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tsu Jayme Syfu는 해양 오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플라스틱으로 커다란 죽은 고래를 만들어 해변에 전시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작품을 보고 충격을 받았으며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각 나라 해안에서 죽어서 발견되는 고래들에게서 영감을 얻은 후 사람들이 바다에 버리는 플라스틱 폐기물로 거대한 고래 시체를 만들었습니다. 73피트 x 10 피트 크기의 이 조형물은 Dentsu Jayme Syfu 의 팀과 현지 예술가와 함께 협력하여 제작하였습니다. 고래의 끈적거리는 내부는 플라스틱 가방, 플라스틱 용기, 향낭을 표현한 쓰레기 병 등 여러 가지 잔해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것들은 모두 사람들이 바다에 버린 쓰레기들입니다. 제작자들은 이 작품을 통해 해양오염에 관한 인식을 환기시키면서 각 나라 지도자들에게 플라스틱 오염에 대한 구체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작가의 작품 정보 또는 쓰레기 고래에 관한 더 많은 소식을 facebook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술 분야에 관한 기사와 국내 예술작가들의 작품들을 링크를 통한 아트리셋에서 감상해보세요.[ⓒ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바다 쓰레기로 만들어진 고래조형물 DENTSU JAYME SY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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