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충 할미충 할애비충 세트로 목격

ㅇㅇ2017.05.22
조회27,727
전철을 타서 앉았는데 맞은편에 보이는 광경..
설명할것도 없이 사진부터 올리겠음.







아주 눈에서 꿀떨어지고 난리났음...
애들이 못걷는정도로 애기도 아니고 신발신고 바닥에서 걸어다니다가 의자 올라가서 방방 뛰다가... 해도 애미는 핸드폰보고 할미할애비는 이쁘다 내새끼 하고 있고...
내 옆자리는 거의 우리 부모님뻘되는 어르신들이라 애기들한테 말걸고 우쭈쭈하는 분위기여서 뭐라 말도못하고 혼자 기분나빠한 나는 ... 그래요 쭈구리 불편러에요...
제발 부모님들 개념탑재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