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죠?심바 소식 올린다 올린다 계속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사는게 바쁘다 보니 이제서야 소식을 올리게 되었어요. 심바는 여전히 매일 산책하고 동물병원도 놀러가고 주말이면 공원도 가고 편안하게 지내고 있어요. 심바 생일잔치 하던 날이에요. 사실은 전 생일 조용히 심바랑 둘이서만 지내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인이신 쿠키가족분들께서 저 몰래 준비하셔서 챙겨주셨어요.저는 밥 같이 먹자는 줄 알고 심바랑 놀러왔는데.ㅎㅎ 생일상 받고 기분 좋아 하고 있는 심바 해맑게 웃고 있어요..이제 정말 만 10살 쿠미에요. 예쁜 공주에요.ㅎ 쿠빈이에요 쿠미랑 쿠빈이는 쿠키의 자식들이에요.형아 고기는 언제 굽나요?생일이라고 예쁜 리본을 했어요. 심순이가 되어버린 심바. ㅋㅋ 귀여운 가을이에요. 미용을 이쁘게 했죠? ㅋㅋ 정말 오랜만에 만난 멋쟁이 철이 미니핀 많이 봤지만 철이는 참 잘생긴거 같아요. 고기 구울 준비중인데. 심바가 참견하고 있어요. 소고기인가? 돼지고기인가? 킁킁 고기가 맛있게 익어가고 있는데. 심바가 옆에서 대기하고 있어요. 미리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 심바 맛있겠죠? 정말 맛있었어요.심바 먹자. 앙 앙고기도 많이 먹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오랜만에 지인분들 만나서 즐거웠구요. 태화강 대공원에 산책나왔어요. 기분좋게 킁킁 거리고 있어요.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이런 공원이 있다는건 참 좋은거 같아요. 둘이 기다려 시켜놓고 사진을 찍어봤어요. 이런 자연환경에 오면 한층 더 기분 좋아해요. 덩달어 저도 기분이 줗구요. 산책하다 만난 진돗개심바를 진돗개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렇게나 체구가 차이가 나요.체형도 다르구요. 체중은 거의 두배정도 더 나가거든요. 젊은 진돗개였는데 너무 예쁘게 잘생겼더라구요. 강아지들이 심바보고 킁킁 거리고 호기심 가득했어요. 이 아저씨는 왜 이리 클까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호기심 가득한 귀여운 얼굴이에요. 심바 어릴때 보는듯 해요. 심바도 저런 시기가 있었는데 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어 노견이 되었나 모르겠어요. 세월이 정말 너무 빠르네요. 그냥 앉아있었을 뿐인데. 꼬도리가 뒷발차기 하는 바람에 흙투성이가 되었어요. 흙이야 털면 되니까. 이런 일로 호들갑 떨진 않아요.. 젖으면 말리면 되고 더러워지면 씻으면 되고 흙은 털면 되고 벌레는 잡으면 되는 것이고.루키 심바 기르기 전에 저는 무척 깔끔쟁이라 청소를 엄청하는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포기할건 포기하고 마음 편하게 먹고 살고 있어요. 사실 개 기르면서 초반에는 안사본 청소기가 없을 정도로 청소에 집착했었어요. 하지만 마음을 내려놔야 제가 편하겠더라구요 여기는 울산대공원이에요. 날씨가 좋다 못해 이제는 더워요. 더위가 이렇게 일찍 오면 안되는데. 공원에 오면 강아지 친구들은 만날수가 있지요 이곳은 집 근처에 있는 여천천, 매일 공원을 갈수는 없기 때문에 평일에는 보통 동네산책과 이곳을 산책하고 있어요. 물론 산책나오면 동물병원은 항상 들리구요. 즐겁니? 산책하고 집에 가던중 물도 마시고 더위도 식힐겸 동물병원에 놀러왔어요. 반가운 얼굴이 있었어요. 땡글이 귀여운 땡글이. 너무 착하게 생겼죠. 제가 너무 애정하는 아이에요. 땡글아. 보고 싶었어. 산책하면서 몇번 멀리서 봤던 닥스훈트를 오늘은 가까이서 만났어요.멀리서 보기만했는데 막 짖고해서 성격이 좀 있는줄 알았어요.너 겁이 많아서 많이 짖는 거였구나.. 소심할뿐 착한 아이였어요.동물병원에서 뼈다귀 간식을 샀어요.앙... 커다란 이빨을 보시고 무섭다 생각하실 분도 계실지도 모르겠어요.ㅎㅎ저한테 너무도 예쁜 모습이거든요. 노견이지만 치아 하나 상한게 없는 건치에요. 매일 매일 양치 시킨 보람이있어요. 사람이든 반려견이든 치아 건강이 무척 중요해요. 아침에 일어나면 젤 먼저 하는 일이 애들 데리고 옥상을 올라가는 거에요. 옥상 텃밭에 물도 줘야 하지만. 옥상에서 배변도 시키고 일광욕도 하게 하구요. 이렇게 쉬게 하구요. 요즘 미세먼지 보통인 날이 많아서 더 자주 데리고 올라가고 있어요. 만수가 놀러왔어요. ㅋㅋㅋ산책하면서 가끔 만수를 데리고 같이 산책하고 있어요. 저야 늘 큰개 두마리 산책 시키던 사람이라 큰개 둘 작은 꼬도리 하나 세마리 산책하더라도 크게 힘들지 않거든요. 이날도 산책하다 동물병원 들려서 만수데리고 나와서 같이 산책하고 데려와서 시간 같이 보냈어요. 꼬도리가 포메치고는 사회성이 엄청 좋은데. 그래도 포메는 포메.. 많이 짖거든요.뭔가를 보고 눈이 커졌어요. 앙칼지게 짖어요. ㅋㅋ 시끄러워요. 큰애들은 짖는 일이 없는데. 요녀석만 짖어요. 만수야 시끄럽지? 만수는 절 참 잘 따라요. 심바도 너무 좋아하구요. 만수 어릴때 부터 봐와서 그래요. 너무 너무 제가 사랑하는 아이랍니다. 해맑게 웃고 있는 녀석들 간식달라고 저렇게 웃고 있어요.개껌을 주마.. 앙... 예전부터 기르고 싶었던건데. 도착했어요. 블루베리 나무에요. 열매 올해부터 조금 수확할수 있다고 해서 주문했는데 열매가 주렁 주렁 달려있네요. 새로운것이 오면 늘 궁굼해서 체크해보는 심바. 이건 뭔가..이건 심바의 간식나무입니다. 흡족해 하는 미소~^^요즘 일교차가 엄청 큰거 같아요. 감기 조심하세요. 미세먼지도 조심하시구요. 네이트판에 전처럼 자주 못올려서 죄송해요. 또 소식 올릴께요. 모두 행복하세요. 6464
오랜만이죠. 심바는 여전해요.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죠?
심바 소식 올린다 올린다 계속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사는게 바쁘다 보니
이제서야 소식을 올리게 되었어요.
심바는 여전히 매일 산책하고 동물병원도 놀러가고 주말이면 공원도 가고
편안하게 지내고 있어요.
심바 생일잔치 하던 날이에요. 사실은 전 생일 조용히 심바랑 둘이서만 지내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인이신 쿠키가족분들께서 저 몰래 준비하셔서 챙겨주셨어요.
저는 밥 같이 먹자는 줄 알고 심바랑 놀러왔는데.ㅎㅎ
생일상 받고 기분 좋아 하고 있는 심바
해맑게 웃고 있어요..이제 정말 만 10살
쿠미에요. 예쁜 공주에요.ㅎ
쿠빈이에요 쿠미랑 쿠빈이는 쿠키의 자식들이에요.
형아 고기는 언제 굽나요?
생일이라고 예쁜 리본을 했어요.
심순이가 되어버린 심바. ㅋㅋ
귀여운 가을이에요. 미용을 이쁘게 했죠? ㅋㅋ
정말 오랜만에 만난 멋쟁이 철이
미니핀 많이 봤지만 철이는 참 잘생긴거 같아요.
고기 구울 준비중인데. 심바가 참견하고 있어요.
소고기인가? 돼지고기인가? 킁킁
고기가 맛있게 익어가고 있는데.
심바가 옆에서 대기하고 있어요.
미리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 심바
맛있겠죠? 정말 맛있었어요.
심바 먹자.
앙 앙
고기도 많이 먹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오랜만에 지인분들 만나서 즐거웠구요.
태화강 대공원에 산책나왔어요.
기분좋게 킁킁 거리고 있어요.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이런 공원이 있다는건 참 좋은거 같아요.
둘이 기다려 시켜놓고 사진을 찍어봤어요.
이런 자연환경에 오면 한층 더 기분 좋아해요. 덩달어 저도 기분이 줗구요.
산책하다 만난 진돗개
심바를 진돗개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렇게나 체구가 차이가 나요.
체형도 다르구요. 체중은 거의 두배정도 더 나가거든요.
젊은 진돗개였는데 너무 예쁘게 잘생겼더라구요.
강아지들이 심바보고 킁킁 거리고 호기심 가득했어요.
이 아저씨는 왜 이리 클까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호기심 가득한 귀여운 얼굴이에요. 심바 어릴때 보는듯 해요.
심바도 저런 시기가 있었는데 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어 노견이 되었나 모르겠어요.
세월이 정말 너무 빠르네요.
그냥 앉아있었을 뿐인데. 꼬도리가 뒷발차기 하는 바람에 흙투성이가 되었어요.
흙이야 털면 되니까. 이런 일로 호들갑 떨진 않아요.. 젖으면 말리면 되고 더러워지면 씻으면 되고 흙은 털면 되고 벌레는 잡으면 되는 것이고.
루키 심바 기르기 전에 저는 무척 깔끔쟁이라 청소를 엄청하는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포기할건 포기하고 마음 편하게 먹고 살고 있어요.
사실 개 기르면서 초반에는 안사본 청소기가 없을 정도로 청소에 집착했었어요. 하지만
마음을 내려놔야 제가 편하겠더라구요
여기는 울산대공원이에요.
날씨가 좋다 못해 이제는 더워요. 더위가 이렇게 일찍 오면 안되는데.
공원에 오면 강아지 친구들은 만날수가 있지요
이곳은 집 근처에 있는 여천천, 매일 공원을 갈수는 없기 때문에 평일에는 보통 동네산책과 이곳을 산책하고 있어요. 물론 산책나오면 동물병원은 항상 들리구요.
즐겁니?
산책하고 집에 가던중 물도 마시고 더위도 식힐겸 동물병원에 놀러왔어요.
반가운 얼굴이 있었어요.
땡글이 귀여운 땡글이.
너무 착하게 생겼죠. 제가 너무 애정하는 아이에요.
땡글아. 보고 싶었어.
산책하면서 몇번 멀리서 봤던 닥스훈트를 오늘은 가까이서 만났어요.
멀리서 보기만했는데 막 짖고해서 성격이 좀 있는줄 알았어요.
너 겁이 많아서 많이 짖는 거였구나.. 소심할뿐 착한 아이였어요.
동물병원에서 뼈다귀 간식을 샀어요.
앙... 커다란 이빨을 보시고 무섭다 생각하실 분도 계실지도 모르겠어요.ㅎㅎ
저한테 너무도 예쁜 모습이거든요.
노견이지만 치아 하나 상한게 없는 건치에요. 매일 매일 양치 시킨 보람이있어요.
사람이든 반려견이든 치아 건강이 무척 중요해요.
아침에 일어나면 젤 먼저 하는 일이 애들 데리고 옥상을 올라가는 거에요.
옥상 텃밭에 물도 줘야 하지만. 옥상에서 배변도 시키고 일광욕도 하게 하구요. 이렇게 쉬게 하구요. 요즘 미세먼지 보통인 날이 많아서 더 자주 데리고 올라가고 있어요.
만수가 놀러왔어요. ㅋㅋㅋ
산책하면서 가끔 만수를 데리고 같이 산책하고 있어요.
저야 늘 큰개 두마리 산책 시키던 사람이라 큰개 둘 작은 꼬도리 하나 세마리 산책하더라도
크게 힘들지 않거든요. 이날도 산책하다 동물병원 들려서 만수데리고 나와서 같이 산책하고 데려와서 시간 같이 보냈어요.
꼬도리가 포메치고는 사회성이 엄청 좋은데. 그래도 포메는 포메.. 많이 짖거든요.
뭔가를 보고 눈이 커졌어요.
앙칼지게 짖어요. ㅋㅋ 시끄러워요. 큰애들은 짖는 일이 없는데. 요녀석만 짖어요.
만수야 시끄럽지?
만수는 절 참 잘 따라요. 심바도 너무 좋아하구요. 만수 어릴때 부터 봐와서 그래요.
너무 너무 제가 사랑하는 아이랍니다.
해맑게 웃고 있는 녀석들
간식달라고 저렇게 웃고 있어요.
개껌을 주마..
앙...
예전부터 기르고 싶었던건데. 도착했어요. 블루베리 나무에요.
열매 올해부터 조금 수확할수 있다고 해서 주문했는데 열매가 주렁 주렁 달려있네요.
새로운것이 오면 늘 궁굼해서 체크해보는 심바. 이건 뭔가..
이건 심바의 간식나무입니다.
흡족해 하는 미소~^^
요즘 일교차가 엄청 큰거 같아요. 감기 조심하세요. 미세먼지도 조심하시구요.
네이트판에 전처럼 자주 못올려서 죄송해요. 또 소식 올릴께요.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