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논란에 대한 라비 입장

ㅇㅇ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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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컨셉돌이라 불리는 빅스를
표절하는 가수들이 확 늘음.

라비는 곡을 만들어 솔로앨범으로 활동한적도 있었고, 작사작곡을 하여 빅스 앨범에도 모든 곡에 참여를 했음

그중에서도 라비의 곡인 'beauilful liar' 라는 곡을 중국가수가 표절함 (표절 논란인 곡을 들어보면 원곡 라비의 노래와 매우 흡사함)

이후, 빅스팬들은 강력한 항의와 피드백을 요청했고 류심의 아내는 본인 sns에 별빛을 향해 미쳤다느니 온갖 욕을 다함

빅스 팬들뿐만 아니라 케이팝을 좋아하는
한국인들을 저격하는 곡을 써서 냄
가사에는 섹드립과 패드립이 난무함.
심지어 무대를 망쳤다며 빅스 팬들의 책임으로 돌리고 사과요구함

빅스 소속사에다 아무리 말을 해도
못 들은척 말로만 해결한다하고
아무런 대책도 없음

하지만 자신의 곡을 지키려다 욕을 먹고 있는
팬들을 본 라비는 개인 SNS에 글을 남김

(아래에서 부터) 라비의 공식 트위터

라비 공식 인스타그램

글을 읽어보면 라비가 팬들을 얼마나 생각해주고 아끼는지 다 드러남

http://bingulion.blog.me/220805057755
빠수니란 단어에 대한 라비의 입장

라비 "그냥 그렇게 부르는 사람들이 싫어요.
어쨌든 저희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마음을 폄하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싫습니다.
그런 발언, 단어.. 되게 싫어해요"


이건 이 글 내용과 좀 다른 이야기지만
자신을 좋아해주는 팬들을 깎아내리는 발언과 행동을 매우 싫어함을 알 수 있는 팬사랑을 나타냄

직접 소속사 대신 피드백을 써줘서 고맙고
표절에 발뺌 당하고 욕 먹고 있는 우리를 감싸주는 라비가 너무 고맙고 자랑스러울 따름. 곧 5주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빅스가 초심잃지 않고 팬생각해주는 모습에 별빛들은 감동하고 늘 감사함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