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엄청 심각한 고민이 있는데 말그대로 저는 남자친구에게 데이트 폭력에 시달리고 있습니다.더 심각한것은 제가 중독이 된것같습니다.
일단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저와 남자친구는 현재 고등학생 2학년이고 작년 11월부터 친구의 소개로 사귀게 되었습니다.남친과 저는 다른학교이고 서로 집까지 30분거리에 삽니다.
남친과 저는 흡연자이고 서로 관계를 한 사이입니다.그리고 제가 초반에 바람을 핀 경험이 한번 있었습니다.물론 스킨쉽은 일절하지 않았지만 연락과 만남을 이루었고 남친을 이것을 알고도 저를 한번 봐주었습니다.그뒤로 저는 남친이외에는 그누구와도 연락과 만남을 이루지 않았고,이 뒤로부터는 남친이 저에게 욕설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처음에는 저도 같이 욕설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의 둘의 언성이 높아지고 사이가 험악해지는 것을 보고 저는 그뒤로 욕설을 하지않고,사이가 나빠지기 싫어 남친이 잘못하여도 제가 사과를 하고,남친이 어떤심한욕을 하든 저는 뭐라고 하지않고 그저 사과만 하였습니다.제가 사과해야 저의 사이가 안나빠지겠다고 생각을 했기때문입니다.
근데 이뒤로 문제입니다.예전에는 남친이 저에게 욕을했을때 저는 남친에게 상처받은듯한 반응을 하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익숙해져서 어떤 심한욕을 해도 아무반응도 하지않게되었습니다.
그러자 제 남친은 저에게 폐드립을 하였고,저는 충격에 먹어 그에게 이별을 통보했지만 남친은 절조금잡더니 놓아주고 제가 다시잡았습니다.
제가 더좋아했던 상황이라 제가 남친에게 많이 빌고 기었습니다.하지만 계속되는 욕설과 폐드립으로 저는 점점지쳐가서 남친에게 정이떨어져서 저는 이별을 통보했었습니다.
그모습을 보고 저는 마음이 약해져서 몇번이 봐주었고,봐줄때마다 강도가 더심해져서 이제는 손찌검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그렇게 큰 폭력은 아니지만 손가락으로 제머리를 민다던가 땡꼬를 심하게때리던가 팔뚝을 꼬집던가 이런 작은 폭력을 하였습니다.그리고 너무 힘든나머지 남친에게 무릎을 꿇으며 헤어지자고 빈적도 있고,너무 힘들어서 자해도 했었습니다.
저는 이대로 있다가 이아이에게 언젠가 뚜들겨 맞을꺼같다는 생각에 이별을 통보하였고,이별을 통보할때마다 남친은 새벽에 제집앞까지 찾아와서 제방창문을 두들기고 제가 창문을 열지않으면 대문과 복도의 벽을 쎄게쳐서 난동을 부립니다.그러다가 옆집사람이 경찰에 부른다고 하였고 그럴때 남친은 저에게 페메로 니가 창문을 안열어줘서 내가 피해봤다 그러니까 창문열어라 안그러면 너네집 사람들 잠못자게 해준다고 협박하였고 저는 그럴때마다 새벽에 창문을열어 남친과 하루종일 싸우고 학교를 갑니다.잠도 제대로 못잔채 학교생활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저와 창문으로 다투는 일이많아지자 이제는 새벽에 나오라고 협박을 하고 나가지않겠다고 하면 저희집 도어락을 열거라고 문을 뿌서서 들어갈거라고 협박을 합니다.그럴때마다 저는 새벽에 나가서 걔와 싸웠고 자다가 도중에 깨신어머니 새벽에 나간 저때문에 많이 걱정하시고 힘들하셨습니다.
저는 차마 말은 못하고 그냥 공부하는게 힘들어서 바람쐬고왔다는 거짓말을 하고 그리고 남친은 싸우다가 집에 가겠다는 저의 지갑이나 휴대폰을 힘으로 뺏어서 지갑을 찢거나 휴대폰 액정을 깨뜨렸습니다.
그리고한번은 가지고 튀다가 잃어버려서 지구대까지 간적도 있었습니다.얘가 저에게 심한 욕을 하고 저희집에 찾아와서 난동부리고 제휴대폰 액정도 깨수고 지갑을 찢고 지구대까지 찾아간거 다 봐주었습니다.
남친은 다음부터 그러지않겠다고 저에게 빌었기때문에 그때마다 늘 믿어서 계속봐주었습니다.
하지만 봐줄수록 남친의 행동이 이상해졌습니다.이제 남친이 집착과 폭력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저에게 페북남자친추를 끊으라고 반강요식으로 하였고, 저는 싫다고 거부하였지만 사랑하면 연인끼리 예의라고 하여 저는 어쩔수없이 끊었고, 그뒤로는 저에게 혼자서 번화가에 가지마라 집에들어가지말고 자기와 도망치자 등 말도안돼는 요구를 저에게 권유하였고, 자기가 한말에 응하지않으면 폭력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한번은 제가 자기와 헤어지자고 했다고 지하주차장을 끌고 가서는 너는 여기서 평생 살아라 너 감금시킬거라고 하면서 저에게 머리카락을 다 짤라버릴거라고 가위로 협박을 하였습니다.
제가 잘못했다고 빌자 그러면 니안에싸서 임신시켜서 나한테서 못벗어나게하면 안할께라고 말했습니다.
한번은 제 위에 옷을 벗기고는 골목에 서있게 하였고 옷을 받고 싶으면 자기와 사귀고 도망치자고 요구를 하였습니다.제가 그대답에 응하지않자 골목에서 저의 브레지어를 벗기고 저의 가슴을 빠는둥 성추행을 하였고 제가 거부를 하자 갑자기 휴대폰을 꺼내더니 제 사진을 찍으면서 페북에 올릴꺼라고 협박하였습니다.
또한번은 자기가 남자친구를 데리고와서 같이 밥을 먹자고 해놓고 그친구와 얘기를 했다고 저를 골목같은데 데리고가서 저의 뺨을 수차례때리고,주먹으로 머리를 때리고,밑에는 돌을 주워서 저의 팔을 찍었습니다.그리고는 제머리끄댕이를 잡고 절바닥에 던지더니 복부를 수차례 발로찼습니다.
제가원래 쪽팔려서 길에서 절때 소리 안지를 성격인데 그때는 진짜너무살고싶어서 소리 질렀습니다.사람들이 몰려오니까 제 지갑을 가지고 도망가더라고요.
그때사람들이 신고해준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정이들어 신고도 못하고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고 신고하지말아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나중에 사람들이 빠져나가고 나니 남친이 저에게 연락와서는 만나자고하였고,만나서는 저에게 대성통곡을 하며 빌었습니다.
저는 그때 또 봐주었습니다.그리고나서 몇일뒤 저는 남친에게 또 이별통보를 하였고,남친은 저에게 엄청난 욕설과 우리집에 쳐들어가서 다뒤집어 놓을꺼라는 둥 심한폭언을 하였습니다.
몇개월동안 시달린 욕설과 협박과 성추행과 폭력에 정신적으로 피폐된 저는 부모님께 이사실을 알렸고, 부모님들은 그런애를 사귄 저의 탓이라고 저를 일주일동안 할머니 집에 가두어놓으셨습니다.저는 그집에서 집안일을 하며 시간을 보냈고,가족들은 저에게 그런애랑 사귄 제가 이상하다고 저를 가족에서 심리적으로 왕따시키는 분위기로 몰아넣었습니다.그런 분위기가 되니 너무 외로워진 저는 가족들 몰래 남친에게 연락을 하였고,남친연락을 보니 남친은 제가 연락안하는 동안 저를 보기 위해서 저의 집앞과 저의할머니 집앞을 매일 찾아갔다고 하였고,엄청난 양의 문자와 페메를 보내왔습니다.
제가 연락을 하니 남친은 엄청난 보고싶었다며 반가워 하였고,다시는 안때린다고 안그러겠다고 저에게 울고불며 맹세하였습니다.
그런 심리상태에서 남친이 사과하는걸 보니 저는 다시마음이 약해졌고,저는 다시 그사과를 받고 부모님 몰래 사귀었습니다.일주일뒤에 할머니집에서 나와서부터 저는 남친을 만났고,몇일간은 행복하게 지냈습니다.하지만 그것도 몇일이지 할머니집에서 나온뒤로부터 남친의 협박이 더욱더 심해졌습니다.이번에는 제가 헤어지자고해서 하는게 아니라 제가 자기말에 반박하거나 순응하지않으면 다시저희집에 찾아갈거라느니 저희가 관계했던 사진을 페북에 퍼트릴꺼라느니 그런 협박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저는 남친에게 하지말라고 애걸복걸하였고,나중에는 이렇게 계속되는 협박에 지친 저는 그냥 남친에게 저희집에찾아가라 상관없다라는 식으로 당차게 나가였고, 제가 반응을 쎄게하자 성적수치심적인 말을 저에게 하였습니다.남자한테 몸대주는 년이라느니 __년이라느니 너네부모님 영영 잠못자드리게 해드릴까하는둥 저에게 온갖 욕과 폭언을하였습니다.
제가 몇일전 수학여행을 갔다왔습니다.저는 수학여행 갔을때 이때가 기회라고 싶어 남친에게 이별을 통보하였고,남친은 저를 만나면 죽여버린다느니 제가 있는 지역까지 찾아갈거라고 거기서 뚜드려맞고 살자라고 협박을 하고 갖은 욕과 폭언을 하였습니다.
이 대화내용을 옆에서 듣고 있던 친구는 더이상 못참았는지 경찰에 신고하였고,제가 경찰에 신고했다고 남친에게 말하고 전화를 끊고 나서 저는 걔네 아버지께 전화를 하였습니다.
남친아버지께 이땟동안 남친이 저에게 한짓을 다말씀드렸습니다.그리고는 남친이 많이 위험하니 아버님이 조치를 조금 취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그런데 남친아버지는 그럼 니가 만나지주지 말았어야지 너네둘이 똑같다며 사과한마디 그렇게 말씀하시고는 저에게 다시는 이런일로 연락하지말라고하고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저는 그런 남친아버지의 태도에 충격을 먹고 있었고 그러는 도중에 저의 아빠께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아보니 아빠는 제남친이 자기한테 전화와서는 저와 성관계를 했다고 말했다고 하였답니다.아빠가 저에게 진짜냐고 물어봤을때 하늘이 노랗게 되었습니다.
그전화번호를 차단시키면 자기친구폰으로 또 연락이 왔습니다.그렇게 지내다가 밤에 되니 남친의 연락이 잠잠해졌고,저는 이제 해방인가 싶었는데 제가....술을 먹고 남친이 너무 보고싶어서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연락을 해서 너무보고싶다고 하였고,하지만 사귀고 싶지않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남친은 그러면 내일 한번만 만나자고 저에게 부탁하였고,저는 술김에 흔쾌히 받아들였습니다.
다음날이 되니 엄청난 후회가 밀려와서 남친에게 다시연락을 하여 어제 내가 술에 취해서 미쳤었다 미안하다 만나지 말자고 다시연락하였고 남친은 나는 니 다잊었었는데 니가 흔들어놨다 그러니까 책임지라며 제가 내리는 공항에서 기다리겠다고 하였습니다.그때 걔 수업시간인데 수업도 빠지고 저를 보러 진짜 공항에 왔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언니가 저를 데리러온다고 하여 저는만나서 남친에게 헤어지자 말만하고 떠나버렸습니다.언니가 저를 데리고가자마자 제폰으로 이상한 전화번호로 계속 전화가 오고 계속 보고싶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남친이 이런일을 퍼트린탓에 저는 옷과 화장품을 다버렸고,폰도 정지당했습니다.
게다가 sns도 활동정지에다가 외금에다가 언니오빠가 저를 감시하고있습니다.저는 수능때까지 이렇게 살기로 가족들과 약속하고 지내고있는데....남친이 저의 학원앞에 찾아와서 저를 붙잡았습니다.제가 남친을 뿌리치고 학원을 들어가자 제친구들이 저에게 와서는 너때문에 자꾸 니남친이랑 니남친친구들이 연락이 온다고 짜증난다고 내가 왜이런 고생을 해야되냐고 하며 친구 두명과 연이 끊겼습니다.
걔때문에 엄마가 학교에 전화해서 저 위클래스 다닙니다.학원에서 저 특별감시당하고 상담사 선생님은 제가 문제가 없다고 하시고 그남자애를 상담해야될것같다고 하십니다.
정작 상담받아야될 사람은 안하고 제가 하고있다니 너무 어이가 없네요.
담임선생님도 이얘기 아세요.엄마가 얘기해서 근데 제친구가 제 담임쌤이 다른 담인선생님들께 제 욕을 하고 다닌다고 말해주었습니다.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감시당하고 상담도 제가 정상으로 나오는 게 이상하다고 다른 선생님들3명에거 상담받고 친구들도 연이 끊기고 폰정지에 sns금지여서 누구와도 연락도 안되는 힘드상황입니다.학원끝나고 내려가니 남친이 기다리고있어서 남친에게 나 이제 옷이랑 화장품 다버리고 수능때까지 폰정지에 외금이라서 나이제 공부만할꺼다 그러니까 이제 너는 니 행복한 삶 찾아라고 하였는데 남친은 1년반 기다려주겠다면서 저에게 말하였습니다.
진짜당황했습니다.딱봐도 헤어질수 있는 조건인데 기다린다느니 생각지도 못한 말이였습니다.남친이 저에게 기다린다고 너만 바라본다고 하길래 이상황에서 거절도 못하고 저는 어쩔수없이 알겠다고 하였고,저는 그대신 사귀는데 폰정지를 당하여 연락을 못하니 만날수가 없다라고 하자 남친은 주말마다 학원앞에 있을께라고 하였습니다.
빼도박도 못하고....그래서 지금사귀고있습니다.
근데 제가 한심한게 몇일은 진짜 헤어지고 싶고 어떻게해야 떨어져 나가지 하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어느순간 이애의 집착을 그리워하고있습니다.내심 얘가 저 학원 데려와줬으면 좋겠고 보고싶고 그런마음이 듭니다.
진짜 진짜 이러면안되는데 진짜 이게 마음대로 되는게 아닙니다.남친이 엄청 미친놈처럼 하다가 저에게 잘해주면 그래 원래 착한애지라고 생각해버리고 원래 남친이 저에게 엄청 집착하는데 지금은 제말대로 학원 끝날때만 와주고 하니까 약간 섭섭하고 그런마음이 듭니다.아직 일주일밖에 지나지않아서 얘가 진짜바뀐지는 모르겠지만 남친이 보고싶고 그렇습니다.
다시좋아지는 마음이 들기시작하는거같아요....진짜 이게 마음대로 되는것이 아닌것같습니다.
저어떡하면 좋죠 부모님께 안만난다고 약속했는데 어떡하죠..너무 죄책감들어요.
죄책감들면 끝내야될텐데 일주일정도 지났는데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면 얘가 저희집에 찾아오거나 또 제친구들한테 전화해서 피해줄꺼같고....너무 머리가 복잡해요 제가 지금 무슨감정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사는게 너무힘듭니다.저좀 살려주세요.
데이트폭력 중독에 걸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엄청 심각한 고민이 있는데 말그대로 저는 남자친구에게 데이트 폭력에 시달리고 있습니다.더 심각한것은 제가 중독이 된것같습니다.
일단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저와 남자친구는 현재 고등학생 2학년이고 작년 11월부터 친구의 소개로 사귀게 되었습니다.남친과 저는 다른학교이고 서로 집까지 30분거리에 삽니다.
남친과 저는 흡연자이고 서로 관계를 한 사이입니다.그리고 제가 초반에 바람을 핀 경험이 한번 있었습니다.물론 스킨쉽은 일절하지 않았지만 연락과 만남을 이루었고 남친을 이것을 알고도 저를 한번 봐주었습니다.그뒤로 저는 남친이외에는 그누구와도 연락과 만남을 이루지 않았고,이 뒤로부터는 남친이 저에게 욕설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처음에는 저도 같이 욕설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의 둘의 언성이 높아지고 사이가 험악해지는 것을 보고 저는 그뒤로 욕설을 하지않고,사이가 나빠지기 싫어 남친이 잘못하여도 제가 사과를 하고,남친이 어떤심한욕을 하든 저는 뭐라고 하지않고 그저 사과만 하였습니다.제가 사과해야 저의 사이가 안나빠지겠다고 생각을 했기때문입니다.
근데 이뒤로 문제입니다.예전에는 남친이 저에게 욕을했을때 저는 남친에게 상처받은듯한 반응을 하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익숙해져서 어떤 심한욕을 해도 아무반응도 하지않게되었습니다.
그러자 제 남친은 저에게 폐드립을 하였고,저는 충격에 먹어 그에게 이별을 통보했지만 남친은 절조금잡더니 놓아주고 제가 다시잡았습니다.
제가 더좋아했던 상황이라 제가 남친에게 많이 빌고 기었습니다.하지만 계속되는 욕설과 폐드립으로 저는 점점지쳐가서 남친에게 정이떨어져서 저는 이별을 통보했었습니다.
근데 남친은 저에게 울고불고빌며 매달렸고,다시는 욕을 하지않겠다고 저에게 다짐을 하였습니다.
그모습을 보고 저는 마음이 약해져서 몇번이 봐주었고,봐줄때마다 강도가 더심해져서 이제는 손찌검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그렇게 큰 폭력은 아니지만 손가락으로 제머리를 민다던가 땡꼬를 심하게때리던가 팔뚝을 꼬집던가 이런 작은 폭력을 하였습니다.그리고 너무 힘든나머지 남친에게 무릎을 꿇으며 헤어지자고 빈적도 있고,너무 힘들어서 자해도 했었습니다.
저는 이대로 있다가 이아이에게 언젠가 뚜들겨 맞을꺼같다는 생각에 이별을 통보하였고,이별을 통보할때마다 남친은 새벽에 제집앞까지 찾아와서 제방창문을 두들기고 제가 창문을 열지않으면 대문과 복도의 벽을 쎄게쳐서 난동을 부립니다.그러다가 옆집사람이 경찰에 부른다고 하였고 그럴때 남친은 저에게 페메로 니가 창문을 안열어줘서 내가 피해봤다 그러니까 창문열어라 안그러면 너네집 사람들 잠못자게 해준다고 협박하였고 저는 그럴때마다 새벽에 창문을열어 남친과 하루종일 싸우고 학교를 갑니다.잠도 제대로 못잔채 학교생활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가족들이랑 같이사는 집앞에 찾아와서는 창문을 두들기고 도어락을 열고 복도벽을 치다가 주민에게 신고당하고 그런일이 자주일어났습니다.
저와 창문으로 다투는 일이많아지자 이제는 새벽에 나오라고 협박을 하고 나가지않겠다고 하면 저희집 도어락을 열거라고 문을 뿌서서 들어갈거라고 협박을 합니다.그럴때마다 저는 새벽에 나가서 걔와 싸웠고 자다가 도중에 깨신어머니 새벽에 나간 저때문에 많이 걱정하시고 힘들하셨습니다.
저는 차마 말은 못하고 그냥 공부하는게 힘들어서 바람쐬고왔다는 거짓말을 하고 그리고 남친은 싸우다가 집에 가겠다는 저의 지갑이나 휴대폰을 힘으로 뺏어서 지갑을 찢거나 휴대폰 액정을 깨뜨렸습니다.
그리고한번은 가지고 튀다가 잃어버려서 지구대까지 간적도 있었습니다.얘가 저에게 심한 욕을 하고 저희집에 찾아와서 난동부리고 제휴대폰 액정도 깨수고 지갑을 찢고 지구대까지 찾아간거 다 봐주었습니다.
남친은 다음부터 그러지않겠다고 저에게 빌었기때문에 그때마다 늘 믿어서 계속봐주었습니다.
하지만 봐줄수록 남친의 행동이 이상해졌습니다.이제 남친이 집착과 폭력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저에게 페북남자친추를 끊으라고 반강요식으로 하였고, 저는 싫다고 거부하였지만 사랑하면 연인끼리 예의라고 하여 저는 어쩔수없이 끊었고, 그뒤로는 저에게 혼자서 번화가에 가지마라 집에들어가지말고 자기와 도망치자 등 말도안돼는 요구를 저에게 권유하였고, 자기가 한말에 응하지않으면 폭력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한번은 제가 자기와 헤어지자고 했다고 지하주차장을 끌고 가서는 너는 여기서 평생 살아라 너 감금시킬거라고 하면서 저에게 머리카락을 다 짤라버릴거라고 가위로 협박을 하였습니다.
제가 잘못했다고 빌자 그러면 니안에싸서 임신시켜서 나한테서 못벗어나게하면 안할께라고 말했습니다.
한번은 제 위에 옷을 벗기고는 골목에 서있게 하였고 옷을 받고 싶으면 자기와 사귀고 도망치자고 요구를 하였습니다.제가 그대답에 응하지않자 골목에서 저의 브레지어를 벗기고 저의 가슴을 빠는둥 성추행을 하였고 제가 거부를 하자 갑자기 휴대폰을 꺼내더니 제 사진을 찍으면서 페북에 올릴꺼라고 협박하였습니다.
또한번은 자기가 남자친구를 데리고와서 같이 밥을 먹자고 해놓고 그친구와 얘기를 했다고 저를 골목같은데 데리고가서 저의 뺨을 수차례때리고,주먹으로 머리를 때리고,밑에는 돌을 주워서 저의 팔을 찍었습니다.그리고는 제머리끄댕이를 잡고 절바닥에 던지더니 복부를 수차례 발로찼습니다.
제가원래 쪽팔려서 길에서 절때 소리 안지를 성격인데 그때는 진짜너무살고싶어서 소리 질렀습니다.사람들이 몰려오니까 제 지갑을 가지고 도망가더라고요.
그때사람들이 신고해준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정이들어 신고도 못하고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고 신고하지말아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나중에 사람들이 빠져나가고 나니 남친이 저에게 연락와서는 만나자고하였고,만나서는 저에게 대성통곡을 하며 빌었습니다.
저는 그때 또 봐주었습니다.그리고나서 몇일뒤 저는 남친에게 또 이별통보를 하였고,남친은 저에게 엄청난 욕설과 우리집에 쳐들어가서 다뒤집어 놓을꺼라는 둥 심한폭언을 하였습니다.
몇개월동안 시달린 욕설과 협박과 성추행과 폭력에 정신적으로 피폐된 저는 부모님께 이사실을 알렸고, 부모님들은 그런애를 사귄 저의 탓이라고 저를 일주일동안 할머니 집에 가두어놓으셨습니다.저는 그집에서 집안일을 하며 시간을 보냈고,가족들은 저에게 그런애랑 사귄 제가 이상하다고 저를 가족에서 심리적으로 왕따시키는 분위기로 몰아넣었습니다.그런 분위기가 되니 너무 외로워진 저는 가족들 몰래 남친에게 연락을 하였고,남친연락을 보니 남친은 제가 연락안하는 동안 저를 보기 위해서 저의 집앞과 저의할머니 집앞을 매일 찾아갔다고 하였고,엄청난 양의 문자와 페메를 보내왔습니다.
제가 연락을 하니 남친은 엄청난 보고싶었다며 반가워 하였고,다시는 안때린다고 안그러겠다고 저에게 울고불며 맹세하였습니다.
그런 심리상태에서 남친이 사과하는걸 보니 저는 다시마음이 약해졌고,저는 다시 그사과를 받고 부모님 몰래 사귀었습니다.일주일뒤에 할머니집에서 나와서부터 저는 남친을 만났고,몇일간은 행복하게 지냈습니다.하지만 그것도 몇일이지 할머니집에서 나온뒤로부터 남친의 협박이 더욱더 심해졌습니다.이번에는 제가 헤어지자고해서 하는게 아니라 제가 자기말에 반박하거나 순응하지않으면 다시저희집에 찾아갈거라느니 저희가 관계했던 사진을 페북에 퍼트릴꺼라느니 그런 협박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저는 남친에게 하지말라고 애걸복걸하였고,나중에는 이렇게 계속되는 협박에 지친 저는 그냥 남친에게 저희집에찾아가라 상관없다라는 식으로 당차게 나가였고, 제가 반응을 쎄게하자 성적수치심적인 말을 저에게 하였습니다.남자한테 몸대주는 년이라느니 __년이라느니 너네부모님 영영 잠못자드리게 해드릴까하는둥 저에게 온갖 욕과 폭언을하였습니다.
제가 몇일전 수학여행을 갔다왔습니다.저는 수학여행 갔을때 이때가 기회라고 싶어 남친에게 이별을 통보하였고,남친은 저를 만나면 죽여버린다느니 제가 있는 지역까지 찾아갈거라고 거기서 뚜드려맞고 살자라고 협박을 하고 갖은 욕과 폭언을 하였습니다.
이 대화내용을 옆에서 듣고 있던 친구는 더이상 못참았는지 경찰에 신고하였고,제가 경찰에 신고했다고 남친에게 말하고 전화를 끊고 나서 저는 걔네 아버지께 전화를 하였습니다.
남친아버지께 이땟동안 남친이 저에게 한짓을 다말씀드렸습니다.그리고는 남친이 많이 위험하니 아버님이 조치를 조금 취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그런데 남친아버지는 그럼 니가 만나지주지 말았어야지 너네둘이 똑같다며 사과한마디 그렇게 말씀하시고는 저에게 다시는 이런일로 연락하지말라고하고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저는 그런 남친아버지의 태도에 충격을 먹고 있었고 그러는 도중에 저의 아빠께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아보니 아빠는 제남친이 자기한테 전화와서는 저와 성관계를 했다고 말했다고 하였답니다.아빠가 저에게 진짜냐고 물어봤을때 하늘이 노랗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니라고 부정하자 아빠는 그럼 걔를 허위사실로 신고해도 되냐고 물어왔고 저는 일이커질까봐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렸습니다.아빠가 괜찮다고 넘겨주시고 아빠의 전화가 끊기자 엄마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남친이 엄마한테도 전화를 걸어 저의 성관계와 제가 옛날에 했던남자들까지 다말했다고 합니다.
저진짜 그때자살하고싶었습니다. 헤어지자고 하니까 저의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서 그런말을...
친구가 경찰에 신고를 하였지만 당사자가 아니여서 근처파출소로 가서 말을 해야 접수가 된다고 하여 친구가 가자고 해도 저는 옛정때문에 신고하고 싶지않다고 하였는데 이런일이 일어날줄 몰랐습니다.
그런일이 있고나서 갑자기 남친아버지전화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전화를 받아보니 남친이였고,남친은 저에게 웃으면서 부모님들한테 얘기잘들었냐고 말하였습니다.저는 허탈하면서 전화를 끊었고 그뒤로 저는 수학여행때 진짜 좀비처럼 다녔습니다.
근데 이뒤로도 남친은 저에게 연락이 왔고 제가 연락을 안받자 제친구들 폰으로 연락이왔습니다.
그전화번호를 차단시키면 자기친구폰으로 또 연락이 왔습니다.그렇게 지내다가 밤에 되니 남친의 연락이 잠잠해졌고,저는 이제 해방인가 싶었는데 제가....술을 먹고 남친이 너무 보고싶어서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연락을 해서 너무보고싶다고 하였고,하지만 사귀고 싶지않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남친은 그러면 내일 한번만 만나자고 저에게 부탁하였고,저는 술김에 흔쾌히 받아들였습니다.
다음날이 되니 엄청난 후회가 밀려와서 남친에게 다시연락을 하여 어제 내가 술에 취해서 미쳤었다 미안하다 만나지 말자고 다시연락하였고 남친은 나는 니 다잊었었는데 니가 흔들어놨다 그러니까 책임지라며 제가 내리는 공항에서 기다리겠다고 하였습니다.그때 걔 수업시간인데 수업도 빠지고 저를 보러 진짜 공항에 왔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언니가 저를 데리러온다고 하여 저는만나서 남친에게 헤어지자 말만하고 떠나버렸습니다.언니가 저를 데리고가자마자 제폰으로 이상한 전화번호로 계속 전화가 오고 계속 보고싶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남친이 이런일을 퍼트린탓에 저는 옷과 화장품을 다버렸고,폰도 정지당했습니다.
게다가 sns도 활동정지에다가 외금에다가 언니오빠가 저를 감시하고있습니다.저는 수능때까지 이렇게 살기로 가족들과 약속하고 지내고있는데....남친이 저의 학원앞에 찾아와서 저를 붙잡았습니다.제가 남친을 뿌리치고 학원을 들어가자 제친구들이 저에게 와서는 너때문에 자꾸 니남친이랑 니남친친구들이 연락이 온다고 짜증난다고 내가 왜이런 고생을 해야되냐고 하며 친구 두명과 연이 끊겼습니다.
걔때문에 엄마가 학교에 전화해서 저 위클래스 다닙니다.학원에서 저 특별감시당하고 상담사 선생님은 제가 문제가 없다고 하시고 그남자애를 상담해야될것같다고 하십니다.
정작 상담받아야될 사람은 안하고 제가 하고있다니 너무 어이가 없네요.
담임선생님도 이얘기 아세요.엄마가 얘기해서 근데 제친구가 제 담임쌤이 다른 담인선생님들께 제 욕을 하고 다닌다고 말해주었습니다.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감시당하고 상담도 제가 정상으로 나오는 게 이상하다고 다른 선생님들3명에거 상담받고 친구들도 연이 끊기고 폰정지에 sns금지여서 누구와도 연락도 안되는 힘드상황입니다.학원끝나고 내려가니 남친이 기다리고있어서 남친에게 나 이제 옷이랑 화장품 다버리고 수능때까지 폰정지에 외금이라서 나이제 공부만할꺼다 그러니까 이제 너는 니 행복한 삶 찾아라고 하였는데 남친은 1년반 기다려주겠다면서 저에게 말하였습니다.
진짜당황했습니다.딱봐도 헤어질수 있는 조건인데 기다린다느니 생각지도 못한 말이였습니다.남친이 저에게 기다린다고 너만 바라본다고 하길래 이상황에서 거절도 못하고 저는 어쩔수없이 알겠다고 하였고,저는 그대신 사귀는데 폰정지를 당하여 연락을 못하니 만날수가 없다라고 하자 남친은 주말마다 학원앞에 있을께라고 하였습니다.
빼도박도 못하고....그래서 지금사귀고있습니다.
근데 제가 한심한게 몇일은 진짜 헤어지고 싶고 어떻게해야 떨어져 나가지 하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어느순간 이애의 집착을 그리워하고있습니다.내심 얘가 저 학원 데려와줬으면 좋겠고 보고싶고 그런마음이 듭니다.
진짜 진짜 이러면안되는데 진짜 이게 마음대로 되는게 아닙니다.남친이 엄청 미친놈처럼 하다가 저에게 잘해주면 그래 원래 착한애지라고 생각해버리고 원래 남친이 저에게 엄청 집착하는데 지금은 제말대로 학원 끝날때만 와주고 하니까 약간 섭섭하고 그런마음이 듭니다.아직 일주일밖에 지나지않아서 얘가 진짜바뀐지는 모르겠지만 남친이 보고싶고 그렇습니다.
다시좋아지는 마음이 들기시작하는거같아요....진짜 이게 마음대로 되는것이 아닌것같습니다.
저어떡하면 좋죠 부모님께 안만난다고 약속했는데 어떡하죠..너무 죄책감들어요.
죄책감들면 끝내야될텐데 일주일정도 지났는데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면 얘가 저희집에 찾아오거나 또 제친구들한테 전화해서 피해줄꺼같고....너무 머리가 복잡해요 제가 지금 무슨감정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사는게 너무힘듭니다.저좀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