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원 사랑아 아시나요? 그 가사에서 '얼마나 아프고 아파해야 아물 수 있겠니' 라는 구절이 있잖아요..?왜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제가 힘들어해야만 유지할 수 있을까요.. 제가 너무 유별난가봐요.. 맞춰주려면 너무 힘드네요 더원씨도 이 노래 부를때 그런 감정 이입해서 부르시겠죠..?저와 같은 기분.. 이번 콘서트 때 부르실텐데 콘서트나 가야겠어요...
그 가사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더원 사랑아...
더원 사랑아 아시나요?
그 가사에서
'얼마나 아프고 아파해야 아물 수 있겠니' 라는 구절이 있잖아요..?
왜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제가 힘들어해야만 유지할 수 있을까요..
제가 너무 유별난가봐요..
맞춰주려면 너무 힘드네요
더원씨도 이 노래 부를때 그런 감정 이입해서 부르시겠죠..?
저와 같은 기분..
이번 콘서트 때 부르실텐데
콘서트나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