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수입 따로 없는 20후반 학생 이고,
전남친은 30초반 일하는 사람이예여.
헤어진지 일주일하고 반정도 되었구.
남친의 상황들이 좋지 않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던차에,
저와 우리 상황들이 자긴 부담스럽다, 이틀 동안 생각해봤고, 자긴 더 잘해줄 자신이 없다는 말을 끝으로
우리는 결국 헤어졌습니다.
헤어질때도 충격받은 저에게
자기를 설득하려 하지말라며 피하려 하고
제말 안듣고 가려고 그러기에 그자리서 몇번을 붙잡았다가,
안되겠다 맘먹고, 헤어질 것을 받아들이기 위해
제가 정말 마지막인것 처럼 행동했더니
저에게, '마지막으로 한 번만 안아봐도 되냐?, 보고싶으면 찾아와도 되냐?' 묻더군요.
본문으로 들어가서,
헤어지기 한달? 전쯤 제가 쪼들려가며 모으고 모은 돈으로 티파니에서는 그나마 좀 싼 커플링을 맞췄고,
금액대는 60만원 정도 주고 샀죠.
그때 당시에 남자친구는, 제게, 돈도 없는 학생 신분으로 이런 거 까지 사줘서 미안하고 부담스럽기도 하고, 다음에 내가 더 좋고 비싼거 해주겠다고 하며 몇시간?정도를 그렇게 미안해하고 고마워 했었어요.
근데.... 여기서 궁금한게 있어요!!!!
저만 그럴수도 있으니까 여기다 물어보려고 하는데,
저라면 헤어짐을 결심 하고 만날거라면
그 당일날 반지 들고 나와서 헤어지자고 말했을때 반지부터 돌려줄 것 같았어요.
일단 부담스럽고, 내가 싫고, 하면....
반지도 내내 끼고 다니냐 서로 확인하던 물건인데... 돌려주리라 생각했어요.
물론 받을 생각이 잇어서 그런건 아닌데요.
그냥 전 솔직히 그분께 받은거 별로 없어요.
아이라이너, 스타킹, 여성향수 요렇게 받았고,
이건 돌려줘도 남자가 쓸 수가 없는 소모품들이라ㅠㅠ
그분에게 저는 저에게 큰 의미가 있는 폴라로이드 카메라와(비싼거 아님)
우리 반지, 제 이름표 드렷거든요.
근데 아무말도 못들었어요.
일단 주변 언니들한텐 만약에 연락와서 전해주라고 하면 절대 받지도 말고 직접 전해주라고 하라고 하긴 했는데...
남자분들!! 커플링 안돌려쥬나요 원래?
전남친은 30초반 일하는 사람이예여.
헤어진지 일주일하고 반정도 되었구.
남친의 상황들이 좋지 않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던차에,
저와 우리 상황들이 자긴 부담스럽다, 이틀 동안 생각해봤고, 자긴 더 잘해줄 자신이 없다는 말을 끝으로
우리는 결국 헤어졌습니다.
헤어질때도 충격받은 저에게
자기를 설득하려 하지말라며 피하려 하고
제말 안듣고 가려고 그러기에 그자리서 몇번을 붙잡았다가,
안되겠다 맘먹고, 헤어질 것을 받아들이기 위해
제가 정말 마지막인것 처럼 행동했더니
저에게, '마지막으로 한 번만 안아봐도 되냐?, 보고싶으면 찾아와도 되냐?' 묻더군요.
본문으로 들어가서,
헤어지기 한달? 전쯤 제가 쪼들려가며 모으고 모은 돈으로 티파니에서는 그나마 좀 싼 커플링을 맞췄고,
금액대는 60만원 정도 주고 샀죠.
그때 당시에 남자친구는, 제게, 돈도 없는 학생 신분으로 이런 거 까지 사줘서 미안하고 부담스럽기도 하고, 다음에 내가 더 좋고 비싼거 해주겠다고 하며 몇시간?정도를 그렇게 미안해하고 고마워 했었어요.
근데.... 여기서 궁금한게 있어요!!!!
저만 그럴수도 있으니까 여기다 물어보려고 하는데,
저라면 헤어짐을 결심 하고 만날거라면
그 당일날 반지 들고 나와서 헤어지자고 말했을때 반지부터 돌려줄 것 같았어요.
일단 부담스럽고, 내가 싫고, 하면....
반지도 내내 끼고 다니냐 서로 확인하던 물건인데... 돌려주리라 생각했어요.
물론 받을 생각이 잇어서 그런건 아닌데요.
그냥 전 솔직히 그분께 받은거 별로 없어요.
아이라이너, 스타킹, 여성향수 요렇게 받았고,
이건 돌려줘도 남자가 쓸 수가 없는 소모품들이라ㅠㅠ
그분에게 저는 저에게 큰 의미가 있는 폴라로이드 카메라와(비싼거 아님)
우리 반지, 제 이름표 드렷거든요.
근데 아무말도 못들었어요.
일단 주변 언니들한텐 만약에 연락와서 전해주라고 하면 절대 받지도 말고 직접 전해주라고 하라고 하긴 했는데...
남자분들 어덯게 생각해요?
이남자 미련있어서 이런걸까요?
저는 보고싶고 미련있어요.. 너무 보고싶네요.
제발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