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몇일째 오후가 되야 그나마 낳아지고 매일 일어나면 흐린 날이구... 거기다가 바람까지온다 비라도 내리면 내 눈물이 하늘에서 흐르는구나...하겠지만.. 남쪽기후는 따뜻한 나머지 그게 쉽지도 않아 화이트크리스마스는 꿈에도 못꾸고 의정부 있었을때는 매년 눈이 내려 좋으면서도 익숙해지니 귀찮았는데 이제보니 거기 있을때가 가장 좋았다 지금은 개발되서 예전 모습이 없어졌지만... 예전엔 과수원에 놀러가면 과일은 마음껏 먹을 수가 있었고 연탄때고 흰색이 되어버린 연탄을 눈밭에 굴려 눈사람도 만들고 그러나 지금은 그런 것은 꿈도 못 꾼다 내가 이렇게 과거를 기억하는 이유는 그때의 내 모습이 좋았으니까 그땐 아무것도 신경쓸 필요없이 그저 놀고 싶으면 언제든지 친구들끼리 놀구 집 근처 동산에서 밤따서 구워먹고 낙엽주워다가 불피워서 고구마랑 감자도 구워먹었으며 조그만한 다리밑에 물가에서 물고기 잡아서 매운탕을 끓여먹거나 키워서 잡아먹거나...이것이 다 집근처에서 해결됐던 것들이었는데 이젠 오염되어버린 세상에 그 흔적조차 보이질 않는 것같다 의정부를 가도 예전 목재소의 나무냄새조차 느낄 수 없는 세상 이런 세상에서 먼훗날 자랄 나의 아이에게 가르칠 것 조차도 없다 컴퓨터 하나면 다 되니까.... 하지만 컴퓨터 보다 더 좋았던 옛날 기억이 있다는 것을 나의 미래의 아이에게 말하고 싶다 그것을 느끼고 자라고 난 지금의 교육실태의 희생량이 아닌.. 내가 하고 싶은 밖에서 친구들과 뛰어놀고 관심있는 책도 읽고 물고기와 미꾸라지...작은 크릴새우등을 키우고 그것에 기뻐했다 그런 내가 지금 이세상에 바라는 것은 문화재만 챙길것이 아닌 옛날 우리나라의 모습도 간직하며 발전했으면 싶다는 것이다 그래야 예전에 이렇게 살아도 봤다는 것을 미래의 아이들에게 전해줄 수도 있고 나 또한 그것을 보면서 자살의 유혹을 견딜 수 있으니까.... 내가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은 과거의 추억이 나를 지탱하기때문... 그러니 젭알....과거의 살아온 흔적들을 다른 사람에게도 보여줘서 그것을 보고 다시 일어날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는 말이다 지금은 옛날처럼 돌아갈 수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자기집은 자기가 꾸밀 수 있다면 자기 집을 그렇게 만들면 안돼나? 남들이 후지다 머다 해도 내 미래의 아이들이 현재 우리나라 교육실태나 경제상황에 찌들어 힘들어할때 집에 잠시와서 조금이라두 자연과 함께 가족과 함께 여러가지 상처들을 이길수 있는 다람쥐나 청솔모, 새들과 맷돼지와 같은 야생동물과 함께...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는 마을에서 생을 마감하고 싶다 언젠간 나도 나이가 들어 죽을 날이 올테니까... 그러니 위에 계신분들께 말하고 싶다 자기들 지휘와 돈벌궁리만 하지말고 그 마음과 돈으로 실버타운을 만들어라 그것도 최고급 집도 필요없다 예전처럼 가마솥으로 밥해먹고 야생동물들한테 먹을껏도 나눠주고 그러고 살아왔던 분들이 많기때문에 요령이 있을테고 그 분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알려줄것이다 도시에서 자라 그런 것 따윈 없어두 된다 버려라!!하는 분도 계실껏이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부모내지....증조...고조 부모님께서 이미 그렇게 지내시고 버티셨기에 지금의 여러분들이 그만한 지위와 부를 가질 수 있었지 않나? 내가 돈을 벌어서 내가 집에 많은 돈을 가따줬다!그런데 그런 옛이야기 지금해서 머하나? 이러는 사람들....댁들 부모님들께 물어봐라... 부모님들이 지금의 당신들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 기반은 당신들의 부모의 부모가 낳아주고 피땀어린 노력에 의해 가마솥에 밥해가며 소로 논밭을 갈고 채소를 키워 악착같이 모은 노력의 결실의 혜택을 보는 것일뿐이다 그럼 어떤 부모든지 다 그럴 껏인데 왜 우리 집안만 이리 잘사냐?라고 반문 할지도 모른다 그렇다...우리나라는 예전에 해외에서 쌀수입안해도 먹고 살만큼의 밭과 논이 있었다 그러나 상공업이 들어서면서 오염이 되고 돈이 많이 벌린다는 말에 농사일을 접고서 상공업으로 업종을 바꿔서 당신들이 혜택을 보는 것일뿐.... 나머지는 평생 일군 논과 밭을 어떤 것과 바꾸지 않을 소중한 것이니만큼 대물림해주고 논밭을 지키려고 했기다가 아파트와 기업들이 들어서기 시작하고 어쩔 수 없이 삶의 터전을 지킬 수 없어 빼앗기다 싶이 내어준 사람들이니 먼저 상공업을 시작한 당신들의 부모와는 부의 차이가 심하게 나는 것이다 옛 삶의 터전이자 생활의 전부였던 논밭일을 몇년간 직접해보고 느껴봐라 그래야 정치든 머든 할 수 있다만...지금은 발전이다 머다 해서 논밭뿐만 아니라 목재소와 우리나라의 인심이 줄어들었다 특히나...대도시에는.... 하지만 아직도 시골에서 후한인심과 논밭을 필사적으로 지키며 살고 계신분들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아라 비록 소똥냄새와 낡아버린 집이 함께하고 살지만 여러동물을 아들과 딸삼아 버티고 계신다 이해해달라고 말하지 않는다 실버타운에서 먹고 놀고 편하게 살기보단 자신들이 옛날 방식으로 가마솥으로 밥지어먹고 논도 갈고 밭도 갈고 소를 키우고.. 하나하나씩 만들어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토지의 확보가 진정한 문화재보호 아닐까 싶다 언제까지 상공업에 뭍혀 모형만 만들어놓고 보여주기만 할껏인가... 정신차리자!!! 예전 문화재를 보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존재하는 문화재보호가 더 중요하다 시골이라는 문화재역시 상공업으로 얼룩지고 없어져 그때가서 보호한답시고 모형으로 만들지말고 그건 당신들 조상들이 이륙해낸 이 나라의 대한 반역이다!! 끝으로 조상님들을 들먹이며 설명을 했으나 그 분들께 송구스럽다... 그 분들이 50년간 이룬 경제성장이 있었기때문에 지금 이렇게 살 수 있었는데 이런 식으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글에 조상님이라는 그 위대하신 이름을 들먹이는 것 자체가 아무것도 안되는 내가 올려서 참으로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 50년간 급속한 경제성장은 우리나라외에 그 어떤나라도 이륙해내지 못했던 일이고 이라크파병에서 가장 중요하게 작용했던 것이 바로 새마을 운동!! 조상님들이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기반으로 사용했던 그 새마을운동문화가 이라크에서 새로운 희망으로 경제기반이 되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언제나 과거에 제가 자라왔던 환경을 잊지않고 기억하며 보여주진 못하겠지만 대대로 그 이야기를 전파하고 또 전파할 수 있도록 나의 자손에게 가르칠 껏이다 조상님 지켜보고 계신다면 부디 우리나라에서 돈을 벌게 해달라하진 않겠습니다 그저 먹고 살기에 부족함이 없는 생활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되게 도와주십시오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나와 글을 지대로 쓰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지만...조상님들께 부탁드립니다 조상님들의 희망을 개척해나가는 저력이 한국국민들 피속에 잠들어 있음을 믿고 있으니 이젠....자살률 1위나라의 오명을 씻게끔 도와주세요 평균아이큐 105의 나라는 조상님들이 있기에 가능했고 이젠 자신의 생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희망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그리고 옛것들을 잊고 사는 지휘를 지키기 바쁜 사람들께 전해주세요 혼자만이 세상을 살아갈 수 없고 나라 또한 혼자가 아닌 우리가 있었기에 찾을 수 있었다는것을...
문화재보호는 이젠 고만 옛시절복원한 마을부터...
날씨가 몇일째 오후가 되야 그나마 낳아지고
매일 일어나면 흐린 날이구...
거기다가 바람까지온다
비라도 내리면 내 눈물이 하늘에서 흐르는구나...하겠지만..
남쪽기후는 따뜻한 나머지 그게 쉽지도 않아
화이트크리스마스는 꿈에도 못꾸고
의정부 있었을때는 매년 눈이 내려 좋으면서도
익숙해지니 귀찮았는데 이제보니 거기 있을때가 가장 좋았다
지금은 개발되서 예전 모습이 없어졌지만...
예전엔 과수원에 놀러가면 과일은 마음껏 먹을 수가 있었고
연탄때고 흰색이 되어버린 연탄을 눈밭에 굴려 눈사람도 만들고
그러나 지금은 그런 것은 꿈도 못 꾼다
내가 이렇게 과거를 기억하는 이유는 그때의 내 모습이 좋았으니까
그땐 아무것도 신경쓸 필요없이 그저 놀고 싶으면
언제든지 친구들끼리 놀구 집 근처 동산에서 밤따서 구워먹고
낙엽주워다가 불피워서 고구마랑 감자도 구워먹었으며
조그만한 다리밑에 물가에서 물고기 잡아서 매운탕을 끓여먹거나
키워서 잡아먹거나...이것이 다 집근처에서 해결됐던 것들이었는데
이젠 오염되어버린 세상에 그 흔적조차 보이질 않는 것같다
의정부를 가도 예전 목재소의 나무냄새조차 느낄 수 없는 세상
이런 세상에서 먼훗날 자랄 나의 아이에게 가르칠 것 조차도 없다
컴퓨터 하나면 다 되니까....
하지만 컴퓨터 보다 더 좋았던 옛날 기억이 있다는 것을
나의 미래의 아이에게 말하고 싶다
그것을 느끼고 자라고 난 지금의 교육실태의 희생량이 아닌..
내가 하고 싶은 밖에서 친구들과 뛰어놀고 관심있는 책도 읽고
물고기와 미꾸라지...작은 크릴새우등을 키우고 그것에 기뻐했다
그런 내가 지금 이세상에 바라는 것은 문화재만 챙길것이 아닌
옛날 우리나라의 모습도 간직하며 발전했으면 싶다는 것이다
그래야 예전에 이렇게 살아도 봤다는 것을 미래의 아이들에게
전해줄 수도 있고 나 또한 그것을 보면서
자살의 유혹을 견딜 수 있으니까....
내가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은 과거의 추억이 나를 지탱하기때문...
그러니 젭알....과거의 살아온 흔적들을 다른 사람에게도 보여줘서
그것을 보고 다시 일어날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는 말이다
지금은 옛날처럼 돌아갈 수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자기집은 자기가 꾸밀 수 있다면 자기 집을 그렇게 만들면 안돼나?
남들이 후지다 머다 해도 내 미래의 아이들이
현재 우리나라 교육실태나 경제상황에 찌들어 힘들어할때
집에 잠시와서 조금이라두 자연과 함께 가족과 함께
여러가지 상처들을 이길수 있는 다람쥐나 청솔모, 새들과 맷돼지와 같은 야생동물과 함께...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는 마을에서 생을 마감하고 싶다
언젠간 나도 나이가 들어 죽을 날이 올테니까...
그러니 위에 계신분들께 말하고 싶다
자기들 지휘와 돈벌궁리만 하지말고 그 마음과 돈으로 실버타운을 만들어라
그것도 최고급 집도 필요없다
예전처럼 가마솥으로 밥해먹고 야생동물들한테 먹을껏도 나눠주고
그러고 살아왔던 분들이 많기때문에 요령이 있을테고 그 분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알려줄것이다
도시에서 자라 그런 것 따윈 없어두 된다 버려라!!하는 분도 계실껏이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부모내지....증조...고조 부모님께서 이미 그렇게 지내시고 버티셨기에
지금의 여러분들이 그만한 지위와 부를 가질 수 있었지 않나?
내가 돈을 벌어서 내가 집에 많은 돈을 가따줬다!그런데 그런 옛이야기 지금해서 머하나?
이러는 사람들....댁들 부모님들께 물어봐라...
부모님들이 지금의 당신들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 기반은
당신들의 부모의 부모가 낳아주고 피땀어린 노력에 의해 가마솥에 밥해가며
소로 논밭을 갈고 채소를 키워 악착같이 모은 노력의 결실의 혜택을 보는 것일뿐이다
그럼 어떤 부모든지 다 그럴 껏인데 왜 우리 집안만 이리 잘사냐?라고 반문 할지도 모른다
그렇다...우리나라는 예전에 해외에서 쌀수입안해도 먹고 살만큼의 밭과 논이 있었다
그러나 상공업이 들어서면서 오염이 되고 돈이 많이 벌린다는 말에 농사일을 접고서
상공업으로 업종을 바꿔서 당신들이 혜택을 보는 것일뿐....
나머지는 평생 일군 논과 밭을 어떤 것과 바꾸지 않을 소중한 것이니만큼 대물림해주고
논밭을 지키려고 했기다가 아파트와 기업들이 들어서기 시작하고
어쩔 수 없이 삶의 터전을 지킬 수 없어 빼앗기다 싶이 내어준 사람들이니
먼저 상공업을 시작한 당신들의 부모와는 부의 차이가 심하게 나는 것이다
옛 삶의 터전이자 생활의 전부였던 논밭일을 몇년간 직접해보고 느껴봐라
그래야 정치든 머든 할 수 있다만...지금은 발전이다 머다 해서
논밭뿐만 아니라 목재소와 우리나라의 인심이 줄어들었다 특히나...대도시에는....
하지만 아직도 시골에서 후한인심과 논밭을 필사적으로 지키며
살고 계신분들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아라
비록 소똥냄새와 낡아버린 집이 함께하고 살지만 여러동물을 아들과 딸삼아 버티고 계신다
이해해달라고 말하지 않는다 실버타운에서 먹고 놀고 편하게 살기보단
자신들이 옛날 방식으로 가마솥으로 밥지어먹고 논도 갈고 밭도 갈고 소를 키우고..
하나하나씩 만들어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토지의 확보가 진정한 문화재보호 아닐까 싶다
언제까지 상공업에 뭍혀 모형만 만들어놓고 보여주기만 할껏인가...
정신차리자!!! 예전 문화재를 보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존재하는 문화재보호가 더 중요하다
시골이라는 문화재역시 상공업으로 얼룩지고 없어져 그때가서 보호한답시고
모형으로 만들지말고 그건 당신들 조상들이 이륙해낸 이 나라의 대한 반역이다!!
끝으로 조상님들을 들먹이며 설명을 했으나 그 분들께 송구스럽다...
그 분들이 50년간 이룬 경제성장이 있었기때문에 지금 이렇게 살 수 있었는데
이런 식으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글에 조상님이라는 그 위대하신 이름을
들먹이는 것 자체가 아무것도 안되는 내가 올려서 참으로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
50년간 급속한 경제성장은 우리나라외에 그 어떤나라도 이륙해내지 못했던 일이고
이라크파병에서 가장 중요하게 작용했던 것이 바로 새마을 운동!!
조상님들이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기반으로 사용했던
그 새마을운동문화가 이라크에서 새로운 희망으로 경제기반이 되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언제나 과거에 제가 자라왔던 환경을 잊지않고 기억하며 보여주진 못하겠지만
대대로 그 이야기를 전파하고 또 전파할 수 있도록 나의 자손에게 가르칠 껏이다
조상님 지켜보고 계신다면 부디 우리나라에서 돈을 벌게 해달라하진 않겠습니다
그저 먹고 살기에 부족함이 없는 생활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되게 도와주십시오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나와 글을 지대로 쓰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지만...조상님들께 부탁드립니다
조상님들의 희망을 개척해나가는 저력이
한국국민들 피속에 잠들어 있음을 믿고 있으니
이젠....자살률 1위나라의 오명을 씻게끔 도와주세요
평균아이큐 105의 나라는 조상님들이 있기에 가능했고
이젠 자신의 생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희망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그리고 옛것들을 잊고 사는 지휘를 지키기 바쁜 사람들께 전해주세요
혼자만이 세상을 살아갈 수 없고 나라 또한 혼자가 아닌 우리가 있었기에 찾을 수 있었다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