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랜차이즈 회사에서 메뉴개발 팀장으로 있는 남자사람입니다. 저희 회사에 좀 꼴보기싫은 cs부서 여자 팀장이 있는데요그 이유가 육아휴직때문입니다. 제목으로는 봐선 쓴이 너무하는거 아냐? 라고 하실수도있겠지만제가 그러한 이유는 그 여자 팀장이 지금 3년째 육아휴직중이라는겁니다. 처음에 임신했을때는 회사자체에서 축하한다고 인사하고 축하분위기였습니다.그리고 1년동안 육아휴직을 냈죠. 그동안 cs 관련 업무를 부팀장이 하다가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게되어 직원수가 부족해졌습니다.신규 점포가 오픈을 해면 해당 점포 직원들에게 cs교육을 해야하는데일손이 부족해 저희 메뉴개발팀에서 대신 그일을 맡아서 교육하기도 하고 상권분석팀에서도 가고 여러부서에서 돌아가면서 cs 업무를 봤습니다. 그렇게 1년뒤 여직원이 육아휴직을 끝내고 복직하였고 보름인가 있다가 또다시 임신을해서 육아휴직을 쓴다하였습니다. 그리하여 cs 업무가 다시 여러다른부서 사람들의 일이되었고 대표님께서 1년계약직을 채용하시기도 하였지만 금방 그만두기도하였고 cs 전문지식이 있어야하는 직원이여야했기에 잘 구해지지도 않더군요 그렇게 또 1년이 지났고... 그 여 팀장이 복직을 하였습니다. 이제 저희 부서나 다른부서의 업무량이 줄어드나 했는데 1달뒤에 육아휴직을 쓰더군요.. 네.. 또 임신이였습니다.이젠 너무 화가나서 다른 부서 사람들이랑 심심하면 애 낳네 라며 다들 뒷담화를 합니다.다들 많아진 업무량때문에 같은 생각을 하고있었나봅니다. 육아휴직이 출산장려정책으로 나왔지만 그 해당 직원의 공석자리를 비워두고 그냥 가거나 계약직 직원으로 대체하기에는 너무 부족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로인해 다른 직원들이 업무량이 늘어나게되는데 전 아직 결혼을 안한 총각인지라 이 상황에 너무 불만이 많아 지네요... 다른분들 의견도 듣고싶어서 글 적습니다...
육아휴직 쓰는 여직원이 꼴보기 싫습니다.
저희 회사에 좀 꼴보기싫은 cs부서 여자 팀장이 있는데요그 이유가 육아휴직때문입니다.
제목으로는 봐선 쓴이 너무하는거 아냐? 라고 하실수도있겠지만제가 그러한 이유는 그 여자 팀장이 지금 3년째 육아휴직중이라는겁니다.
처음에 임신했을때는 회사자체에서 축하한다고 인사하고 축하분위기였습니다.그리고 1년동안 육아휴직을 냈죠. 그동안 cs 관련 업무를 부팀장이 하다가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게되어 직원수가 부족해졌습니다.신규 점포가 오픈을 해면 해당 점포 직원들에게 cs교육을 해야하는데일손이 부족해 저희 메뉴개발팀에서 대신 그일을 맡아서 교육하기도 하고 상권분석팀에서도 가고 여러부서에서 돌아가면서 cs 업무를 봤습니다.
그렇게 1년뒤 여직원이 육아휴직을 끝내고 복직하였고 보름인가 있다가 또다시 임신을해서 육아휴직을 쓴다하였습니다. 그리하여 cs 업무가 다시 여러다른부서 사람들의 일이되었고 대표님께서 1년계약직을 채용하시기도 하였지만 금방 그만두기도하였고 cs 전문지식이 있어야하는 직원이여야했기에 잘 구해지지도 않더군요 그렇게 또 1년이 지났고... 그 여 팀장이 복직을 하였습니다.
이제 저희 부서나 다른부서의 업무량이 줄어드나 했는데 1달뒤에 육아휴직을 쓰더군요.. 네.. 또 임신이였습니다.이젠 너무 화가나서 다른 부서 사람들이랑 심심하면 애 낳네 라며 다들 뒷담화를 합니다.다들 많아진 업무량때문에 같은 생각을 하고있었나봅니다.
육아휴직이 출산장려정책으로 나왔지만 그 해당 직원의 공석자리를 비워두고 그냥 가거나 계약직 직원으로 대체하기에는 너무 부족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로인해 다른 직원들이 업무량이 늘어나게되는데 전 아직 결혼을 안한 총각인지라 이 상황에 너무 불만이 많아 지네요...
다른분들 의견도 듣고싶어서 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