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끝냈다

ㅁㅊㄴ2017.05.24
조회346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5개월동안의 연애
드디어 정리다하네요.

보고싶어서 찾아가도 얼굴한번못봄

12시간일하고 퇴근한다음에 게임하면서 4-5시간놀아줌(4개월가량)

약속을잡고 휴무를잡으면 항상 그당일날이나 전날 일이생김(5개월동안 매달)

기분나쁘다고 하지말라고하는것 몰래해서라도
무조건함
-딴남자(그남자가 호감을표시했음)와 연락
이게 제일 큰거

볼수있는 시간이 생겼는데 친구들과 약속을잡았다함 내가 잠깐보러간다니
편하게나가고싶다고 지랄을함 이때부터 의문이듬
왜? 뭐때문에?

영상통화 한번도해본적없음 항상 나만보여줌

등등 있음 그당시에는 양파 벗기듯이 하나하나
벗겨졌는데 벗겨질게 없다보니 이제서야
병신이였단생각만듬..

금전적인 도움도 줬지만 계속미루다가 3개월지남 좋게말하면 호구로알고
조금이라도 딱딱하게말하면 역으로지랄함

끝낸지 3주가다되감.
호감보였던 남자새기들 일일이찾아서 놀고있음
되게 하찮음

전에 이런얘기를 나눈적이있음
a와b가 연애를하는데 c라는 남자가 a랑 연락을하다가 a가 b가 아닌 c에게호감이 생겨서
a가 c가좋아졌는데 b랑 헤어져야지 이런 뉘앙스를풀리는 판의 글을보고얘기를 나눴는데
그때a가 그럴수도있지 라고하는것보고
그만뒀으면 얼마나좋았을까 생각함

이거 어떻게든보게할꺼니까
잘봐
니 ㄴ ㅕㄴ은 계속이렇게반복하다가
취집갈운명이야 가족욕은 안썼어
니입으로 니네가족욕해서 왜 취집해야되는지알꺼야
돈많이모아논 40대정도면되겠네
돈갚아 샹x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