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2명의 남자가 있습니다결혼 적령기인 저는 두 남자중 한명을 선택 해야 될 것 같습니다.사랑은 가슴으로 하는 것 이지만 결혼과 현실은 너무나 달라..고민이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둘다 사귀는 사이는 아니예요 (금전적인 문제는 둘 다 비슷한 것 같습니다.) A남자 : 너무 착합니다. 저만 압니다. 내가 원하는대로 뭐든 들어주려 합니다. 저에게 다 져줍니다. 친구 같은 편안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격이 너무 물러터져서 답답한 면도 있습니다. 그런데 외모가 너무 아닙니다... 하지만 머리로는 이 사람이 맞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입니다. B남자: 잘해주기는 하지만 마냥 져주진 않습니다. 저를 리드해줍니다. 오빠같이 믿음직스럽고 든든합니다. 같이 있으면 설레입니다. 엄청 잘생긴건 아니지만 키도크고 같이 있으면 으쓱여집니다. 머리로는 A가 맞는거 같지만 자꾸 B가 끌립니다..... 한마디로 제가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참고로 양다리 아닙니다.확실한 연애의 진전 및 더이상 시간낭비 안하고 한 사람과 인연을 빨리 시작하고 싶습니다.누굴 선택하는게 옳은 일 일까요.... 1
머리로하는 사랑..가슴으로 하는 사랑...
저에게는 2명의 남자가 있습니다
결혼 적령기인 저는 두 남자중 한명을 선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사랑은 가슴으로 하는 것 이지만 결혼과 현실은 너무나 달라..
고민이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둘다 사귀는 사이는 아니예요
(금전적인 문제는 둘 다 비슷한 것 같습니다.)
A남자 : 너무 착합니다. 저만 압니다. 내가 원하는대로 뭐든 들어주려 합니다.
저에게 다 져줍니다. 친구 같은 편안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격이 너무 물러터져서 답답한 면도 있습니다.
그런데 외모가 너무 아닙니다... 하지만 머리로는 이 사람이 맞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입니다.
B남자: 잘해주기는 하지만 마냥 져주진 않습니다. 저를 리드해줍니다.
오빠같이 믿음직스럽고 든든합니다. 같이 있으면 설레입니다.
엄청 잘생긴건 아니지만 키도크고 같이 있으면 으쓱여집니다.
머리로는 A가 맞는거 같지만 자꾸 B가 끌립니다.....
한마디로 제가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참고로 양다리 아닙니다.
확실한 연애의 진전 및 더이상 시간낭비 안하고 한 사람과 인연을 빨리 시작하고 싶습니다.
누굴 선택하는게 옳은 일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