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229회에서 정서라는 아기와 같이 사는 동물들
보고 마음이 정말 안 좋네요.
옛날 방송이긴한데..당시엔 22개월짜리 아가라는데 전 정말 얼굴 찡그리고 봤네요.
방송이라 좋게 포장하지만 아가는 동물을 그냥 장난감으로 알고 거꾸로 들고 세게 잡고 레슬링하고 ㅡㅡ
3개월된 강아지 거꾸로 들고 떨어뜨리고..
진짜 보다가 욕나왔네요.
강아지나 고양이 표정이 진짜... 너무 힘들다는 표정 ㅠㅠ
동물들은 넘 스트레스 받아서 아가가 어린이집 갔다오면 놀다가도 다 자기집으로 숨고 눈치보고 있고 ㅠㅠ
저걸 하하호호 귀엽다하고그냥 두는 부모가 정말 문제인듯해요.
저렇게 동물을 괴롭히지 않고 소중히 대하는 아가들도 많거든요.
동물농장 측에서도 동물들 좀 살살 다뤄야 한다고 계속 성우가 말하는데..
아가와 같이 동물 기를 때 아가들 교육 잘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산책하다 보면 정말 소중하게 동물을 이뻐하는 아가가 있는가 하면 귀뜯고 꼬리 잡고 그런 아가들도 있거든요.
아가와 강아지 같이 있는 모습은 정말 아름다운 모습인데.. 좀 잘 지내게 했음 좋겠어요 ㅠㅠ
동물농장 보다가 혼자 열이 뻗쳐서 글을 남겨봅니다 ㅠㅠ
동물농장 정서편(아가와 사는 동물들 불쌍해요)
동물농장 229회에서 정서라는 아기와 같이 사는 동물들
보고 마음이 정말 안 좋네요.
옛날 방송이긴한데..당시엔 22개월짜리 아가라는데 전 정말 얼굴 찡그리고 봤네요.
방송이라 좋게 포장하지만 아가는 동물을 그냥 장난감으로 알고 거꾸로 들고 세게 잡고 레슬링하고 ㅡㅡ
3개월된 강아지 거꾸로 들고 떨어뜨리고..
진짜 보다가 욕나왔네요.
강아지나 고양이 표정이 진짜... 너무 힘들다는 표정 ㅠㅠ
동물들은 넘 스트레스 받아서 아가가 어린이집 갔다오면 놀다가도 다 자기집으로 숨고 눈치보고 있고 ㅠㅠ
저걸 하하호호 귀엽다하고그냥 두는 부모가 정말 문제인듯해요.
저렇게 동물을 괴롭히지 않고 소중히 대하는 아가들도 많거든요.
동물농장 측에서도 동물들 좀 살살 다뤄야 한다고 계속 성우가 말하는데..
아가와 같이 동물 기를 때 아가들 교육 잘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산책하다 보면 정말 소중하게 동물을 이뻐하는 아가가 있는가 하면 귀뜯고 꼬리 잡고 그런 아가들도 있거든요.
아가와 강아지 같이 있는 모습은 정말 아름다운 모습인데.. 좀 잘 지내게 했음 좋겠어요 ㅠㅠ
동물농장 보다가 혼자 열이 뻗쳐서 글을 남겨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