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더라도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 드립니다.
제가 고등학생 들어와서 학교 생활하던 중에 익명채팅을 올렸는데 와서 연락을 하다 연애를 하게 됬어요 연애하는 사람은 같은 학교 1학년 위에 선배예요 제가 남친을 사귀는데 진짜 남친이 너무 좋아요 지금도 좋아요 근데 사건은 어제 터졌어요. 제가 원래 성격이 너무 활발해서 흔히 말하는 남사친이라고 하죠 남자애들이랑 잘놀아요 그래도 반에서 노는건 동성이고 남자애랑은 그냥 페북에 댓글달고 놀리고 그냥 그러고 놀아요 근데 남친이 그런걸 싫어하는거예요 그래서 그걸 알고 제가 고친다하고 저도 남자애들이 프사바꾸거나 뭐올릴때 그냥 좋아요만 누르고 댓글도 안달고 장난도 별로 안치고 그럴려고 노력해요 진짜 남자애들이랑은 인사만 하고 그래요 근데 제가 남자애들이름을 예를 들어 홍길동이라 하면 길동아 안녕! 이러고 성을 빼고 불러요 그리고 누구에게든 먼저 인사하고 근데 남친이 성빼고 부르지 말라해서 요즘 성도 붙여 말하고 있는데 버릇때문에 잠깐씩 나오는 그런정도예요 그럴때마다 미안하다 하고 정말 고칠려고 저도 노력중이예요 그런데 어제가 체육대회였어요 체육대회때는 사진을 많이 찍잖아요 그래서 남자애들하고도 사진찍었죠 근데 제가 여기서 잘못한게 어떤 한 남자에가 저를 들어서 찍었어요 그래서 제가 남친한테 남자에가 나 들어서 찍었다고 말했어요 근데 제가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리는데 그사진을 올린거예요 그래서 남친이 무척 기분이 안좋은거 같아서 삭재하고 정말 미안하다 사과했어요 이건 제가 정말 잘못한 일이 맞아요 근데 제가 어제 체육대회 끝나고 남친을 만나서 카페에 갔어요 근데 남친이 원래 카톡이나 갤러리를 보여주는걸 싫어해서 저 거의 150일 사겼는데 폰 만직적도 별로 없고 카톡이나 갤러리 한번도 본적이 앖어요 근데 어제는 남친 폰으로 사진을 처음 찍고 놀았는데 그냥 한번 갤러리봐도 돼냐고 카톡봐도 돼냐고 물어봤는데 역시 안됀다해서 좀 약간 섭섭해서 삐진척을 했죠 그리고 그냥 여자애들이랑 연락하는건 아니지?라고 물어봤어요 그리고 계속 뚱해 있는데 계속 왜그러냐고 뭐 봤냐고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못봤다고 뭐있냐고 물어봤는데 갑자기 여자랑 연락한다는거예요 속여서 미안하다고 4명의 여자랑 연락을 한대요 진짜 너무너무 속상한거예요 거기서 진짜 울뻔했는데 꾹참고 안울고 그냥 버스타고 집 왔어요 근데 남친이 뭔가 다투거나 그럴때 마다 제가 풀려고 만나자고 전화하자고 카톡으로 말하면 이성적으로 못말할꼬 같아서 그러는데 맨날 피하거든요 저번에도 제가 남친이 있는데까지 갔었는데 왜왔내고 톡으로 그러고 못볼거같다 그래서 다시 집으로 돌아온적이 있어요 남친이 맨날 싸우면 피하고 그럴때마다 저만 화해하고 싶어하는것 같아서 너무 섭섭하고 톡도 읽지 않고 그래서 진짜 너무 섭섭해요 근데 어제도 톡으로 말하는데 제가 전화하자 했는데 못할거같다고 그래서 못했어요 제가 남친한테 반존대를 사용하는데 반말을 사용하면 막말이 나올거같아서 일부러 존댓말로 정말 차분하게 이야기했어요 그리고 아침에 서로 미안하다 하고 제가 일부러 기분 플린척을 했어요 근데 그냥 톡 한개 오고 3시간동안 남친한테 연락이 없다 제가 왜 연락 없냐고 물어봤는데 잤다고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다툰지 별로 안됐는데 잘 풀릴생각을 하지 않는거 같고 자는거 보면 나를 신경 안쓰는것 같아고 섭섭하다고 그랬어요 근데 남친이 자기도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그러는거예요 어제도 다투다가 제가 너무 섭섭하다고 정말 이제 좀 못믿겠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자기 싫으면 헤어져도 됀다고 말해서 저랑 헤어지는게 그렇게 쉽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계속 그냥 남친이 그래서 제가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보냈는데 알겠다고 미안하고 와서 재가 알겠다 하고 남친이 읽씹한 상태예요 여자들이랑 연락한거는 제가 남자애들이랑 친해서 조언을 얻을려고 연락을 하다 계속 하게 된거래요 저는 제가 정말 노력했는데 남친이 그렇게 생각안했으면 제가 정말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그점에 대해서는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남친이 풀 노력을 안하고 여자들과 연락을 계속 이어갔다는 점에 화가 난거예요 저도 남친이랑 끊내고 싶지 않아요 정말 이렇게 남친이 좋았던적은 살면서 처음이예요 그런데 다시 화해해도 다음에 싸우면 남친이 또 풀려 하지않고 잠수타고 그럴꺼 같아서 또 속상할거 같아서 사귀는게 두려워요 제가 제 입장에서만 말해서 남친 입장에서는 남친도 제가 남자애들이랑 친해 보여서 그런거겠죠 그런데 저는 학교에서만 장난치고 그런건데 남친은 여자들이랑 놀러도 가요 제가 그래서 가지 말라 그러면 자기 왕따됀다 그러고 그래요 그런건 제 남친이 왕따돼면 안돼니까 그래도 괜찮다고 가라고 하고 그랬는데 숨기고 연락한건 말로는 괜찮다고 다음부터만 하지 말라 해도 마음은 그게 아니예요 어떡하죠? 남친에 대한 마음을 접어야 할까요? 길더라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연애상담 잘하는사람 모여라
제가 고등학생 들어와서 학교 생활하던 중에 익명채팅을 올렸는데 와서 연락을 하다 연애를 하게 됬어요 연애하는 사람은 같은 학교 1학년 위에 선배예요 제가 남친을 사귀는데 진짜 남친이 너무 좋아요 지금도 좋아요 근데 사건은 어제 터졌어요. 제가 원래 성격이 너무 활발해서 흔히 말하는 남사친이라고 하죠 남자애들이랑 잘놀아요 그래도 반에서 노는건 동성이고 남자애랑은 그냥 페북에 댓글달고 놀리고 그냥 그러고 놀아요 근데 남친이 그런걸 싫어하는거예요 그래서 그걸 알고 제가 고친다하고 저도 남자애들이 프사바꾸거나 뭐올릴때 그냥 좋아요만 누르고 댓글도 안달고 장난도 별로 안치고 그럴려고 노력해요 진짜 남자애들이랑은 인사만 하고 그래요 근데 제가 남자애들이름을 예를 들어 홍길동이라 하면 길동아 안녕! 이러고 성을 빼고 불러요 그리고 누구에게든 먼저 인사하고 근데 남친이 성빼고 부르지 말라해서 요즘 성도 붙여 말하고 있는데 버릇때문에 잠깐씩 나오는 그런정도예요 그럴때마다 미안하다 하고 정말 고칠려고 저도 노력중이예요 그런데 어제가 체육대회였어요 체육대회때는 사진을 많이 찍잖아요 그래서 남자애들하고도 사진찍었죠 근데 제가 여기서 잘못한게 어떤 한 남자에가 저를 들어서 찍었어요 그래서 제가 남친한테 남자에가 나 들어서 찍었다고 말했어요 근데 제가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리는데 그사진을 올린거예요 그래서 남친이 무척 기분이 안좋은거 같아서 삭재하고 정말 미안하다 사과했어요 이건 제가 정말 잘못한 일이 맞아요 근데 제가 어제 체육대회 끝나고 남친을 만나서 카페에 갔어요 근데 남친이 원래 카톡이나 갤러리를 보여주는걸 싫어해서 저 거의 150일 사겼는데 폰 만직적도 별로 없고 카톡이나 갤러리 한번도 본적이 앖어요 근데 어제는 남친 폰으로 사진을 처음 찍고 놀았는데 그냥 한번 갤러리봐도 돼냐고 카톡봐도 돼냐고 물어봤는데 역시 안됀다해서 좀 약간 섭섭해서 삐진척을 했죠 그리고 그냥 여자애들이랑 연락하는건 아니지?라고 물어봤어요 그리고 계속 뚱해 있는데 계속 왜그러냐고 뭐 봤냐고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못봤다고 뭐있냐고 물어봤는데 갑자기 여자랑 연락한다는거예요 속여서 미안하다고 4명의 여자랑 연락을 한대요 진짜 너무너무 속상한거예요 거기서 진짜 울뻔했는데 꾹참고 안울고 그냥 버스타고 집 왔어요 근데 남친이 뭔가 다투거나 그럴때 마다 제가 풀려고 만나자고 전화하자고 카톡으로 말하면 이성적으로 못말할꼬 같아서 그러는데 맨날 피하거든요 저번에도 제가 남친이 있는데까지 갔었는데 왜왔내고 톡으로 그러고 못볼거같다 그래서 다시 집으로 돌아온적이 있어요 남친이 맨날 싸우면 피하고 그럴때마다 저만 화해하고 싶어하는것 같아서 너무 섭섭하고 톡도 읽지 않고 그래서 진짜 너무 섭섭해요 근데 어제도 톡으로 말하는데 제가 전화하자 했는데 못할거같다고 그래서 못했어요 제가 남친한테 반존대를 사용하는데 반말을 사용하면 막말이 나올거같아서 일부러 존댓말로 정말 차분하게 이야기했어요 그리고 아침에 서로 미안하다 하고 제가 일부러 기분 플린척을 했어요 근데 그냥 톡 한개 오고 3시간동안 남친한테 연락이 없다 제가 왜 연락 없냐고 물어봤는데 잤다고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다툰지 별로 안됐는데 잘 풀릴생각을 하지 않는거 같고 자는거 보면 나를 신경 안쓰는것 같아고 섭섭하다고 그랬어요 근데 남친이 자기도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그러는거예요 어제도 다투다가 제가 너무 섭섭하다고 정말 이제 좀 못믿겠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자기 싫으면 헤어져도 됀다고 말해서 저랑 헤어지는게 그렇게 쉽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계속 그냥 남친이 그래서 제가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보냈는데 알겠다고 미안하고 와서 재가 알겠다 하고 남친이 읽씹한 상태예요 여자들이랑 연락한거는 제가 남자애들이랑 친해서 조언을 얻을려고 연락을 하다 계속 하게 된거래요 저는 제가 정말 노력했는데 남친이 그렇게 생각안했으면 제가 정말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그점에 대해서는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남친이 풀 노력을 안하고 여자들과 연락을 계속 이어갔다는 점에 화가 난거예요 저도 남친이랑 끊내고 싶지 않아요 정말 이렇게 남친이 좋았던적은 살면서 처음이예요 그런데 다시 화해해도 다음에 싸우면 남친이 또 풀려 하지않고 잠수타고 그럴꺼 같아서 또 속상할거 같아서 사귀는게 두려워요 제가 제 입장에서만 말해서 남친 입장에서는 남친도 제가 남자애들이랑 친해 보여서 그런거겠죠 그런데 저는 학교에서만 장난치고 그런건데 남친은 여자들이랑 놀러도 가요 제가 그래서 가지 말라 그러면 자기 왕따됀다 그러고 그래요 그런건 제 남친이 왕따돼면 안돼니까 그래도 괜찮다고 가라고 하고 그랬는데 숨기고 연락한건 말로는 괜찮다고 다음부터만 하지 말라 해도 마음은 그게 아니예요 어떡하죠? 남친에 대한 마음을 접어야 할까요? 길더라도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