 중 2임. 나는 은우여친 이라고 하겠음 내가 아스트로를 조카게 좋아함. ' 은우여친아! 안녕! 페메는 처음하네! ' 그러는거 그래서 나는 ' 지수 안뇽! ' 구랬음 근데 얘가 하는 말이 개오졌음 , ' 은우여친아! 너 나랑 같이 찐따 할래? 우리반 애들 너무 무서워서 친해지기 어려울꺼같아ㅠㅠ ' 그러는거ㅋ __? 친하게 지내자는 애는 봤어도 찐따하자는 애는 난 생전 처음 봤음 그때 13년 째 살고있는거였는데 ㅎ 와 진짜 어이없었음. 그래서 내가 아니 정색 빨면서 얘기했음 솔까 아니잖아 구랬더니 지수가 웅.. 친하게 지내자♥ ' 하트 까지 보냄 그래서 그냥 그런앤줄 알음 내가 위에서 얘기했듯이 나는 친구를 빠르게 사귀는 타입임. 그래서 그 무서워보이는애들이랑 친해져서 점점 같이 다니게됨. 무서운 애들은 양양 이들이라고 하겠음. 그중에 나랑 가장 친했던 애를 교미 하고 할께요 진짜 개귀여움. 내가 양양이들이랑 친해지니까 지수도 양양이들한테 붙음. 여기까지는 얘도 친해지고 싶나보다 라고 생각했었음. 근데 쉬는 시간마다 지수년이 양양이들을 데꼬 가가지고 내 욕을 해댄거임. 그때 양양이들이 얘 별로 안좋아해서 나한테 다 얘기해줌 그래서 나도 양양이들이랑 같이 욕을했음. 내용이 생각나지는 않는다ㅠ 근데 __? 학기 중반 쯤에 나랑 양양이들 보다 지수랑 양양이들이랑 더 친해진거 그래서 지수가 내 욕을 걔네 한테 햿음 나는 친화력이 좋아서 남자애들이랑도 완전 친함. 그리고 내가 남자애들처럼 약간 자전거도 좋아하고 게임도 좋아하고 왠만한 거 다 좋아해서 얘기하다보니깐 친해짐. 근데 지수가 양양이들한테 " 얘들아 있잖아.. 은우여친이가 남자애들한테 꼬리 치고 조카 이쁜척 하는것 같아ㅠ 맘에 안들어ㅠ " 그런 얘기를 한거. 근데 그때 양양이들이 지수도 좋아해서 그 말은 믿고 지수랑 양양이들 4명이서 나를 톡방에 초대하고 너 맘에안든다고 신발 남자애들한테 꼬리치고 지랄하냐고 그런 말을 계속 햿음 내가 약간 포커페이슨데 게임얘기할때마다 흥분해서 진짜 웃으면서 이야기 하나봄. 솔직히 남자애들이랑 게임얘기말고 할꺼 있나? 나는 없고 애들이 나보고 잘한다고 그래서 겁나 팁 같은거도 알려주고 그랬음. 그 얘기 한건데 내가 남자애들한테 웃는건줄 알았나봄 지수 그년이. 그래서 거의 여름방학 시작부터 끝나고 2주 후까지 겁나 냉랭했음, 근데 나는 짜피 친구는 많았음. 우리 학년 좀 잘나가는애들이 내 소꿉친구로 8년 지기. 걔네 한테 이야기 했는데 걔네가 소문을 내줌. 양양이들이랑 지수 미치년ㄴ들이라고 나는 진짜 고마웠음. 근데 양양이들이 너무 심한것 같다고 생각해서 나랑 화해를 함 솔직히 얘네가 엄청 미운건 아니엇음 양양이들이랑 화해하니깐 지수도 나한테 사과함 그냥 나는 받아줌. 근데 양양이들이랑 싸우고 나서 더 친해지고 4명이서 다니니까 지수가 계속 붙었음. 그대로 6학년 끝나가고 나는 졸업사진을 찍을때 나 교미랑 찍는다 건들지마라! 하면서 겁나 소리지르고 다님. 교미도 좋다고 헀음. 근데 찍는 날에 나랑 교미랑 포즈 정하고 있는데 시바 지수년이 그년니 교미한테 와서 나랑 같이 찍을래? 그러는거 교미가 진짜 착해서 내 눈치를 보는거임. 지수년도 내가 지 싫어하는거 알고있음. 구래서 교미한테 붙은거 교미가 나한테 입모양으로 머라고좀 해줘ㅠ 나 얘 싫어 그러는거.그래서 짜피 걍 원래 할말이었던거 먼저 좀 해줌 " 야 지수년아ㅎ 너 내가 니 싫어하는거 알면서 교미한테 왜 붙냐 ㅎ 니 저번에 나랑 양양이들이랑 싸웟을때 니가 이간질한거고 그 전부터 양양이들한테 겁나 내욕 했다면서 ㅎㅎㅎ 그리고 꼬리치는건 내가 아니라 너 아니야? 여자애들한테는 정색 빨면서 남자애들이랑 놀러다니고 성 때고 부르면서 눈웃음 살살치곻ㅎ 그거 너잖아 __아 ㅎㅎ " 라고 얘기해줌 근데 지수년 보다 내가 남자애들이랑 친함 지수년이 " 은우여친아 나한테 왜그래ㅠㅠ 내가 다 잘못했어ㅠ " 그러는거 남자애들이 다 쳐다봄 그래서 내가 " 우리 지수 지랄 한다 ㅎㅎ 니 친구없어지니까 남자애들한테 꼬리치고 교미한테 붙는거잖아 아까 교미가 나한테 머라고 한지 알아? 니싫으니까 나보고 머라고좀 해달라고 하는거야 " 그러니까 남자애들 다 지수 꼬라보고 결국에 찐따 됨. 중학교 올라와서 화해하고 같이 다니게 됨 1학년때 가튼 받이었ㄴ음 근데 나랑 제일 친한 남사친이 있는데 걔를 우진 이라고 하겠음 프듀 이우진 닮음. 팬들에게는 미아뉴ㅠ 지수가 나랑 이우진 엽사를 엄청 많이 가지고 잇음 그래서 수련회에서 내가 걔 엽사를 찍음. 그래서 우진이한테 보내줌. 근데 지수가 우진이 폰을 가지고 가서 갤러리랑 나랑 한 페메까지 다 뒤짐. 그리고 겁나 욕함. 내폰이랑 우진이폰 던지려하고 그래서 내ㄱ가 빡쳐서 더 심한거 보내줌. 어ㅏ니 엽사 다보내줌. 내가 우리반애서 아는 언니 오빠들도 많고 인기도 많고 친한 선배들 엄청 많아서 잘나갓음. 내가 친하게지내고 싶어서라기 보다는 우리오빠가 전교회장이어서 선배들이 나랑 친해지고 싶어헀음. 걔 내가 싫어하는거 소문나고 걔는 찐따가 됨.끝날때 까지 나는 걔 무시하고 지수는 나한테 붙음. 2학년이 되서 다른반이 됬는데 지가 나랑 친하다고 지네 반 애들한테 얘기하면서 맨날 나보러옴. 그래서 나는 개무시했는데 거기 내 단짝이있았음. 걔네 남자애들한테 겁나 꼬리친다고 알려줌. 지수가 꼬리치는거 그래서 걍 냅둬 언젠가는 일학년때 처럼 찐따되 그랬는데 여자애들은 걔 싫어하고 남자애들 15명 중에 나랑 친한애들 12명 정도는 걔 싫어하고 3명정도는 걔한테 2개월 지났는데 고백까지 하셨단다.
근데 그 중에서 내가 억울한건. 내가 따 시킨거도 아니고 나는 얘를 싫어하는거를 티내고 다른애들이 따시킨거 근데 내가 쌤한테 불려간거
억울하다고요ㅠ 댓좀 부탁
사건의 시작은 내가 초등학교 6학년때 얘가 나한테 붙는거로 시작되었음
4학년때부터 얼굴 이름만 알고있던 애였음
소문으로 들을때는 진짜 완전 범생이고, 선생님 사랑 독차지하고 애들한테 미움 받지도 않는 그런애였음 근데 6학년때 같은반이 됬음.
이 범생 이름은 지수라고 하겟음
아는애가 얘 밖에 없어서 나는 얘한테 " 안녕, 지수야? 우리 친하게 지내자 " 라고 했음. 솔직히 우리반에 무서워보이는 애라 그래야하나 첫인상이 약간 사나워보이는 애들이 좀 많았던거같음.
솔직히 말해서 나는 그때 엄청 적극적이고 소심하지도 않고 친구사귀는 능력도 좋아서 딱히 걱정은 안했지만 걔네 되게 무섭게 생겨서 나는 솔까 쫄았었음.
내가 지수한테 친하게 지내자 라고 했는데 지수가 " 그래 좋아! " 라고 겁나 웃으면서 얘기했음.
근데 그날 저녁에 지수가 나한테 페메가 옴. 그때 애들 거의 페북 햇음 나는 중 2임.
나는 은우여친 이라고 하겠음 내가 아스트로를 조카게 좋아함.
' 은우여친아! 안녕! 페메는 처음하네! ' 그러는거 그래서 나는
' 지수 안뇽! ' 구랬음
근데 얘가 하는 말이 개오졌음 , ' 은우여친아! 너 나랑 같이 찐따 할래? 우리반 애들 너무 무서워서 친해지기 어려울꺼같아ㅠㅠ ' 그러는거ㅋ __? 친하게 지내자는 애는 봤어도 찐따하자는 애는 난 생전 처음 봤음 그때 13년 째 살고있는거였는데 ㅎ 와 진짜 어이없었음.
그래서 내가 아니 정색 빨면서 얘기했음 솔까 아니잖아
구랬더니 지수가 웅.. 친하게 지내자♥ ' 하트 까지 보냄
그래서 그냥 그런앤줄 알음 내가 위에서 얘기했듯이 나는 친구를 빠르게 사귀는 타입임. 그래서 그 무서워보이는애들이랑 친해져서 점점 같이 다니게됨. 무서운 애들은 양양 이들이라고 하겠음. 그중에 나랑 가장 친했던 애를 교미 하고 할께요 진짜 개귀여움.
내가 양양이들이랑 친해지니까 지수도 양양이들한테 붙음. 여기까지는 얘도 친해지고 싶나보다 라고 생각했었음. 근데 쉬는 시간마다 지수년이 양양이들을 데꼬 가가지고 내 욕을 해댄거임. 그때 양양이들이 얘 별로 안좋아해서 나한테 다 얘기해줌 그래서 나도 양양이들이랑 같이 욕을했음. 내용이 생각나지는 않는다ㅠ
근데 __? 학기 중반 쯤에 나랑 양양이들 보다 지수랑 양양이들이랑 더 친해진거 그래서 지수가 내 욕을 걔네 한테 햿음 나는 친화력이 좋아서 남자애들이랑도 완전 친함. 그리고 내가 남자애들처럼 약간 자전거도 좋아하고 게임도 좋아하고 왠만한 거 다 좋아해서 얘기하다보니깐 친해짐. 근데 지수가 양양이들한테
" 얘들아 있잖아.. 은우여친이가 남자애들한테 꼬리 치고 조카 이쁜척 하는것 같아ㅠ 맘에 안들어ㅠ " 그런 얘기를 한거. 근데 그때 양양이들이 지수도 좋아해서 그 말은 믿고 지수랑 양양이들 4명이서 나를 톡방에 초대하고 너 맘에안든다고
신발 남자애들한테 꼬리치고 지랄하냐고 그런 말을 계속 햿음 내가 약간 포커페이슨데 게임얘기할때마다 흥분해서 진짜 웃으면서 이야기 하나봄.
솔직히 남자애들이랑 게임얘기말고 할꺼 있나? 나는 없고 애들이 나보고 잘한다고 그래서 겁나 팁 같은거도 알려주고 그랬음. 그 얘기 한건데 내가 남자애들한테 웃는건줄 알았나봄 지수 그년이. 그래서 거의 여름방학 시작부터 끝나고 2주 후까지 겁나 냉랭했음, 근데 나는 짜피 친구는 많았음. 우리 학년 좀 잘나가는애들이 내 소꿉친구로 8년 지기. 걔네 한테 이야기 했는데 걔네가 소문을 내줌. 양양이들이랑 지수 미치년ㄴ들이라고 나는 진짜 고마웠음. 근데 양양이들이 너무 심한것 같다고 생각해서 나랑 화해를 함 솔직히 얘네가 엄청 미운건 아니엇음
양양이들이랑 화해하니깐 지수도 나한테 사과함 그냥 나는 받아줌.
근데 양양이들이랑 싸우고 나서 더 친해지고 4명이서 다니니까 지수가 계속 붙었음. 그대로 6학년 끝나가고 나는 졸업사진을 찍을때 나 교미랑 찍는다 건들지마라! 하면서 겁나 소리지르고 다님. 교미도 좋다고 헀음. 근데 찍는 날에 나랑 교미랑 포즈 정하고 있는데 시바 지수년이 그년니 교미한테 와서 나랑 같이 찍을래? 그러는거 교미가 진짜 착해서 내 눈치를 보는거임.
지수년도 내가 지 싫어하는거 알고있음. 구래서 교미한테 붙은거
교미가 나한테 입모양으로 머라고좀 해줘ㅠ 나 얘 싫어 그러는거.그래서 짜피 걍 원래 할말이었던거 먼저 좀 해줌
" 야 지수년아ㅎ 너 내가 니 싫어하는거 알면서 교미한테 왜 붙냐 ㅎ 니 저번에 나랑 양양이들이랑 싸웟을때 니가 이간질한거고 그 전부터 양양이들한테 겁나 내욕 했다면서 ㅎㅎㅎ 그리고 꼬리치는건 내가 아니라 너 아니야? 여자애들한테는 정색 빨면서 남자애들이랑 놀러다니고 성 때고 부르면서 눈웃음 살살치곻ㅎ 그거 너잖아 __아 ㅎㅎ " 라고 얘기해줌
근데 지수년 보다 내가 남자애들이랑 친함
지수년이 " 은우여친아 나한테 왜그래ㅠㅠ 내가 다 잘못했어ㅠ " 그러는거 남자애들이 다 쳐다봄
그래서 내가 " 우리 지수 지랄 한다 ㅎㅎ 니 친구없어지니까 남자애들한테 꼬리치고 교미한테 붙는거잖아 아까 교미가 나한테 머라고 한지 알아? 니싫으니까 나보고 머라고좀 해달라고 하는거야 " 그러니까 남자애들 다 지수 꼬라보고 결국에 찐따 됨.
중학교 올라와서 화해하고 같이 다니게 됨 1학년때 가튼 받이었ㄴ음 근데 나랑 제일 친한 남사친이 있는데 걔를 우진 이라고 하겠음 프듀 이우진 닮음. 팬들에게는 미아뉴ㅠ 지수가 나랑 이우진 엽사를 엄청 많이 가지고 잇음 그래서 수련회에서 내가 걔 엽사를 찍음. 그래서 우진이한테 보내줌. 근데 지수가 우진이 폰을 가지고 가서 갤러리랑 나랑 한 페메까지 다 뒤짐. 그리고 겁나 욕함. 내폰이랑 우진이폰 던지려하고 그래서 내ㄱ가 빡쳐서 더 심한거 보내줌. 어ㅏ니 엽사 다보내줌. 내가 우리반애서 아는 언니 오빠들도 많고 인기도 많고 친한 선배들 엄청 많아서 잘나갓음. 내가 친하게지내고 싶어서라기 보다는 우리오빠가 전교회장이어서 선배들이 나랑 친해지고 싶어헀음.
걔 내가 싫어하는거 소문나고 걔는 찐따가 됨.끝날때 까지 나는 걔 무시하고 지수는 나한테 붙음.
2학년이 되서 다른반이 됬는데 지가 나랑 친하다고 지네 반 애들한테 얘기하면서 맨날 나보러옴. 그래서 나는 개무시했는데 거기 내 단짝이있았음. 걔네 남자애들한테 겁나 꼬리친다고 알려줌. 지수가 꼬리치는거 그래서 걍 냅둬 언젠가는 일학년때 처럼 찐따되 그랬는데 여자애들은 걔 싫어하고 남자애들 15명 중에 나랑 친한애들 12명 정도는 걔 싫어하고 3명정도는 걔한테 2개월 지났는데 고백까지 하셨단다.
근데 그 중에서 내가 억울한건. 내가 따 시킨거도 아니고 나는 얘를 싫어하는거를 티내고 다른애들이 따시킨거 근데 내가 쌤한테 불려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