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내가 쓰게될줄이얔ㅋㅋ이런일은 처음이라..
쨋든 우선 글이길꺼같은데 참고 봐주세요ㅜㅜ
그리고 글 내용만 봐줘유 맞춤법은 넘겨주세요ㅜ
시작은 내가쓰던 아이패드가(3~4년씀) 갑자기 충전이안되더라구 오래써서그런지 이제 고장날때도 됬나 싶어서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내가 아이패드샀던 백화점에 물어봤더니 여기는 as가안되고 성신여대에있는 수리점을 안내해주더라고 그래서 물어봤더니 그정도쓰셧으면 리퍼하라고해서 40만원에서 48만원이라길레 난 리퍼가뭔지도모르고 혹시나 가벼운 고장인데 더 고장났다고해서 돈더받는거아닌가..별생각다함(뉴스에서 많이봄)
그리고 중요한건 내가아직 돈이별로없어서 고민이많았는데 주위에물어보니 사설수리업체도 괜찮다길레 직장근처에 알아보니 노원에 있어서 몇군데 전화하다가 두군데를 뽑음
아이픽*존을 우선 전화하고갔는데 단자,배터리 문제면 9만원이라길레 이정도면 괜찮다싶어서 맡기고왔는데 그다음날 전화와서는 안된다길레 배터리교체는 오래걸릴수도있으니 다른데 알아보라길레 바로옆에있던
아이픽*스 코*아 로 감
근데 중요한건 여기부터임!
가자마자 저기 옆에는 단자교체했는데 안된다고해서 왔어요 이랬더니 "아 저기요? 저런델 왜가요"이러면서 혼잣말 하시길레 그냥 그려러니 ..서로안좋은가보다 이럼
근데 배터리교체 하시려면 시간좀걸린다길레 밖에서기다리다가 비가갑자기 엄청와서 카페가려니까 사람들은 꽉차고 그래서 집에와버림
그러고나서 두시간뒤에 전화와서 배터리 문제는 아닌거같다. 증상이 똑같다길레 메인보드 문제인거같다.
돈은 현금으로 11만원이라길레 고쳐진다면야 안아까우니까 해주세요 하고 다시 기다림..
그리고 또다시 두시간뒤에 전화와서 메인을뜯어서 봤더니 복합적인 증상이라 자기회사에 있는 기술경영팀에 보내면 좋을꺼같다길레 나는 단순하게 생각하고있어서 고민하고있엇는데 내가 그러면 고쳐지나요 이랬더니 네 일주일걸립니다 이러길레 어차피 본사는 40~48만원이면 이정도면 적게드는거지 싶어서 제발 잘좀 고쳐달라고해서 보냄
그러고나서 하루뒤에 문자오는데 옆에있던 아이픽*존에선 아무것도안한거같다고 문자오길레 역시 이런식으로 사기치는구나싶어서 불안감이 더했는데 전화로는 계속 자기 믿고 맡기라길레 설마설마 함..
그리고 계속 연락안오다가 불안하니까 내가계속 먼저 연락하고 진행여부좀 물어봤는데 보내고나서 삼사일뒤에 복합적인증상이다 기다려달라 이런식이라 기다리고
이틀뒤 다시물어봤더니 그다음날 전화와서는 "메인보드에 있는 칩이문제인거같다 이걸 건드리게되면 고장날수도있다" 이러길레 겁나서 그냥 달라고하다가 우선물어봄
"다른사람들은 어쩌는데요? 겁나는데요"이랬더니 "우선은 안되니까 다들 하시죠" 이러길레 설마 고장내겠어? 항상 고치는거만 하는분들이 잘해주시겠지 그리고 5일이나 지났고 다뜯어서 분해해놨을텐데 라고 생각들어서 "제발 꼭좀 잘해주세요 있다가 없으니까 불안해서요"이러고 기다림
근데ㅋㅋㅋ 또 이틀뒤에 이번엔 전화도아니고 문자로
수리불가능이다 증상은 똑같다.내일 찾으러 오세요
이래서 그다음날 일끝나고 찾으러 갔는뎈ㄱㄱㅋ아무말도없이 그냥 주는거야 그래서 받고 집가면서 아이패드 보면서 가는데 전원버튼이 눌러도 화면이 안켜지길레 배터리가 없어서 그런가보다하고 혹시나해서 홈버튼눌러봤더니 화면이 켜지는거야
보니까 13퍼센트 있길레 뭐지 싶어서 껏다키면 되겠나싶어서 해봤더니 증상은 똑같아서 집에와서 아는 오빠한테 얘기했더니 어이없어하길레 수리 보낼때보다 심각해져서 왔네 이러더니 전화해본다길레 전화했더니
"미리 고지를했고 전잘못한게없습니다" 이래서 황당해서 이리저리살펴보다가 혹시나해서 충전해봤는데
충전이 되는거야 그래서 충전만되면 전원버튼만 고치면되지뭐 이러고있엇는데 와이파이 연결하려고 보니까 와이파이랑 블루투스도 안됨..
그냥 똥이되서 왔다고 생각하면됨
길거리에 전시해놓는 아이패드로 만들어놓고 문자,전화한통없고 수리불가능 하다고만 문자옴
수리보낼때보다 심각해져서옴..솔직히 충전되는것도 얼마나 갈지도 모르고 그냥 쓰레기됨
나는 아이패드 상태보고 멘탈나가버림 ..그다음날 나 일하고있는데 아는오빠가 내아이패드들고 가서 수리보낼때보다 쓰레기됬다 다고장내서 아무것도 안되는거를 주고나서 미안하지도않냐 문자나 전화한통없냐 이랬더니
"난 고지를했다 잘못한거없다" 아니 믿으라메 믿고맡기라메 다른사람들도 다믿고 맡긴다메 근데 전화한통없어요? 이랬더니 그냥 자기는 잘못없단다
그래서 다른곳에서 고쳐지거나 안에보고 메인쪽 문제가아니였다면 어찌할꺼냐했더니 그인간이 다물어준다고함
아이패드를 사설수리에 맡겼는데 똥되서옴
쨋든 우선 글이길꺼같은데 참고 봐주세요ㅜㅜ
그리고 글 내용만 봐줘유 맞춤법은 넘겨주세요ㅜ
시작은 내가쓰던 아이패드가(3~4년씀) 갑자기 충전이안되더라구 오래써서그런지 이제 고장날때도 됬나 싶어서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내가 아이패드샀던 백화점에 물어봤더니 여기는 as가안되고 성신여대에있는 수리점을 안내해주더라고 그래서 물어봤더니 그정도쓰셧으면 리퍼하라고해서 40만원에서 48만원이라길레 난 리퍼가뭔지도모르고 혹시나 가벼운 고장인데 더 고장났다고해서 돈더받는거아닌가..별생각다함(뉴스에서 많이봄)
그리고 중요한건 내가아직 돈이별로없어서 고민이많았는데 주위에물어보니 사설수리업체도 괜찮다길레 직장근처에 알아보니 노원에 있어서 몇군데 전화하다가 두군데를 뽑음
아이픽*존을 우선 전화하고갔는데 단자,배터리 문제면 9만원이라길레 이정도면 괜찮다싶어서 맡기고왔는데 그다음날 전화와서는 안된다길레 배터리교체는 오래걸릴수도있으니 다른데 알아보라길레 바로옆에있던
아이픽*스 코*아 로 감
근데 중요한건 여기부터임!
가자마자 저기 옆에는 단자교체했는데 안된다고해서 왔어요 이랬더니 "아 저기요? 저런델 왜가요"이러면서 혼잣말 하시길레 그냥 그려러니 ..서로안좋은가보다 이럼
근데 배터리교체 하시려면 시간좀걸린다길레 밖에서기다리다가 비가갑자기 엄청와서 카페가려니까 사람들은 꽉차고 그래서 집에와버림
그러고나서 두시간뒤에 전화와서 배터리 문제는 아닌거같다. 증상이 똑같다길레 메인보드 문제인거같다.
돈은 현금으로 11만원이라길레 고쳐진다면야 안아까우니까 해주세요 하고 다시 기다림..
그리고 또다시 두시간뒤에 전화와서 메인을뜯어서 봤더니 복합적인 증상이라 자기회사에 있는 기술경영팀에 보내면 좋을꺼같다길레 나는 단순하게 생각하고있어서 고민하고있엇는데 내가 그러면 고쳐지나요 이랬더니 네 일주일걸립니다 이러길레 어차피 본사는 40~48만원이면 이정도면 적게드는거지 싶어서 제발 잘좀 고쳐달라고해서 보냄
그러고나서 하루뒤에 문자오는데 옆에있던 아이픽*존에선 아무것도안한거같다고 문자오길레 역시 이런식으로 사기치는구나싶어서 불안감이 더했는데 전화로는 계속 자기 믿고 맡기라길레 설마설마 함..
그리고 계속 연락안오다가 불안하니까 내가계속 먼저 연락하고 진행여부좀 물어봤는데 보내고나서 삼사일뒤에 복합적인증상이다 기다려달라 이런식이라 기다리고
이틀뒤 다시물어봤더니 그다음날 전화와서는 "메인보드에 있는 칩이문제인거같다 이걸 건드리게되면 고장날수도있다" 이러길레 겁나서 그냥 달라고하다가 우선물어봄
"다른사람들은 어쩌는데요? 겁나는데요"이랬더니 "우선은 안되니까 다들 하시죠" 이러길레 설마 고장내겠어? 항상 고치는거만 하는분들이 잘해주시겠지 그리고 5일이나 지났고 다뜯어서 분해해놨을텐데 라고 생각들어서 "제발 꼭좀 잘해주세요 있다가 없으니까 불안해서요"이러고 기다림
근데ㅋㅋㅋ 또 이틀뒤에 이번엔 전화도아니고 문자로
수리불가능이다 증상은 똑같다.내일 찾으러 오세요
이래서 그다음날 일끝나고 찾으러 갔는뎈ㄱㄱㅋ아무말도없이 그냥 주는거야 그래서 받고 집가면서 아이패드 보면서 가는데 전원버튼이 눌러도 화면이 안켜지길레 배터리가 없어서 그런가보다하고 혹시나해서 홈버튼눌러봤더니 화면이 켜지는거야
보니까 13퍼센트 있길레 뭐지 싶어서 껏다키면 되겠나싶어서 해봤더니 증상은 똑같아서 집에와서 아는 오빠한테 얘기했더니 어이없어하길레 수리 보낼때보다 심각해져서 왔네 이러더니 전화해본다길레 전화했더니
"미리 고지를했고 전잘못한게없습니다" 이래서 황당해서 이리저리살펴보다가 혹시나해서 충전해봤는데
충전이 되는거야 그래서 충전만되면 전원버튼만 고치면되지뭐 이러고있엇는데 와이파이 연결하려고 보니까 와이파이랑 블루투스도 안됨..
그냥 똥이되서 왔다고 생각하면됨
길거리에 전시해놓는 아이패드로 만들어놓고 문자,전화한통없고 수리불가능 하다고만 문자옴
수리보낼때보다 심각해져서옴..솔직히 충전되는것도 얼마나 갈지도 모르고 그냥 쓰레기됨
나는 아이패드 상태보고 멘탈나가버림 ..그다음날 나 일하고있는데 아는오빠가 내아이패드들고 가서 수리보낼때보다 쓰레기됬다 다고장내서 아무것도 안되는거를 주고나서 미안하지도않냐 문자나 전화한통없냐 이랬더니
"난 고지를했다 잘못한거없다" 아니 믿으라메 믿고맡기라메 다른사람들도 다믿고 맡긴다메 근데 전화한통없어요? 이랬더니 그냥 자기는 잘못없단다
그래서 다른곳에서 고쳐지거나 안에보고 메인쪽 문제가아니였다면 어찌할꺼냐했더니 그인간이 다물어준다고함
여기까지가 어제까지 있엇던일인데.. 내가 본사에 안맡기고 사설에맡긴게 잘못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그건맞음ㅜ 그건내잘못인데 주위사람들도 사설에서 한다니까 한거였음ㅜㅜ
난정말 화나는건 저사람 태도야 옆동네가 한짓을 나한테 이르는거랑 바로바로 연락안준거랑 고장났으면 고장났다고 얘기라도해주던가 문자,전화한통없음 그냥 수리가불가능이다 라고만옴
결론은 사설에맡긴 내아이패드는 쓰레기가 되서옴
지금까지 연락한통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