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는 모든 분들은상대방이 그 이별을 어떻게 말했던,냉정하게 했던, 그렇지 않게 했던다시는 돌아갈 수 없을 까봐 전전긍긍하고 계신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적어봐요..전 20대 여자구요재회는 1년도 더 전에 했었어요 그 남자랑 아주 처음에 만났던 그 순간은 그 순간에는 굉장히 특별했는데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평범한 남녀간의 만남이었나보다 생각이 드네요나름은 예쁘게 사랑했다고 생각했고..이별은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슬프게 했고 진짜 그와 처음 헤어지고 헤다판 들어왔을 때 다른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이걸 이 시간을 이겨내고 있는거지?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어요우린 그 당시에 8개월차 되던 커플이었거든요,제가 정말 사랑했구요그 상태에서 고해받은 이별에 8개월을 어떻게 정리하나요 헤어진 이유는 뭐...저같은 경우는 상대방이 자기 일이 힘든데, 나까지 신경쓸 여유가 없다너가 잘못한게 아니니까 미안하다고 하지마라. 자기가 미안하다마음이 없는거면 아파도 보내줄텐데 그사람이 일때메 힘들다그러니까난 모든걸 감수하고서라도 , 되돌려놓고 싶었어요, 되돌려질수 있다고 믿었구요 매일 울며지내고 매일 장문의 카톡을 보냈고그의 집앞까지 갔는데. 결과적으로는장문의 카톡은 보낸 족족 읽씹당했고 (차단을 할 줄알아도 귀찮아서 안하는 성격)집앞까지 갔을 때는 울먹이는 내 얼굴 보면서 손을 뿌리치고 제 눈앞에서 차몰고 가버리더라구요너가 이러면 이럴 수록 더 싫다면서. 식음을 전폐하고헤다판의 모든 글들. 재회글들 부터해서 몇년전까지 추천가장많이 받은 글들전부 전부 다 읽고잠은 안오고 아침에는 누구보다 일찍일어나고일찍 일어났는데 오지않는 카톡 핸드폰 배경화면 보면서 오열하다가 또 지처서 잠들고그렇게 지쳐 잠들어도 몇시간 못자고 또 깨고지옥의 나날들 생각도 혼자 엄청 했어요전략적으로 어떻게 그를 심리적으로 되돌려놓을 수 있을까. 그래서 장문의 카톡을 일 이주일 보냈었는데 그 이후로 꾹참고 안보냈어요그렇게 계속 보내다가는 내가 더 상처입고 우리 절대 안이어지겠지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대신 눈물적힌 편지를 썼어요. 누군가는 그러더군요 ,마음 떠난 사람에게는 카톡이나 편지나 매한가지라고. 올사람은 온다고 갈사람은 가고. 그냥 그때 제생각은 그랬어요카톡은 보내놓으면 그 장문이 가독성이 과연 있을 까,그리고 내가 그 카톡을 적을 때 횡설수설하면 더 설득력이 없진 않을까 그래서 적기 시작한 편지한문장을 한시간에 걸쳐 썼던거 같아요총 세장을 썼는데 꼬박 일주일 정도 걸렸을 거에요 그러고 보냈어요 결과적으로는 그 편지를 읽고 그 사람에게 보고싶단 카톡이 왔구요. 헤다판으로 연구하고 고민하고 생각했던 걸 총집합적으로 쓴 눈물의 편지였죠 ㅋㅋㅋ 우리가 이렇게 된 이유를 이해하고,그사람이 헤어짐을 고한 이유를 이해하고,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그리고 그 속에서 내 마음은 변치 않을 거라는 것 이게 내가 편지에 꾹꾹 눌러담았던 진심이에요 그렇다고 여기 계신 모든 분들에게 편지가 효과좋다 써보라 이런거 아닙니다간절하게 빌면 이루어진다이런 얘기도 하고싶지 않고요 그당시 편지 썼을 때 조언 구했던 언니는자기가 이별을 마음먹었다면 이 편지는 마음이 아파서 읽지도 않고 버릴거같다고 하더라구요그 언니 말고도 내 조언을 들어줬던 사람들 대부분은그 편지를 써봤자 아무 도움도 안될 것이다 그거였어요 헤다판에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썼어도,현실적인 분들은 그렇게 냉철한 조언을 주셨을 거고요. 그게 잘못된 조언은 아니죠그치만 결국 그 편지가 우리를 재회하도록 도와줬어요 냉철한 조언은 반드시 필요해요그치만 그 조언을 들었는데도 내가 반드시 해야만 우리를 마무리 지을 것 같은 ,그런 마지막 보루라고 생각했던 걸 오랜시간 고민하면서 찾아봐요 저같은 경우는 그 편지 만약에 그사람이 안읽고 버린다고 하면 그냥 마음이 아파도 더이상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판단했어요그니까 저에게 그 편지는 읽으면 너무 좋겠지만 안읽고 버린다면 그냥 그대로 운명으로 받아들여야지 마음먹었던,제 마지막 보루였었어요 그냥 저 자신을 위한. 그런 얘기 있죠 헤다판에 유명한.한번 붙잡고 연락을 끊어라. 그게 어느 사람에겐 공통으로 통하는 경우가 있어요그치만 아닐수도 있잖아요우리에게 그 사람은 너무 특별하잖아요너무도 그런 생각이 들때면 그냥 질러요전화든 뭐든 그냥 나 자신이 결국엔 결과를 납득할 수 밖에 없는,아 이 짓꺼리도 했는데 결국 안돌아왔구나 할 수 있는 ... 전 무조건 매달리면 오히려 안될 거 같아서 그렇게 한거구요.그냥 머리 터지게 생각했던거 같아요 가장 우리가 재회할 수 있을 만한 효과적인 방법을.. 그리고 우리는 재회4개월만에 다시 같은 이유로 헤어졌습니다 ^^두번째 차일때는안아프더라구요 아 물론 아프긴했죠근데 처음 차였을 때보다 죽을만큼은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또 다른 남자를 만났어요. 무려 제가요.저는 다른 남자를 어떻게 만나, 이 지구상에 그 남자밖에 없는데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주위사람들은 절 한심이 취급했는데그런 제가 또 다른 남자를 만났고 그 남자랑 또 헤어졌어요 이 남자랑 헤어지고 나니까그사람에 대한 기억은 그냥 ... 그냥 살아갔던 기억으로만 남아있습니다. 이별할 당시에는 그렇게 아름답던 기억이요,사랑했던 감정을 잃고나니그다지 이뻤던 추억같지는 않아보이네요. 그래도 여기계신분들은너무나도 상대방을 사랑하기에아직까지 간절하시다고 봅니다.만약 그사람을 다시 잡게된다면그다음날 결혼을 해버려서라도 다시는 잃고 싶지 않고 싶겠죠 제가 궁극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그렇게 사랑해마지않아 매일 밤낮을 울고 지랄을 해도결국 시간이 흐르고 나면.... 또 우리 옆에 놓여있는 상황이 달라진다는 걸 말하고 싶었어요. 그럼에도 너무도 재회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다는걸 알고있고,저도 또 그 마음을 알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거 같아서 썼던 재회후기구요...정말 너무도 원하시는 분들은정말 최대한 전략적으로 다가가보심이... 저도 이걸 겪고 나니까 왠만큼 심리에 대해 공부가 되던데진짜 일반화하고 싶은 생각이 없지만꽤 많은 남자들에게 물어본결과남자들 후폭풍 좀 특징적으로 심하게 있더라구요 ㅋㅋㅋ 이주차부터 3개월정도까지 보통..그사이에는 지가 먼저 연락을 하던지아니면 툭 건들이면 알아서 반응을 보이는 거 같던데 여튼.. 아 또하나내가 주위에서 자긴 헤어지면 다신 안사귄다는 이상한 철칙가진 남자들 많이 봤는데요그 사람들 희한하게 지 철칙깨고 전여친 많이 만나더라구요???제 전남친, 전전남친 전부 헤어지면 다신 못사귄다고, 다시 사귀면 똑같은 결과인거 알아서 절대 재회안한다던 인간들이 ..???다 재회하던데아는 지인 남자들도 다 그렇고 ....여러분사랑과 이별에는 진짜 룰이 없는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의 그 사람이 만약 저런 이상한 철칙을 갖고 계시다면...그냥 더이상 거기에 연연하고 생각하지 마세요그새끼 말을 그렇게 해놓고 재회하고 나면 아 ... 넌 정말 특별한 경우야 이런경우 없었어 할겁니다 ㅋㅋㅋ 여튼 이만 마무리 지어야겠어요힘내세요 시간이란 약은 정말 흔히 쓰이는 처방전이죠너무 쓰고 삼키기 너무 힘든데너무 잘 듣는 약이었다는 걸 알았어요 좀만 더 버텨내요 우리 사랑에 인과응보는 반드시 있다잖아요. 146
냉정한사람과의 재회
여기 있는 모든 분들은
상대방이 그 이별을 어떻게 말했던,
냉정하게 했던,
그렇지 않게 했던
다시는 돌아갈 수 없을 까봐 전전긍긍하고 계신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적어봐요.
.
전 20대 여자구요
재회는 1년도 더 전에 했었어요
그 남자랑 아주 처음에 만났던 그 순간은 그 순간에는 굉장히 특별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평범한 남녀간의 만남이었나보다 생각이 드네요
나름은 예쁘게 사랑했다고 생각했고..
이별은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슬프게 했고
진짜 그와 처음 헤어지고 헤다판 들어왔을 때
다른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이걸 이 시간을 이겨내고 있는거지?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어요
우린 그 당시에 8개월차 되던 커플이었거든요,
제가 정말 사랑했구요
그 상태에서 고해받은 이별에 8개월을 어떻게 정리하나요
헤어진 이유는 뭐...
저같은 경우는 상대방이 자기 일이 힘든데, 나까지 신경쓸 여유가 없다
너가 잘못한게 아니니까 미안하다고 하지마라. 자기가 미안하다
마음이 없는거면 아파도 보내줄텐데 그사람이 일때메 힘들다그러니까
난 모든걸 감수하고서라도 , 되돌려놓고 싶었어요, 되돌려질수 있다고 믿었구요
매일 울며지내고
매일 장문의 카톡을 보냈고
그의 집앞까지 갔는데.
결과적으로는
장문의 카톡은 보낸 족족 읽씹당했고 (차단을 할 줄알아도 귀찮아서 안하는 성격)
집앞까지 갔을 때는
울먹이는 내 얼굴 보면서 손을 뿌리치고 제 눈앞에서 차몰고 가버리더라구요
너가 이러면 이럴 수록 더 싫다면서.
식음을 전폐하고
헤다판의 모든 글들. 재회글들 부터해서 몇년전까지 추천가장많이 받은 글들
전부 전부 다 읽고
잠은 안오고 아침에는 누구보다 일찍일어나고
일찍 일어났는데 오지않는 카톡 핸드폰 배경화면 보면서 오열하다가
또 지처서 잠들고
그렇게 지쳐 잠들어도 몇시간 못자고 또 깨고
지옥의 나날들
생각도 혼자 엄청 했어요
전략적으로 어떻게 그를 심리적으로 되돌려놓을 수 있을까.
그래서 장문의 카톡을 일 이주일 보냈었는데 그 이후로 꾹참고 안보냈어요
그렇게 계속 보내다가는 내가 더 상처입고 우리 절대 안이어지겠지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대신 눈물적힌 편지를 썼어요.
누군가는 그러더군요 ,
마음 떠난 사람에게는 카톡이나 편지나 매한가지라고. 올사람은 온다고 갈사람은 가고.
그냥 그때 제생각은 그랬어요
카톡은 보내놓으면 그 장문이 가독성이 과연 있을 까,
그리고 내가 그 카톡을 적을 때 횡설수설하면 더 설득력이 없진 않을까
그래서 적기 시작한 편지
한문장을 한시간에 걸쳐 썼던거 같아요
총 세장을 썼는데 꼬박 일주일 정도 걸렸을 거에요
그러고 보냈어요
결과적으로는 그 편지를 읽고 그 사람에게 보고싶단 카톡이 왔구요.
헤다판으로 연구하고 고민하고 생각했던 걸 총집합적으로 쓴 눈물의 편지였죠 ㅋㅋㅋ
우리가 이렇게 된 이유를 이해하고,
그사람이 헤어짐을 고한 이유를 이해하고,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그리고 그 속에서 내 마음은 변치 않을 거라는 것
이게 내가 편지에 꾹꾹 눌러담았던 진심이에요
그렇다고 여기 계신 모든 분들에게 편지가 효과좋다 써보라 이런거 아닙니다
간절하게 빌면 이루어진다
이런 얘기도 하고싶지 않고요
그당시 편지 썼을 때 조언 구했던 언니는
자기가 이별을 마음먹었다면 이 편지는 마음이 아파서 읽지도 않고 버릴거같다고 하더라구요
그 언니 말고도 내 조언을 들어줬던 사람들 대부분은
그 편지를 써봤자 아무 도움도 안될 것이다 그거였어요
헤다판에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썼어도,
현실적인 분들은 그렇게 냉철한 조언을 주셨을 거고요.
그게 잘못된 조언은 아니죠
그치만 결국 그 편지가 우리를 재회하도록 도와줬어요
냉철한 조언은 반드시 필요해요
그치만 그 조언을 들었는데도
내가 반드시 해야만 우리를 마무리 지을 것 같은 ,
그런 마지막 보루라고 생각했던 걸 오랜시간 고민하면서 찾아봐요
저같은 경우는 그 편지
만약에 그사람이 안읽고 버린다고 하면
그냥 마음이 아파도 더이상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판단했어요
그니까 저에게 그 편지는 읽으면 너무 좋겠지만
안읽고 버린다면 그냥 그대로 운명으로 받아들여야지 마음먹었던,
제 마지막 보루였었어요 그냥 저 자신을 위한.
그런 얘기 있죠 헤다판에 유명한.
한번 붙잡고 연락을 끊어라.
그게 어느 사람에겐 공통으로 통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치만 아닐수도 있잖아요
우리에게 그 사람은 너무 특별하잖아요
너무도 그런 생각이 들때면 그냥 질러요
전화든 뭐든
그냥 나 자신이 결국엔 결과를 납득할 수 밖에 없는,
아 이 짓꺼리도 했는데 결국 안돌아왔구나 할 수 있는 ...
전 무조건 매달리면 오히려 안될 거 같아서 그렇게 한거구요.
그냥 머리 터지게 생각했던거 같아요
가장 우리가 재회할 수 있을 만한 효과적인 방법을..
그리고 우리는 재회4개월만에
다시 같은 이유로 헤어졌습니다 ^^
두번째 차일때는
안아프더라구요
아 물론 아프긴했죠
근데 처음 차였을 때보다 죽을만큼은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또 다른 남자를 만났어요.
무려 제가요.
저는 다른 남자를 어떻게 만나, 이 지구상에 그 남자밖에 없는데
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주위사람들은 절 한심이 취급했는데
그런 제가 또 다른 남자를 만났고
그 남자랑 또 헤어졌어요
이 남자랑 헤어지고 나니까
그사람에 대한 기억은 그냥 ... 그냥 살아갔던 기억으로만 남아있습니다.
이별할 당시에는 그렇게 아름답던 기억이요,
사랑했던 감정을 잃고나니
그다지 이뻤던 추억같지는 않아보이네요.
그래도 여기계신분들은
너무나도 상대방을 사랑하기에
아직까지 간절하시다고 봅니다.
만약 그사람을 다시 잡게된다면
그다음날 결혼을 해버려서라도 다시는 잃고 싶지 않고 싶겠죠
제가 궁극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
그렇게 사랑해마지않아 매일 밤낮을 울고 지랄을 해도
결국 시간이 흐르고 나면.... 또 우리 옆에 놓여있는 상황이 달라진다는 걸 말하고 싶었어요.
그럼에도 너무도 재회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다는걸 알고있고,
저도 또 그 마음을 알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거 같아서 썼던 재회후기구요...
정말 너무도 원하시는 분들은
정말 최대한 전략적으로 다가가보심이...
저도 이걸 겪고 나니까
왠만큼 심리에 대해 공부가 되던데
진짜 일반화하고 싶은 생각이 없지만
꽤 많은 남자들에게 물어본결과
남자들 후폭풍 좀 특징적으로 심하게 있더라구요 ㅋㅋㅋ
이주차부터 3개월정도까지 보통..
그사이에는 지가 먼저 연락을 하던지
아니면 툭 건들이면 알아서 반응을 보이는 거 같던데 여튼..
아 또하나
내가 주위에서
자긴 헤어지면 다신 안사귄다는 이상한 철칙가진 남자들 많이 봤는데요
그 사람들 희한하게 지 철칙깨고 전여친 많이 만나더라구요???
제 전남친, 전전남친
전부 헤어지면 다신 못사귄다고, 다시 사귀면 똑같은 결과인거 알아서
절대 재회안한다던 인간들이
..???다 재회하던데
아는 지인 남자들도 다 그렇고
....여러분
사랑과 이별에는 진짜 룰이 없는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의 그 사람이 만약 저런 이상한 철칙을 갖고 계시다면...
그냥 더이상 거기에 연연하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새끼 말을 그렇게 해놓고
재회하고 나면
아 ... 넌 정말 특별한 경우야 이런경우 없었어
할겁니다 ㅋㅋㅋ
여튼 이만 마무리 지어야겠어요
힘내세요
시간이란 약은 정말 흔히 쓰이는 처방전이죠
너무 쓰고
삼키기 너무 힘든데
너무 잘 듣는 약이었다는 걸 알았어요
좀만 더 버텨내요 우리
사랑에 인과응보는 반드시 있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