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오타많은점 죄송합니다. 담달에 결혼앞둔 예신입니다. 아직미혼이지만 맘충욕하는 글들 솔직히 눈쌀 찌푸려지네요. 일단 말부터 망충이뭡니까 이거혹시 일베용어아닌가요?개념없는 애엄마 이럼 되지 벌레라니…… 여유가없으면 염치 개념없어지는거 어느정도는동의하는데 맘충이라고 욕하는사람도 맘의 여유가 없는게 아닐까요 배려는 의무가 아니지만 배려가 좋은사회를 만든다고 생각해요. 누가언제 약자가 되고 힘들어질지 누가알아요. 극단적이지만 막말로 길가다 누가쓰러졌을때 도와줄 의무가없다고 모두 무시하는 사회 무섭 잖아요 그게 배려이고 배려는 의무가아니지만 꼭 필요하다 생각해요. 전 예비엄마이기도하고 아기낳아고생하는 친구들도봐서 그힘듬을 같이공유하고 이해하고싶어서 굉장히 관대해 집니다. 일때매 비행기 일년에 열두번도 더타지만 애기안고 옆에타시면 화장실갈때 뭐할때 도와드리고싶고 울면 엄마 본인이 더힘들까봐 웃어주고 같이달래주고. 전 이게 여유라고 생각합니다. 저보다 곤란함사람 제가 도와줄 수 있는게요. 배려를 당연시 하는사람 짜증나지만 얼마나 힘들면 저러나싶어서 솔직히 별로 신경안쓰임. 음식데워달라 이런거 그사람과 식당관계니 저랑 상관도없고 식당이 욕하든 그사람이 욕하든 누가 불편하다 느낌 욕할수 있는건데 맘충 맘충 욕하시는건 솔직히 불편하네요 막말로 애놓은게 죄인거잖아요. 누구든 애기였을때 자기어머니는 한번도 님때매 민폐안끼쳤을까요? 물론 어머니들도 식당 배려해야해요 그게 당연하구요 근데 전 그분들이 약자라고 생각해요 컨트롤 안돼는 애기가있으니까요. 전 안 낳아봐서 무조건 욕을 하진못하겠어요. 서로 배려하면 좋을텐데 개념없다면서 잘모르는 사람 무조건 욕하는글 보면 슬퍼지네요81213
솔직히 맘충글들 불편합니다
담달에 결혼앞둔 예신입니다.
아직미혼이지만 맘충욕하는 글들 솔직히
눈쌀 찌푸려지네요.
일단 말부터 망충이뭡니까 이거혹시 일베용어아닌가요?개념없는 애엄마 이럼 되지 벌레라니……
여유가없으면 염치 개념없어지는거 어느정도는동의하는데 맘충이라고 욕하는사람도 맘의 여유가 없는게 아닐까요
배려는 의무가 아니지만 배려가 좋은사회를 만든다고 생각해요.
누가언제 약자가 되고 힘들어질지 누가알아요.
극단적이지만 막말로 길가다 누가쓰러졌을때 도와줄 의무가없다고 모두 무시하는 사회 무섭 잖아요
그게 배려이고 배려는 의무가아니지만 꼭 필요하다 생각해요.
전 예비엄마이기도하고 아기낳아고생하는 친구들도봐서 그힘듬을 같이공유하고 이해하고싶어서 굉장히 관대해 집니다.
일때매 비행기 일년에 열두번도 더타지만 애기안고 옆에타시면 화장실갈때 뭐할때 도와드리고싶고 울면 엄마 본인이 더힘들까봐 웃어주고 같이달래주고.
전 이게 여유라고 생각합니다.
저보다 곤란함사람 제가 도와줄 수 있는게요.
배려를 당연시 하는사람 짜증나지만 얼마나 힘들면 저러나싶어서 솔직히 별로 신경안쓰임.
음식데워달라 이런거 그사람과 식당관계니 저랑 상관도없고 식당이 욕하든 그사람이 욕하든 누가 불편하다 느낌 욕할수 있는건데 맘충 맘충 욕하시는건 솔직히 불편하네요
막말로 애놓은게 죄인거잖아요.
누구든 애기였을때 자기어머니는 한번도 님때매 민폐안끼쳤을까요?
물론 어머니들도 식당 배려해야해요 그게 당연하구요
근데 전 그분들이 약자라고 생각해요 컨트롤 안돼는 애기가있으니까요.
전 안 낳아봐서 무조건 욕을 하진못하겠어요.
서로 배려하면 좋을텐데 개념없다면서 잘모르는 사람 무조건 욕하는글 보면 슬퍼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