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줄요약--------------------------------------------- 페이백 날짜에 돈 안들어옴. 연락하니 알아보겟다 잠수 다시 연락하니 담달에 준다함. 1달지나 궁금해 전화하니 안받고 문자로 말일에 돈들어간다고 문자함 이게 우리나라 초일류 대기업의 고객대응입니다. --------------------------------------------------------- 결혼하면서 수원에 모 최고샵에서 혼수 쫙 맞췃습니다. 당시 카드로 750만원 가량 결재하고 6개월뒤 130만원 페이백 되는걸로 계약했어요. 결혼하고 정신없이 6개월이 지났는데 잊고있다 문득 생각나 확인하니 페이백이 지급되지 않았더군요. 담당 매니저에게 전화했더니 통장으로 들어가는 페이백은 없다고 했습니다. 무슨 소리냐고 계약서 있는데, 확인해보라했더니 본사에 알아보겠다하더군요. 한달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했더니 그 매니저는 다른곳으로 갔다고 하더군요. 매장에 다른 직원들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사람을 몇달을 기다리게 하냐고 따졌더니 계약서가 없어서 조회가 어렵다했습니다. 상식적으로 계약서가 없는것도 이해가 안되었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계약서 사진찍어서 보내줬습니다. 다음날 답답해서 매장에 찾아갔더니, 전날 통화한분은 안계시더군요. 전화연결하니 다음달에 페이백 될꺼라고, 누락이 된거같다했습니다. 이게 4/25입니다 솔직히 정말 화나는데 참았습니다. 어쨋거나 시간이 흘러 오늘 5/25이 되었고, 아직 페이백이 되지않아 궁금해서 다시 전화드렸습니다. 신호가 가더니 상대방이 끈어 버리시더군요. 그리고 잠시후 문자로 이달 말일에 페이백 된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제 전화 일부러 안받으시는거 같아서 '일부러 안받으신거면 좀 불쾌하네요. 일단 알겠습니다' 문자 보냈더니 바로 전화와서 회의중이라 못받았다고 하셨습니다. 회의중이셨을꺼라고 믿고싶습니다. 그런데 고객이 전화를 했는데 또 제가 뭐가 궁금한지 문자도 남기지 않았는데 일방적으로 월말에 페이백되요. 그냥 문자만 보내는것도 너무 기분나쁘고 상식밖이라 생각합니다. 돈을 말일에 들어온다니 들어올꺼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당연히 받을 돈을 제가 왜 이렇게 힘들게 받아야하며, 계약서 이행 안한건 그쪽인데 오만한 태도에 분노합니다. 지급 지연된 기간동안 이자비용을 줄 것도 아니고 진심어린 사과도 받지 못했습니다. 결혼준비 커뮤니티에 글 올려보니 비슷한 경험 하신분이 많더군요. 제 경우만해도 페이백 금액이 130만원 가량입니다. 10명만 되도 1300만원, 100명이면 일억이 넘는돈인데.. 이런식으로 쭉 장사해왔다면 회계감사가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보호원이던 국민신문고던, 아님 언론사 시청자 투고가 되었건 있는힘껏 제보하렵니다. 자랑스런 우리나라 일류 대기업이 이런 싸구려 행태 정말 진절머리납니다. 1
가전제품 판매업체 횡포 억울해요 !
----몇줄요약---------------------------------------------
페이백 날짜에 돈 안들어옴.
연락하니 알아보겟다 잠수
다시 연락하니 담달에 준다함.
1달지나 궁금해 전화하니 안받고 문자로 말일에 돈들어간다고 문자함
이게 우리나라 초일류 대기업의 고객대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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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서 수원에 모 최고샵에서 혼수 쫙 맞췃습니다.
당시 카드로 750만원 가량 결재하고 6개월뒤 130만원 페이백 되는걸로 계약했어요.
결혼하고 정신없이 6개월이 지났는데 잊고있다 문득 생각나 확인하니
페이백이 지급되지 않았더군요.
담당 매니저에게 전화했더니 통장으로 들어가는 페이백은 없다고 했습니다.
무슨 소리냐고 계약서 있는데, 확인해보라했더니 본사에 알아보겠다하더군요.
한달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했더니 그 매니저는 다른곳으로 갔다고 하더군요.
매장에 다른 직원들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사람을 몇달을 기다리게 하냐고 따졌더니 계약서가 없어서 조회가 어렵다했습니다.
상식적으로 계약서가 없는것도 이해가 안되었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계약서 사진찍어서 보내줬습니다.
다음날 답답해서 매장에 찾아갔더니, 전날 통화한분은 안계시더군요.
전화연결하니 다음달에 페이백 될꺼라고, 누락이 된거같다했습니다. 이게 4/25입니다
솔직히 정말 화나는데 참았습니다.
어쨋거나 시간이 흘러 오늘 5/25이 되었고, 아직 페이백이 되지않아 궁금해서
다시 전화드렸습니다.
신호가 가더니 상대방이 끈어 버리시더군요.
그리고 잠시후 문자로 이달 말일에 페이백 된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제 전화 일부러 안받으시는거 같아서
'일부러 안받으신거면 좀 불쾌하네요. 일단 알겠습니다' 문자 보냈더니
바로 전화와서 회의중이라 못받았다고 하셨습니다.
회의중이셨을꺼라고 믿고싶습니다. 그런데 고객이 전화를 했는데
또 제가 뭐가 궁금한지 문자도 남기지 않았는데 일방적으로 월말에 페이백되요.
그냥 문자만 보내는것도 너무 기분나쁘고 상식밖이라 생각합니다.
돈을 말일에 들어온다니 들어올꺼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당연히 받을 돈을 제가 왜 이렇게 힘들게 받아야하며,
계약서 이행 안한건 그쪽인데 오만한 태도에 분노합니다.
지급 지연된 기간동안 이자비용을 줄 것도 아니고
진심어린 사과도 받지 못했습니다.
결혼준비 커뮤니티에 글 올려보니 비슷한 경험 하신분이 많더군요.
제 경우만해도 페이백 금액이 130만원 가량입니다.
10명만 되도 1300만원, 100명이면 일억이 넘는돈인데..
이런식으로 쭉 장사해왔다면 회계감사가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보호원이던 국민신문고던, 아님 언론사 시청자 투고가 되었건
있는힘껏 제보하렵니다.
자랑스런 우리나라 일류 대기업이 이런 싸구려 행태 정말 진절머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