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남자인고 그 분은 32살이었습니다 나이차가 적잖이 나지만 제 또래분들이랑 견주어도 꿀리지 않을만큼 오히려 더 이쁘고 아름다운.. 그런 분이셨습니다. 4월 말에 헤어졌습니다 정말 착하고 저밖에 모르고 눈물이 많으신 분이었는데 나의 잘못으로 인해 눈물을 흘리시며 가셨습니다 그 뒤로 저 또한 매일 눈물과 술로 지새웠으며 지금은 죄책감으로 인해 정신과 통원치료중입니다 카톡, 전화 다 차단당하고 언젠가부터 술 마시고 차단당한 카톡에 일기.. 하소연..? 그런 글귀들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어차피 차단당했으니 보지 못할 걸 알기에 그런데 그분이 제 카톡 차단을 푸셨다 했다가 그러시네요 카톡 차단이 풀리면 숫자 1이 사라지는걸 톡커분들은 아시는지.. 왤까요.. 왜 그러시는걸까요 아직 절 사랑하시는데 제가 너무 미워서 도저히 용서가 안되서.. 그런걸까요 세가지만 덧붙이려 합니다 1. 저는 못난 사람입니다 좋은 남자는 아닙니다 다만 최선을 다한 사람입니다 잠이 깬 순간부터 잠들고나서까지 항상 그 분 생각이었고 제 시간과 공간은 그 분을 중심으로 돌았습니다. 2. 결혼하실 나이다.. 놔주어라.. 왜 그게 저가 되어선 안되나요.. 왜.. 나이차는 배제해 주실 수 없는건가요 3. 톡커님들의 덧글이 너무나 필요합니다 추측이라도 귀찮더라도 혹여 남자분들이시더라도 그 가벼운 덧글이 추측성 덧글이 저에겐 너무나 필요합니다 1
도저히 그분의 생각을 모르겠습니다 제발 도움좀 주세요
나이차가 적잖이 나지만 제 또래분들이랑 견주어도 꿀리지 않을만큼
오히려 더 이쁘고 아름다운.. 그런 분이셨습니다.
4월 말에 헤어졌습니다
정말 착하고 저밖에 모르고 눈물이 많으신 분이었는데
나의 잘못으로 인해 눈물을 흘리시며 가셨습니다
그 뒤로 저 또한 매일 눈물과 술로 지새웠으며
지금은 죄책감으로 인해 정신과 통원치료중입니다
카톡, 전화 다 차단당하고 언젠가부터 술 마시고 차단당한 카톡에 일기.. 하소연..?
그런 글귀들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어차피 차단당했으니 보지 못할 걸 알기에
그런데 그분이 제 카톡 차단을 푸셨다 했다가 그러시네요
카톡 차단이 풀리면 숫자 1이 사라지는걸 톡커분들은 아시는지..
왤까요.. 왜 그러시는걸까요
아직 절 사랑하시는데 제가 너무 미워서 도저히 용서가 안되서..
그런걸까요
세가지만 덧붙이려 합니다
1. 저는 못난 사람입니다 좋은 남자는 아닙니다
다만 최선을 다한 사람입니다 잠이 깬 순간부터 잠들고나서까지
항상 그 분 생각이었고 제 시간과 공간은 그 분을 중심으로 돌았습니다.
2. 결혼하실 나이다.. 놔주어라..
왜 그게 저가 되어선 안되나요.. 왜..
나이차는 배제해 주실 수 없는건가요
3. 톡커님들의 덧글이 너무나 필요합니다
추측이라도 귀찮더라도 혹여 남자분들이시더라도
그 가벼운 덧글이 추측성 덧글이 저에겐 너무나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