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톡판은 보기만 했는데 진짜 어마어마한 미친년 하나 만난 일이 있어서 썰 풀어봄 그리고 좀 길어질것 같아서 그냥 편하게 쓰겠음..ㅇㅇ 일단 내가 그때 중학교 입학해서 일이였음 내가 다닌 초등학교가 그 중학교로 배정이 잘 안되는 학교였음ㅋㅋㅋㅋㅋ진짜 나랑 같은 초 애들 10명? 이나 됐음 학교 첫날 가는데 진짜 딱 보니까 이미 애들끼리 다 친해져있는 것 같은 기분... 진짜 왕따각이였음 분위기가 _나 쫄아서 막 차분히 있는데 사실 애들이 초등학교만 같고 다 별로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니였나봄ㅌㅋㅋㅋㅋㅋㅋ그래서 학교 시작한 첫달정도는 이름 외우라고 번호순으로 앉잖아 그렇게 번호순으로 앉아서 가까이 있는애들이랑 친해짐 그리고 그렇게 만난 여섯명이랑 몰려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중에 근혜닮은 애랑 파전 닮은 애가 있었는데 얘네가 주인공급임 일단 근혜닮은 애는 근혜녀라고 할수 없으니까 그냥 허언증녀라고 하겠음 애가 좀 허언증도 심함ㅇㅇ 그리고 파전 닮은 애는 그대로 파전녀 하겠음 하여튼 그때는 애들이 서로 모르니까 서로 완전 잘해줬음 그중에서 파전녀가 특히 그거 이용해서 일진인척 하고다님 ㅈㄴ 첫주부터 화장이야기하고 치마줄이는 이야기하고 욕 조카 쓰고 하여튼 개 병신 짓거리 했는데 그때 내가 좀 찐따같이 다녔단 말이야 학교 기세에 눌려서 머리도 오징어먹물?ㅋㅋㅋㅋㅋㅋ그거 성분으로 염색하고 병신같은 뿔테안경에 그렇게 다녔음 그거때문인지 파전녀가 날 조카 만만하게 봤음 친했던 여섯명끼리 단톡이 있었는데 내가 하는 이야기는 다 무시하고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그렇게 한달이나 다녔는데 그 허언증녀랑 파전녀랑 싸운거임 이유가 파전녀랑 허언증녀랑 그룹에서 특히 더 사이가 좋았는데 그래서 파전녀가 지 비밀을 허언증녀한테 말한거임 근데 허언증녀가 그걸 온 학교에 퍼트리고 다녀서ㅋㅋㅋㅋㅋㅋㅋ둘이 조카 싸운거였음 사실 난 그때까지만 해도 파전녀편이였음 비밀이 뭐였냐면 파전녀가 입양아라는 거였는데 솔직히 그거 말하는건 좀 너무 한것 같아서 그때 나도 허언증녀 많이 깠음 근데 그때쯤에 또 반에 소문이 좀 돌았음 파전녀가 전 초등학교에서 찐따였는데 그 이유가 어마어마하게도 자작극때문이라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그 카스 썰같은 이야기를 믿겠어 그래서 나도 안믿었음... 하여튼 그러다가 원래 처음 친해진 애들은 다 멀어지게 되잖아 나도 애들이랑 멀어지고 다른 애들이랑 친해짐 물론 허언증녀랑은 좀 사이가 안좋았지만 파전녀랑은 조카 좋았음 그렇게 둘이 진짜 친하다가 친구하나를 사귀게 됨 걔도 좀 큰 피해자인데 얘는 꿈이 그림쪽이라 그림녀라고 하겠음 나랑 그림녀랑 친해지니까 자연스럽게 그림녀랑 파전녀랑 친해지는거임 그래서 그냥 셋이서 잘 놀았지 근데 어느날 파전녀가 지 남친이야기를 하는거임 근데 내용이 가관이였음 지 남친이랑 500일이 됐다는거까지는 좋았는데 남친이 파전녀를 조카 싫어했다는거임 그래서 파전녀가 키보드랑 스피커 사주고 사귀어달라고 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자작처럼 들릴지모르겠지만 절대 아님 ㄹㅇ임 나도 진짜 듣고 파전녀가 허언증 걸린줄 알았는데 다른 애들이야기 들어보니까 진짜였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때부터 내 친구 그림녀는 걔를 조카 싫어하게 됨 그림녀가 걔랑 같은 학교를 나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원래 좀 싫어했음 그렇게 둘이 사이가 나빠지면서 난 그림녀랑 더 많이 놀게됨 근데 그걸 본 파전녀가 ㅈㄴ 마음에 안들었나봄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때부터 그림녀한테 되지도 않는 신경을 건들기 시작함 그림녀가 말만하면 끊고 자기 이야기하고 일부러 나랑 그림녀 떼어놓으려고 하고 지 나름 별짓 다한듯 사실 그쪽으로 좀 눈치가 없는 나는 그걸 잘 몰랐음 그래서 걔가 별짓한지 일이 좀 많이 커지고 나서 깨닫게 됨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파전녀의 노력에도 난 그림녀랑 친하게 지냈음 그때 걔가 좀 위기를 느꼈나봄 갑자기 나한테 톡을 해서 ㅈㄹ을 하는거임 지가 지금 술을 마셨다. 그리고 지금 세상이 너무 힘들어서 뛰어내리려고 한다. 자기 잘 챙겨줘서 고맙고 세상은 진짜 _같은거 맞는거같다 뭐 대충 그런 내용이였음 그리고 난 그말에 조카 쫄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애를 한시간 동안 달램 조카 죽지말라고 그랬더니 애가 어...그래...이러더니 다음날 멀쩡히 살아서 학교에 돌아옴 그때는 진짜 애를 잘 봐야겠다는 생각뿐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애가 뒤지면 안되잔ㄹ아... 그래서 조금 관심을 쏟아부었는데 애가 너무 해맑게 지내는거임 그래서 조금 그림녀랑 친해지려고 하면 다시 지 죽을거라고 그러고 하튼 죽는다는 이야기를 다섯번정도 한거같음 어느날 일어나서 폰을 켜니까 톡으로 아침 일찍 지가 죽으러 갔다는거임 그때 진짜 조카 놀래서 전화하고 톡하고 문자하고 별짓을 다했음 근데 애가 안보니까 진짜 불안감이 조카 커지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림녀한테 전화를 함 애가 죽은것 같다고 그랬더니 그림녀가 자기도 연락을 해보겠대 진짜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리는데 그림녀가 걔랑 연락이 닿았다는거임 그래서 와신발 다행이다ㅠㅠㅠㅠ이랬는데 걔가 지금 친구랑 놀고있다는거ㅋㅋㅋㅋㅋㅋ 그때 진짜 조카 빡쳤음 지 걱정 조카게 했더니 연락 다씹고 나중에 들리는 소식이 친구랑 놀고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때는 일단 넘어감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겠음 내일 월요일이라;; 맞춤법틀린건 애교로 넘어가기ㅋㅋㅋㅋㅋ ㅈㅅ 그리고 내가 쓰명서도 주작같아서 하는 말인데 이건 ㄹㅇ 주작아님 진짜 있던일임... 내가 조카 인증해주고 싶은데 폰 초기화해서 저때 내용은 없음 좀 나중에나 가면 톡한 내용들? 좀 있을거임ㅋㅋㅋㅋㅋ하여튼 다 잘자고 2로 돌아오겠음
중1 같은반이였던 어마어마한 미친년(파전녀) 1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겠음 내일 월요일이라;; 맞춤법틀린건 애교로 넘어가기ㅋㅋㅋㅋㅋ ㅈㅅ 그리고 내가 쓰명서도 주작같아서 하는 말인데 이건 ㄹㅇ 주작아님 진짜 있던일임... 내가 조카 인증해주고 싶은데 폰 초기화해서 저때 내용은 없음 좀 나중에나 가면 톡한 내용들? 좀 있을거임ㅋㅋㅋㅋㅋ하여튼 다 잘자고 2로 돌아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