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내와 어쩌면 이혼할지도모르겠습니다. 현재 아내가 임신중인데 저는 무정자증은 아니지만 문제가있는 사람입니다. 결혼전에도 얘기했고 아내도 알고있는 상태에서 결혼했고 현재 결혼 4년차입니다. 근데 임신? 저는 도무지 이해가 가질않고 현재 12주라는데 그럼 3월에 임신을 한건데 그때 관계도 5번정도 밖에 하지않았습니다. 이게 상직적으로 말이안되서 이문제로 아내와 다툼이 항상 있었고 결국 양가 어른들간의 싸움으로 번졌습니다. 병원에서도 제가 아이를 가질확률은 희박하다고했고 거의 안됀다고했습니다. 그런저에게 이상황이 혼란스러운건 당연한게 아닐까요? 이런말하는건 좀 그렇지만 혹시 밖에서 외도하고 제 아이라고하는건 아닐지 아내는 태어나면 친자확인을 해보면 될거아니냐며 큰소리치는 상황입니다.만약 맞으면 무조건 이혼이라고 각오하라네요 만약에 친자확인서 제 아이로 나오면 제가 이혼해야하는걸까요? 저는 이혼을 하고싶은게 아니라 상식적으로 어이가없기때문에 아내에게 설명했지만 무조건 이혼이라는데 정말 답답한 상황입니다.
오해하시는분들이 많은데 저는 이혼할생각이 전혀없습니다. 4년동안 서로 알콩달콩 잘살았는데 왜 이혼을하나요? 일방적으로 이혼을 요구하는건 아내입니다. 저는 단지 그런경우를 겪어보지도 못했기때문에 당황스럽습니다. 댓글들 처럼 아내에게 빌생각인데 정말 제 아이라면 저도 너무 행복하고 기쁩니다. 처음에는 못믿었지만 지금은 절대아닙니다. 죄송합니다.
(추가)친자검사해보고 맞으면 이혼하자는 아내
오해하시는분들이 많은데 저는 이혼할생각이 전혀없습니다. 4년동안 서로 알콩달콩 잘살았는데 왜 이혼을하나요? 일방적으로 이혼을 요구하는건 아내입니다. 저는 단지 그런경우를 겪어보지도 못했기때문에 당황스럽습니다. 댓글들 처럼 아내에게 빌생각인데 정말 제 아이라면 저도 너무 행복하고 기쁩니다. 처음에는 못믿었지만 지금은 절대아닙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