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회사 다니는 사람인데요.요즘 너무 빡치는 일이 많아서 글좀 적어봅니다.
이 회사엔 사장 딸, 와이프가 다닙니다. (처음엔 몰랐음) 다들 출퇴근 시간이 지멋대로입니다.
아니 툭 하면 결근...
여기까진 참겠는데 사장 딸이 경리인데 지 할일을 나한테 떠넘김
제가 구매로 왔는데 구매팀 사원이 A4용지, 명함같은거 주문하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장부도 개판으로 해놔서 사장이 저보고 정리하라고 할 때도 있고...
예전 동기가 그것때문에 항의하다가 쫓겨나서 그냥 꾹 참고 하고는 있습니다...만 너무 열받음.
사장 와이프는 직책이 뭔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하는 일 없이회사 돌아다니면서 직원들 감시합니다.
저 일하고 있는데 옆에서 빤히 쳐다보고 있음..
그 뿐만이 아니라 일하고 있는데 자꾸 쓸데 없는걸로 태클검.
'정수기 닦아라',' 프린터 닦아라', '여기좀 쓸어라, 정리해라' 등등
청소는 아침에 와서 쓸고닦고 다 합니다.근데 자꾸 저런걸로 바빠 죽겠는데 일도 못하게 집중력 흐트림..
가끔 책상에 앉아서 잘 때도 있는데 차라리 그럴때가 편함
가족회사 다닙니다. 정말 개열받음..
이 회사엔 사장 딸, 와이프가 다닙니다. (처음엔 몰랐음) 다들 출퇴근 시간이 지멋대로입니다.
아니 툭 하면 결근...
여기까진 참겠는데 사장 딸이 경리인데 지 할일을 나한테 떠넘김
제가 구매로 왔는데 구매팀 사원이 A4용지, 명함같은거 주문하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장부도 개판으로 해놔서 사장이 저보고 정리하라고 할 때도 있고...
예전 동기가 그것때문에 항의하다가 쫓겨나서 그냥 꾹 참고 하고는 있습니다...만 너무 열받음.
사장 와이프는 직책이 뭔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하는 일 없이회사 돌아다니면서 직원들 감시합니다.
저 일하고 있는데 옆에서 빤히 쳐다보고 있음..
그 뿐만이 아니라 일하고 있는데 자꾸 쓸데 없는걸로 태클검.
'정수기 닦아라',' 프린터 닦아라', '여기좀 쓸어라, 정리해라' 등등
청소는 아침에 와서 쓸고닦고 다 합니다.근데 자꾸 저런걸로 바빠 죽겠는데 일도 못하게 집중력 흐트림..
가끔 책상에 앉아서 잘 때도 있는데 차라리 그럴때가 편함
여길 계속 다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