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하구요 여기가활성화되었다고해서 다들 어떻게사시나 궁금해서 이야기듣고싶어 글쓰게됩니다 전 35살 프리랜서 여자사람입니다.결혼에대한로망이컸지만 조금씩나이들면서 주변의결혼생활들을보니 결혼.뮈.굳이..이런생각이들어 결혼생각없는 나의입장밝히고만나는 동갑내기남친이랑1년 6개월정도만나고있어요 평소에저는 스킨십을 좋아하고 연인.부부관계에서는 성관계가 정말중요하고생각하는사람중한명입니다.스킨십으로인해 더친밀해지고편해지고 사랑받고있다는 느낌이들거든요 근데 남친은 거의 초식남수준입니다.여태연애하면서 관계 한 횟수를 굳이따지자면 10회~15회정도? 정말 다른남자들과연애할땐 단한번도 고민한적없었던문제였어요.대부분 달려들려환장했지..근데 전 도통적응이안되는거예요. 결국저는 연애초반에 자존심다버리고 이남친을 더오래만나고파 나의입장을얘기했습니다. "나를 여자로안느껴지냐 .난 스킨십을 중요하게생각하는사람인데솔직히 지금 난 그냥친구만나는거같고 자존심상한다.이런말을 내가 꺼내고있는것도자존심상한다"그럼 남친은"아니다 넌충분히매력있다 다만 난 잠이 더고픈거다 그러니 그런생각말아라 .그리고그런생각들게해서미안하다" 이런대화가있은후 머가변화가 있을거라생각했어요 근데 똑같더라구요 속으로 우린 언제쯤할까 이런생각하는날보며 정말 싫더라구요 먼저또 얘기하고싶지도않고 진짜 너무밝히는여자로 낙인될까 싫었어요..평소 잠자리가질땐 같이 1박2일놀러가거나 제집에서 자고갈때 잠을잘때만 할까말까구요 거의 저희집에서자고가는 두달에한번?겅의 없긴해요 한마디로 씻고잘때외에는 백프로 할생각이없는거죠 한번은 울집에서 정말오랜만에자고가는날이였는데 그냥잘려고해서 생각생각하다가 내가먼저 "그냥잘꺼야? 그랬더니 "미안해자기야 나 너무졸려"하면서 그냥 자는데 캄캄한밤인데도 얼굴이빨개지고 너무자존심상하더라구요.담날에 솔직히 기분나빴다.평소에잘하지도않지만 대놓고거절당하니 너무자존심상했다고.그럼 남자친구는 또 정말미안하게 사과를 합니다.이런식으로 제가 대화로 이런불만을 얘기했던건 총3.4정도됩니다.근데 전혀 바뀐게없어요.그이후로는 제가 그거에대한이야기를 전혀안하고있어요.현재는 안한지 두달 넘고있네요ㅎㅎㅎ 그럼헤어지면되지.바람피는거아냐? 장거리연앤가?이렇게생각할수도있는데 저도 헤어질생각도해봤어요 애틋한감정이 안들어서요..근데 남친이 저거빼고는 다괜찮아요..ㅠ정말착하고 세심하게잘챙겨주고 내말이라면 거의 다들어주고 싸울거리를안만들어줘요저거빼곤요..물직적으로나 나를대하는 맘이라거나 너무고마운마음뿐입니다. 거의나쁜남자만 만났던저에게는 너무자상한남친이였던거죠.바람이요? 그럴시간도없고하루12시간근무하고 거기에 최근투잡까지시작해서진짜시간이없어요 안그래도잠이부족한사람인데 더 잠잘시간이없는거죠.그럴시간에잠을잘사람입니다. 그리고평소하는행동보면 진짜 나에게만충성을해요.연락도자주하고요.모르는거긴하지만ㅋㅋ 정말 여자문제는 아닙니다.장거리연애도아닙니다.그렇게중요하게생각했던부분들이 다른부분으로조금씩채워주니 여태연애할수있었던거아닌가몰라요..근데잘참다가도 어쩌다한번씩 너무외로운게훅올라오면서 짜증나고그래요..스스로위안할땐 그래 성욕많아 여자문제 속썩이는것보다낫지.어차피 부부들도 오래되면 잘 안할텐데머.그거참고 차라리자상하고고 착한 남자면됐지 .이렇게생각깊은남자가또어딨겠어 하고 하루하루를 버텼네요.. 정말 이런생각도해봤어요.어디서 섹.파구해볼까..ㅠ 근데 그건또못하겠어요 나만보는남친에게미안하기도하고 저도 그럴용기가없어요ㅠ원나잇 단한번도해본적없거든요..다른 커플.부부들은 어찌지내는지 제가 정말 너무밝히는건지.제남친과계속잘지낼수있을지 걱정이네요.. 그냥답답한마음에주저리주저리한거니 악플은..제발 ..자제해주세요1
제가 이렇게 밝히는 여자인줄몰랐습니다
전 35살 프리랜서 여자사람입니다.결혼에대한로망이컸지만 조금씩나이들면서 주변의결혼생활들을보니 결혼.뮈.굳이..이런생각이들어 결혼생각없는 나의입장밝히고만나는 동갑내기남친이랑1년 6개월정도만나고있어요
평소에저는 스킨십을 좋아하고 연인.부부관계에서는 성관계가 정말중요하고생각하는사람중한명입니다.스킨십으로인해 더친밀해지고편해지고 사랑받고있다는 느낌이들거든요
근데 남친은 거의 초식남수준입니다.여태연애하면서 관계 한 횟수를 굳이따지자면 10회~15회정도? 정말 다른남자들과연애할땐 단한번도 고민한적없었던문제였어요.대부분 달려들려환장했지..근데 전 도통적응이안되는거예요. 결국저는 연애초반에 자존심다버리고 이남친을 더오래만나고파 나의입장을얘기했습니다.
"나를 여자로안느껴지냐 .난 스킨십을 중요하게생각하는사람인데솔직히 지금 난 그냥친구만나는거같고 자존심상한다.이런말을 내가 꺼내고있는것도자존심상한다"그럼 남친은"아니다 넌충분히매력있다 다만 난 잠이 더고픈거다 그러니 그런생각말아라 .그리고그런생각들게해서미안하다" 이런대화가있은후 머가변화가 있을거라생각했어요 근데 똑같더라구요 속으로 우린 언제쯤할까 이런생각하는날보며 정말 싫더라구요 먼저또 얘기하고싶지도않고 진짜 너무밝히는여자로 낙인될까 싫었어요..평소 잠자리가질땐 같이 1박2일놀러가거나 제집에서 자고갈때 잠을잘때만 할까말까구요 거의 저희집에서자고가는 두달에한번?겅의 없긴해요 한마디로 씻고잘때외에는 백프로 할생각이없는거죠 한번은 울집에서 정말오랜만에자고가는날이였는데 그냥잘려고해서 생각생각하다가 내가먼저 "그냥잘꺼야? 그랬더니 "미안해자기야 나 너무졸려"하면서 그냥 자는데 캄캄한밤인데도 얼굴이빨개지고 너무자존심상하더라구요.담날에 솔직히 기분나빴다.평소에잘하지도않지만 대놓고거절당하니 너무자존심상했다고.그럼 남자친구는 또 정말미안하게 사과를 합니다.이런식으로 제가 대화로 이런불만을 얘기했던건 총3.4정도됩니다.근데 전혀 바뀐게없어요.그이후로는 제가 그거에대한이야기를 전혀안하고있어요.현재는 안한지 두달 넘고있네요ㅎㅎㅎ
그럼헤어지면되지.바람피는거아냐? 장거리연앤가?이렇게생각할수도있는데 저도 헤어질생각도해봤어요 애틋한감정이 안들어서요..근데 남친이 저거빼고는 다괜찮아요..ㅠ정말착하고 세심하게잘챙겨주고 내말이라면 거의 다들어주고 싸울거리를안만들어줘요저거빼곤요..물직적으로나 나를대하는 맘이라거나 너무고마운마음뿐입니다. 거의나쁜남자만 만났던저에게는 너무자상한남친이였던거죠.바람이요? 그럴시간도없고하루12시간근무하고 거기에 최근투잡까지시작해서진짜시간이없어요 안그래도잠이부족한사람인데 더 잠잘시간이없는거죠.그럴시간에잠을잘사람입니다. 그리고평소하는행동보면 진짜 나에게만충성을해요.연락도자주하고요.모르는거긴하지만ㅋㅋ 정말 여자문제는 아닙니다.장거리연애도아닙니다.그렇게중요하게생각했던부분들이 다른부분으로조금씩채워주니 여태연애할수있었던거아닌가몰라요..근데잘참다가도 어쩌다한번씩 너무외로운게훅올라오면서 짜증나고그래요..스스로위안할땐 그래 성욕많아 여자문제 속썩이는것보다낫지.어차피 부부들도 오래되면 잘 안할텐데머.그거참고 차라리자상하고고 착한 남자면됐지 .이렇게생각깊은남자가또어딨겠어 하고 하루하루를 버텼네요.. 정말 이런생각도해봤어요.어디서 섹.파구해볼까..ㅠ 근데 그건또못하겠어요 나만보는남친에게미안하기도하고 저도 그럴용기가없어요ㅠ원나잇 단한번도해본적없거든요..다른 커플.부부들은 어찌지내는지 제가 정말 너무밝히는건지.제남친과계속잘지낼수있을지 걱정이네요.. 그냥답답한마음에주저리주저리한거니 악플은..제발 ..자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