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더 친절하게 해주고 더 잘 맞는 제품으로 테스팅도 친절히 도와주는데, 굳이 여직원한텐 안그러면서 남직원한테 4가지가 없는 사람들 꼭 있음. 그거 다 참고 친절하게 해줘도 나갈때까지 4가지가 없음. (남자가 너보다 화장 더 잘하니 자존심 상함?)
각자 메이크업 스타일이 다른건 알겠는데 적어도 자기 피부톤 정도는 알때가 되지 않았나 싶음.
옛날보다는 훨씬 덜하긴 한데 아직도 자기 피부가 세상제일 하얗고 투명하고 깨끗하다 생각하는 사람 있음.
딱봐도 걍 평타. 어둡지도 밝지도 않음 걍 평타임.
근데도 젤 밝은거써요~^.^
딱봐도 23.24호 정도 쓸거 같음 근데도 젤 밝은거 써요~^.^
그래, 권해주면 자기톤에 맞는거 쓰는 사람들은 양반. 뭐라할말없음.
근데! 권해줘도 걍 답정너임 세상제일밝은거 지가 다 쓸거같음.
쓰는거 까지는 뭐라 안함 본인의 메이크업 세계관이 있겠지.
근데 톤 안맞다고 Xㄹ 하지는 말아야지? 니가 골라간거잖아요^^
꼭 권해준거 안사가고 고집피우다가 결국 지가 원하는 색 사감.
근데 권해준 직원탓하면서 교환해달라니 반품해달라니 진상피움.
진짜, 저럴때마다 맘 같아서는 니가 골라간 컬러지 않냐? 존심 세워서 그렇게 된거 아니냐 하고 싶음.
휴. 적자면 많고 썰도 많지만 처음 쓰는거니 뭐가 달릴줄알고.
그래도 현장에서는 늘 친절함. 그냥 속풀이 하고 싶었음
이거라도 읽는 여성분들은 그러시지 말라고.
남자인데 본인들보다 잘 알아서 가르치려는게 아니고
잘못사가면 돈 아까우니까 최대한 맞춰주려는 거라고.
화장품 매장에 일하면서 느낀점
별거 없고 그냥 이제껏 일하면서 느끼는걸 말하려고 함.
일딴 화장품 매장에 일하는 남직원에 대한 편견은 좀 버렸으면 함.
나름 더 친절하게 해주고 더 잘 맞는 제품으로 테스팅도 친절히 도와주는데, 굳이 여직원한텐 안그러면서 남직원한테 4가지가 없는 사람들 꼭 있음. 그거 다 참고 친절하게 해줘도 나갈때까지 4가지가 없음. (남자가 너보다 화장 더 잘하니 자존심 상함?)
각자 메이크업 스타일이 다른건 알겠는데 적어도 자기 피부톤 정도는 알때가 되지 않았나 싶음.
옛날보다는 훨씬 덜하긴 한데 아직도 자기 피부가 세상제일 하얗고 투명하고 깨끗하다 생각하는 사람 있음.
딱봐도 걍 평타. 어둡지도 밝지도 않음 걍 평타임.
근데도 젤 밝은거써요~^.^
딱봐도 23.24호 정도 쓸거 같음 근데도 젤 밝은거 써요~^.^
그래, 권해주면 자기톤에 맞는거 쓰는 사람들은 양반. 뭐라할말없음.
근데! 권해줘도 걍 답정너임 세상제일밝은거 지가 다 쓸거같음.
쓰는거 까지는 뭐라 안함 본인의 메이크업 세계관이 있겠지.
근데 톤 안맞다고 Xㄹ 하지는 말아야지? 니가 골라간거잖아요^^
꼭 권해준거 안사가고 고집피우다가 결국 지가 원하는 색 사감.
근데 권해준 직원탓하면서 교환해달라니 반품해달라니 진상피움.
진짜, 저럴때마다 맘 같아서는 니가 골라간 컬러지 않냐? 존심 세워서 그렇게 된거 아니냐 하고 싶음.
휴. 적자면 많고 썰도 많지만 처음 쓰는거니 뭐가 달릴줄알고.
그래도 현장에서는 늘 친절함. 그냥 속풀이 하고 싶었음
이거라도 읽는 여성분들은 그러시지 말라고.
남자인데 본인들보다 잘 알아서 가르치려는게 아니고
잘못사가면 돈 아까우니까 최대한 맞춰주려는 거라고.
나름 블로그나 입소문 탄 직원의 신세한탄이였음.
안그런 여성분들은 진짜 세상제일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