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알래스카 구름 특집으로 꾸며 보았습니다.유난히 구름이 많고, 낮게 뜬 구름이 너무좋아구름을 따라 달려보았습니다..설산과 잘 어울리는 구름을 따라가다보니바다가 나왔습니다.스워드 바닷가의 갈매기는 활기찬 나래짓을 하며꿋꿋이 바다를 지키고 있었습니다..드라이브 하기에는 너무나 환상적인 날씨였으며알래스카를 사랑 할 수 밖에 없는 매력을 더 한층 느끼게 되는 계기가되었습니다..그저 구름을 따라 달려보시기 바랍니다.. .마치 구름속에 젖어 드는듯한 착각이 드는 경치가 저를 반겨주었습니다..이 산길을 외로이 걷는 친구가 보이더군요.어디를 가는걸까요?구름따라 정처없이 떠도는 나그네는 아닌지요..꼬물꼬물 기어가는 구름을 만났습니다..하늘의 구름을 바라보노라면 정말 평화스러움이 무언가를 알개 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아장아장 걷는 것 같은 구름들의 행진입니다..연이는 따사로운 날씨로 인해 설산의 눈들도조금씩 녹아 내리기 시작합니다..파아란 하늘에 마치 물감이 퍼지듯 구름의 바다가 되어버립니다..구름의 숲에 들어와 보았습니다.구름 숲에 숨어있는 여인이여 모습을 드러내세요..스워드 하이웨이를 따라 Moose Pass 라는 곳에 도착했습니다..오토바이족들은 지금 제일 신나는 분들입니다.많은 여행객이 지나다니지 않기에 그들만의전용도로이기도 합니다..구름과 새집.특이하죠?.중간에 여기서 늘 한번은 쉬어줍니다.호수와 경비행기가 잘 어우러진 곳이기도 합니다..마치 하늘을 수영하는 것 같은 구름입니다..혼자 왕따가 되어 하늘을 유영하는 구름입니다..화장을 지운 민 낯의 설산을 마주했습니다..이윽고 도착한 스워드 바닷가에서는 바다향이 가슴속으로 서서히 젖어듭니다..수많은 요트와 보트들이 이제 정비를 마치고 먼 바다로 나갈 준비를 합니다..처음에는 갈매기가 알을 품고 있는줄 알았는데나중에 보니, 그냥 쉬는중이었습니다..갈매기와 설산..대나물과 두릅을 후루륵 양념없이 볶았습니다.아.정말 환상이네요.소금도 치지않았는데도 이런 맛이 난다는게이해가 가지 않을정도였습니다..대나물과 두릅의 환상적인 조합이 바로이런게 아닌가합니다.참기름도, 소금도 어느 양념도 없이 후르륵 볶아낸알래스카산 산나물 볶음요리입니다..적극 추천을 하는 알래스카만의 요리입니다..
알래스카 " 구름따라 가는길"
오늘은 알래스카 구름 특집으로 꾸며 보았습니다.
유난히 구름이 많고, 낮게 뜬 구름이 너무좋아
구름을 따라 달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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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과 잘 어울리는 구름을 따라가다보니
바다가 나왔습니다.
스워드 바닷가의 갈매기는 활기찬 나래짓을 하며
꿋꿋이 바다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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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하기에는 너무나 환상적인 날씨였으며
알래스카를 사랑 할 수 밖에 없는 매력을
더 한층 느끼게 되는 계기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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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구름을 따라 달려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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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구름속에 젖어 드는듯한 착각이 드는 경치가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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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길을 외로이 걷는 친구가 보이더군요.
어디를 가는걸까요?
구름따라 정처없이 떠도는 나그네는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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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 기어가는 구름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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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구름을 바라보노라면 정말 평화스러움이 무언가를
알개 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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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아장 걷는 것 같은 구름들의 행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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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는 따사로운 날씨로 인해 설산의 눈들도
조금씩 녹아 내리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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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 하늘에 마치 물감이 퍼지듯
구름의 바다가 되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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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의 숲에 들어와 보았습니다.
구름 숲에 숨어있는 여인이여 모습을 드러내세요.
.
스워드 하이웨이를 따라 Moose Pass 라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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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족들은 지금 제일 신나는 분들입니다.
많은 여행객이 지나다니지 않기에 그들만의
전용도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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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 새집.
특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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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여기서 늘 한번은 쉬어줍니다.
호수와 경비행기가 잘 어우러진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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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하늘을 수영하는 것 같은 구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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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왕따가 되어 하늘을 유영하는 구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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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을 지운 민 낯의 설산을 마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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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도착한 스워드 바닷가에서는 바다향이 가슴속으로
서서히 젖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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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요트와 보트들이 이제 정비를 마치고
먼 바다로 나갈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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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갈매기가 알을 품고 있는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그냥 쉬는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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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와 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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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물과 두릅을 후루륵 양념없이
볶았습니다.
아.정말 환상이네요.
소금도 치지않았는데도 이런 맛이 난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을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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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물과 두릅의 환상적인 조합이 바로
이런게 아닌가합니다.
참기름도, 소금도 어느 양념도 없이 후르륵 볶아낸
알래스카산 산나물 볶음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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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추천을 하는 알래스카만의 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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