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신일까요? 평소에도 어린이집 보내서 불쌍한 아기입니다. 언니네가 봐준다고 보내고 영화보자는데.. 혼자본다고 놀다오라는데, 삐져서 짜증만 내네요.. 어제도 피곤하다고 해서, 외이프는 하루종일 방에서 잠자고 내가 봤는데.. 아기가 울면 달릴생각 안하고 어린애한테 짜증내고.. 요즘 여자들 다 저런가요? 아내한테 실망을하니 아기가 점점 이뻐지네요.. 걍 이혼하고 아기랑 살고 싶네요 88
4개월 아기를 언니한테 맡기고 놀러가자는 아내..
평소에도 어린이집 보내서 불쌍한 아기입니다.
언니네가 봐준다고 보내고 영화보자는데..
혼자본다고 놀다오라는데, 삐져서 짜증만 내네요..
어제도 피곤하다고 해서, 외이프는 하루종일 방에서 잠자고 내가 봤는데..
아기가 울면 달릴생각 안하고 어린애한테 짜증내고..
요즘 여자들 다 저런가요?
아내한테 실망을하니 아기가 점점 이뻐지네요..
걍 이혼하고 아기랑 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