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잘 아는 유명한 캐릭터가 16세기에 태어나 활동을 했다면 어땠을까? 황당한 호기심에서 출발한 사진들 입니다. 사진작가 사샤 골드버거(Sacha Goldberger)의 작품들이 그 주인공입니다.사진 작가의 시선으로 16세기 스타일로 재구성된 유명 슈퍼히어로 캐릭터 모습이 재밌습니다. 슈퍼 플랑드르(Super Flemish)라는 제목의 이 연작은 흡사 그 시절의 초상화 같은 분위기로 수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같은 슈퍼 히어로부터 조커와 다스베이더 같은 빌런, 백설공주 같은 작품 속 캐릭터까지 꽤 진지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과거 유럽의 분위기를 반영한 의복에 우리가 아는 캐릭터의 특징을 녹여낸 독특한 접근이 재밌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세에 슈퍼히어로가 나타난다면??
우리가 잘 아는 유명한 캐릭터가 16세기에 태어나 활동을 했다면 어땠을까? 황당한 호기심에서 출발한 사진들 입니다. 사진작가 사샤 골드버거(Sacha Goldberger)의 작품들이 그 주인공입니다.사진 작가의 시선으로 16세기 스타일로 재구성된 유명 슈퍼히어로 캐릭터 모습이 재밌습니다. 슈퍼 플랑드르(Super Flemish)라는 제목의 이 연작은 흡사 그 시절의 초상화 같은 분위기로 수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같은 슈퍼 히어로부터 조커와 다스베이더 같은 빌런, 백설공주 같은 작품 속 캐릭터까지 꽤 진지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과거 유럽의 분위기를 반영한 의복에 우리가 아는 캐릭터의 특징을 녹여낸 독특한 접근이 재밌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