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서 생산직을 다니다가
몸이안좋아져서 2개월을 쉬다가
소개를 받고 다른곳으로 생산직을 다니게되었습니다
(다시는 생산직을 안한다고했지만 여유도없고
나이도있고 정직원을 바로 시켜준다는말에 혹해서ㅠ)
제가 요즘 퇴사를 생각하고있는데
너무 이른생각인지 여쭤볼려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일하시는분들은 대략 30명정도?
대부분...나이가 지긋하십니다ㅜㅜ
처음에 들어갈때 계약서도 안쓰고...
상여금 100% 라는 말과
제가 다녓던곳이랑 협력?업체라서
거기랑 나머지 똑같다고하셨습니다
근데 상여금주는거 이외에 똑같은게 하나도없고
제가 들어간 후 부터 기존에있던 복지까지
바뀌었네요ㅋㅋ
예를 들면 1년미만이여도 일괄연차를 쓸수있다
혹은 한달에 한번 연차를 안쓰면 만근수당처럼
그달에 하루치를 더 넣어주는데
이번년도 초 부터 그게 없어졌답니다ㅋㅋ
작년 12월달에 몸이 아파서 상사분한데
일주일전에 물어보고 연차썻는데
1월달 월급받았더니 무급처리ㅋㅋ난리치고
돈받았더니 그다음주 조회때 1년미만은 이제 연차를
못쓴답니다...
월급을 3개월동안 제대로 못받고
잘못되었다고 말을하니 다음달에 준답니다ㅋ
월급당일날 월급확인하고 말을했는데도요
4대보험도 가입안해놓고 통보도없이 돈빼가고
첫월급때 화가나서 그만둔다고 짐 챙겼더니
상사분이 설득해서 다시 다닌게 후회되네요ㅠㅠ
그리고 공휴일도 다 무급처리
연차못쓰는 1년미만인들은 다 무급처리
돈이 없답니다ㅋㅋ이번에는 석가탄신일에
나와서 일안했다고 공휴일에도 일한답니다ㅋㅋ
물론 그럴수있지...심한곳도 많다고 하시겠지만
자랑은 아니지만 전 이런적이 처음이라ㅜㅜ
3개월동안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더라고요...
지금도 110만원받고 일하고있네요ㅋㅋㅜㅜ
그리고 여자가 7명밖에 없는데도
서로 시기 질투가 장난아닙니다
처음에는 잘보이고싶어서 맞장구쳐줬더니
(저희팀은 여자3 남자1)
이제는 같이 일할때도 2명이 신나서
다른팀 욕을합니다ㅜㅜ
이제는 대꾸도 잘안합니다
저번직장에서 말이 너무없다고 욕먹은적이있어서
이쪽에서는 잘지내봐야지 하고 대화좀했더니
이렇게됬네요...
같은팀에있는 그냥 사원인 언니는
아침에 절 보자마자 남 욕과 짜증을
저에게 다 내더라고요
초반에는 대꾸해주다가 이제는 안합니다
그래도 혼잣말로 함ㅋㅋ스트레스 장난아님
그리고 심사?같은거 받을게있었는데
한달동안 무거운짐 옮기는거 청소 다 여자가했습니다
남자 10명정도는 일해야된다고 아프다고
안했습니다ㄱㅋ
조회때 이회사는 남자만 해야되는건 없다
이러셨는데ㅋㅋ이정도 일줄은...
여자가 거의다 50대여서...제가 힘든건
다 하고있네요ㅜㅜ
저희팀이 일할때도 남자한명이있는데
힘든물건 드는건 무조건 제몫...
초반에 잘보일려고 번쩍번쩍 들어드리니
이제는 당연히 제가 해야되는것처럼
눈치주고 아예 말을 하네요ㅎ
남자분도 무거운거 들게될때 저에게 도움을청하고요ㅎ
초반에 일을 의욕적으로 하고싶어서
이것저것 하고싶다고 시켜달라했더니
이제는 다 시킴ㅜㅜㅜㅜ
하다하다 경리구하는돈 아낀다고
저에게 컴퓨터에 일지 적는것까지 시킴ㅋㅋ
일하는시간도아닌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에 하라함
돈도 무조건 더치페이...항상 더치페이함ㅜㅜ
사달라는건 아니지만 일주일에 한번씩 회식하는데
매번 돈을 걷는것도 힘들고ㅠㅠ
이제 곧 1년이라 퇴직금받고
그만두고 복지좋았던 전에 다녔었던데를
갈까하는데...제가 좀 참고 다녀볼까요?ㅜㅜ
제가 아르바이트만 해봐서
잘몰라서 너무 고민되네요
같이다니는 삼촌한데 가끔 말씀드리니
다른곳가라고 이곳은 또라이들만 다니는곳이라함ㅠ
퇴사를 생각하고있는데...
20대 후반인 일반여자입니다.
중소기업에서 생산직을 다니다가
몸이안좋아져서 2개월을 쉬다가
소개를 받고 다른곳으로 생산직을 다니게되었습니다
(다시는 생산직을 안한다고했지만 여유도없고
나이도있고 정직원을 바로 시켜준다는말에 혹해서ㅠ)
제가 요즘 퇴사를 생각하고있는데
너무 이른생각인지 여쭤볼려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일하시는분들은 대략 30명정도?
대부분...나이가 지긋하십니다ㅜㅜ
처음에 들어갈때 계약서도 안쓰고...
상여금 100% 라는 말과
제가 다녓던곳이랑 협력?업체라서
거기랑 나머지 똑같다고하셨습니다
근데 상여금주는거 이외에 똑같은게 하나도없고
제가 들어간 후 부터 기존에있던 복지까지
바뀌었네요ㅋㅋ
예를 들면 1년미만이여도 일괄연차를 쓸수있다
혹은 한달에 한번 연차를 안쓰면 만근수당처럼
그달에 하루치를 더 넣어주는데
이번년도 초 부터 그게 없어졌답니다ㅋㅋ
작년 12월달에 몸이 아파서 상사분한데
일주일전에 물어보고 연차썻는데
1월달 월급받았더니 무급처리ㅋㅋ난리치고
돈받았더니 그다음주 조회때 1년미만은 이제 연차를
못쓴답니다...
월급을 3개월동안 제대로 못받고
잘못되었다고 말을하니 다음달에 준답니다ㅋ
월급당일날 월급확인하고 말을했는데도요
4대보험도 가입안해놓고 통보도없이 돈빼가고
첫월급때 화가나서 그만둔다고 짐 챙겼더니
상사분이 설득해서 다시 다닌게 후회되네요ㅠㅠ
그리고 공휴일도 다 무급처리
연차못쓰는 1년미만인들은 다 무급처리
돈이 없답니다ㅋㅋ이번에는 석가탄신일에
나와서 일안했다고 공휴일에도 일한답니다ㅋㅋ
물론 그럴수있지...심한곳도 많다고 하시겠지만
자랑은 아니지만 전 이런적이 처음이라ㅜㅜ
3개월동안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더라고요...
지금도 110만원받고 일하고있네요ㅋㅋㅜㅜ
그리고 여자가 7명밖에 없는데도
서로 시기 질투가 장난아닙니다
처음에는 잘보이고싶어서 맞장구쳐줬더니
(저희팀은 여자3 남자1)
이제는 같이 일할때도 2명이 신나서
다른팀 욕을합니다ㅜㅜ
이제는 대꾸도 잘안합니다
저번직장에서 말이 너무없다고 욕먹은적이있어서
이쪽에서는 잘지내봐야지 하고 대화좀했더니
이렇게됬네요...
같은팀에있는 그냥 사원인 언니는
아침에 절 보자마자 남 욕과 짜증을
저에게 다 내더라고요
초반에는 대꾸해주다가 이제는 안합니다
그래도 혼잣말로 함ㅋㅋ스트레스 장난아님
그리고 심사?같은거 받을게있었는데
한달동안 무거운짐 옮기는거 청소 다 여자가했습니다
남자 10명정도는 일해야된다고 아프다고
안했습니다ㄱㅋ
조회때 이회사는 남자만 해야되는건 없다
이러셨는데ㅋㅋ이정도 일줄은...
여자가 거의다 50대여서...제가 힘든건
다 하고있네요ㅜㅜ
저희팀이 일할때도 남자한명이있는데
힘든물건 드는건 무조건 제몫...
초반에 잘보일려고 번쩍번쩍 들어드리니
이제는 당연히 제가 해야되는것처럼
눈치주고 아예 말을 하네요ㅎ
남자분도 무거운거 들게될때 저에게 도움을청하고요ㅎ
초반에 일을 의욕적으로 하고싶어서
이것저것 하고싶다고 시켜달라했더니
이제는 다 시킴ㅜㅜㅜㅜ
하다하다 경리구하는돈 아낀다고
저에게 컴퓨터에 일지 적는것까지 시킴ㅋㅋ
일하는시간도아닌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에 하라함
돈도 무조건 더치페이...항상 더치페이함ㅜㅜ
사달라는건 아니지만 일주일에 한번씩 회식하는데
매번 돈을 걷는것도 힘들고ㅠㅠ
이제 곧 1년이라 퇴직금받고
그만두고 복지좋았던 전에 다녔었던데를
갈까하는데...제가 좀 참고 다녀볼까요?ㅜㅜ
제가 아르바이트만 해봐서
잘몰라서 너무 고민되네요
같이다니는 삼촌한데 가끔 말씀드리니
다른곳가라고 이곳은 또라이들만 다니는곳이라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