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짝남을 좋아하게된 계기는 내가 지금 고1인데 얘를 만나게 된건 중1때거든
난 얘랑 다른반이였는데 얘가 먼저 나한테 장난쳐주고
나보고 이름은 뭐냐고 물어봐주고 볼때마다 웃어주고 장난쳐줘서 호감이 갔어!
그러다 2년지나고 중3때 같은반되서 더 좋아졌고 물론 지금도 여전히 좋아해ㅜㅜ
아직 고백은 못했어 차일꺼같기도 하고 차이면 그 후가 무섭고 그래도
지금 이렇게 연락하면서 친구관계가 더 좋은거같아!
근데 진짜 걔 좋아하는동안에 정말 후회없이 좋아했던거 같아 걔가 엄청 잘해줬거든 ㅎㅎ
사진은 그냥 예쁜사진으로 넣었어! 너희도 짝남을 좋아하게된 계기 같은거 있으면 적고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