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즈 5살짜리 키우고 있어요 암컷이구요. 처음키워보는 강아진데 너무 금쪽같이아끼고 너무너무 사랑하는 셋째동생같은 존잽니다.
자다가 개때문에 잠이 깼어요 자꾸 애가 뭘안먹어서 그런지 위에서 신물이 올라와서 그런지 모르겠어도 혼자 뭘 자꾸 삼키고 삼키고해서 잠을 못자길래 너무 안먹어서 그런가싶어 밥 앞에 댓고가도 지밥은 죽어도 안먹는대서 지금 밥을 안먹은지 일주일이 넘었구요 그 일주일동안 아예 안먹은건아니구여 먹기싫어서 완전 조금조금 입만대고 안먹었어요
저희가 어렸을때 밥을줄때 개가 밥을 씹어서 안먹구 그래서 이빨이 안좋아서 그런건가하고 시저하고 사료하고 갈아서 섞어주면서 지금 5년째 밥을 주고 있어요.
그래도 5년동안 잘먹고 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는 사람음식에 맛들여서는 밥에 눈길조차 안줘요 일주일째 됬습니다
사람음식을 안줘야되는거아는데... 부모님이 끝까지 주세여 ㅠㅠㅠ 개가 달라고 낑낑거리면 개가 어떻게 같은밥만 먹고사냐며 자꾸 주십니다.
그래서 지금은 식습관고치려고 사람음식안주고해도 밥은 끝까지 안먹어요 너무 막내같이 키워서 그런가 제자신이 후회되고 미안하기도하구요 맨날 아가야 아가야 제가 그렇게 부르고 집에서도 다 아기취급해서 너무 귀여워해서 그런가싶기두 하구요...
그래서 지금 훈련소나 어딜 보내야되나 생각하고있고 내일 근처 훈련소 전화해서 알아보려구 생각중입니다 이러다간 애가 진짜 뭔 병이라도 생길것같아서 너무 안먹어서 ㅠㅠ
저도 어렸을때 네이트판 수시로 봤고 제가 올리게될지 상상도 못했는데 너무 답답한마음에 어디에 말해야될지몰라서 일단 조언이라도 받을까싶어서 창피하고 욕먹을각오하고 올려봅니다.. 댓글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강아지가 이젠 밥을 안먹어요 도와주세요
자다가 개때문에 잠이 깼어요 자꾸 애가 뭘안먹어서 그런지 위에서 신물이 올라와서 그런지 모르겠어도 혼자 뭘 자꾸 삼키고 삼키고해서 잠을 못자길래 너무 안먹어서 그런가싶어 밥 앞에 댓고가도 지밥은 죽어도 안먹는대서 지금 밥을 안먹은지 일주일이 넘었구요 그 일주일동안 아예 안먹은건아니구여 먹기싫어서 완전 조금조금 입만대고 안먹었어요
저희가 어렸을때 밥을줄때 개가 밥을 씹어서 안먹구 그래서 이빨이 안좋아서 그런건가하고 시저하고 사료하고 갈아서 섞어주면서 지금 5년째 밥을 주고 있어요.
그래도 5년동안 잘먹고 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는 사람음식에 맛들여서는 밥에 눈길조차 안줘요 일주일째 됬습니다
사람음식을 안줘야되는거아는데... 부모님이 끝까지 주세여 ㅠㅠㅠ 개가 달라고 낑낑거리면 개가 어떻게 같은밥만 먹고사냐며 자꾸 주십니다.
그래서 지금은 식습관고치려고 사람음식안주고해도 밥은 끝까지 안먹어요 너무 막내같이 키워서 그런가 제자신이 후회되고 미안하기도하구요 맨날 아가야 아가야 제가 그렇게 부르고 집에서도 다 아기취급해서 너무 귀여워해서 그런가싶기두 하구요...
그래서 지금 훈련소나 어딜 보내야되나 생각하고있고 내일 근처 훈련소 전화해서 알아보려구 생각중입니다 이러다간 애가 진짜 뭔 병이라도 생길것같아서 너무 안먹어서 ㅠㅠ
저도 어렸을때 네이트판 수시로 봤고 제가 올리게될지 상상도 못했는데 너무 답답한마음에 어디에 말해야될지몰라서 일단 조언이라도 받을까싶어서 창피하고 욕먹을각오하고 올려봅니다.. 댓글조언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