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6살 중학교 여학생입니다 저희집은 초등학교 6학년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아버지는 아직도 양육비를 안주고계십니다 밀린 양육비를 보니 대략 4천만원은 넘는거같아요 한달에 70만원씩이니깐엄마랑 저를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아는 목사님이있습니다 그목사님은 엄마랑저랑 초등학교5학년때 집에서 도망나올때부터 저희를 도와주셨죠지금 살고있는집 가전제품 식료품 핸드폰비 공과금 거의 대부분 제정적으로 도와주시고있습니다 근데저는 그목사님에게 총3번 성폭행을당했습니다 중간중간에 성희롱과 성추행도 했죠 첫번째는 중학교 1학년때입니다 저희집은 저희집이 아닌거와 마찬가지라 그목사님이 자유롭게 왔다갔다 거리시고 심지어 그 원룸에서 엄마와저 목사님까지 같이잔적도 있습니다 저는 제방이란걸 가져본적도 없고요 중학교1학년때 제가 자고있었을때 그 목사님께서 자기에 성기를 제손으로 만지게하고 제가슴을 만지고 빠는 등 행위를하였습니다 중간에 깨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자는척을 계속하고있었죠 그뒤로 계속 엄마와함께있을때 장난치는척을하며 제가슴을 세게움켜지기고 하고 차를태워 학교를 데려다줄땐 제 손등에 뽀뽀를하고 중학교 1학년어느날에는 토요일에 학원에늦에 차를태워주셔서 학원에 가고있었을때입니다 그때 제가 틴트를바르고있었는데 틴트를진하게 바르지말라며 뽀뽀하기힘들다는둥 이런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저는아무대꾸도 하지않고 제빨리 학원에 도착하자마자 내렸고요 또 중학교 1학년때입니다 저는 컴퓨터를 하고있었고 tv에는 씨스타의 다리춤이 나오고있었습니다 또 집에는 엄마가없었고요 그런데 갑작이 저를 컴퓨터에서 끌여내리고 저는 하지말라고 했지만 힘으로 눕힌뒤 삽입까지하였습니다 그래놓고는 저한테 냉장고에서 요플레하나를 꺼내놓고 가더군요 여기까지읽으신분은 왜 엄마한테 말을안하고 신고를안했냐는 의문이 드실겁니다 앞에서도 있다싶이 저희 집은 그목사에게 제정적인 모든지원을 받고있었고 심지어 엄마의 일자리도 그분께 받은겁니다 그로인해 저는 아무말도 할수없었죠 그 지원이 끊어지면 저희는 그냥 길바닥에 나앉은거니깐요 중학교 2학년 5월달쯤에 엄마가 일때문에 밤에 집에 안들어오셨습니다 그 목사라는사람은 집에서 자고 바로일을 간다며 집에서 잤고요 저는 불안했지만 다음날 학교에서 축구리그 연습때문에 6시오라는 담임에 말때문에 최대한 안자려 노력했지만 결국 세벽2시?3시에는 자게됬구요 그런데 그 잠들고난후에 저를 계속 잠을못자게하며 제 손을 자기성기에 가져다가 만지게하는둥 가슴을 만지는둥 여러가지행동을하였습니다 저는 그냥 계속 자는척을했구요그다음날 엄마가 아침에 오시자마자 저는 말했습니다 밤새도록 건들여서 잠을못잤다고 짜증난다고 그리고 계속성폭력을 당할때마다 엄마한테 그 목사 집에서 재우지말라고 데려오지말라고 수없이 이야기했지만 들어주지않았습니다 엄마한테 계속건든다고 말한후 저는 늦어서 엄마가 그사람한테 저를 차를태워서 데려다주라 하였습니다 그차에서 단둘이 있는게싫어 일부러 아무일도없는데 친구에게 전화를걸어 계속통화를하였습니다 그러니 그목사가 전화를 잠시끊어보라며 왜 엄마한테 그런말을하냐며 말을했습니다 자길이상하게 본다고요 그일이후 그사람은 저에게 손을대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엄마의 의해 그사람의 교회를 계속다녔어야했고 그사람을 계속보아야했습니다 집에서도 일요일에서도요 그러다가 제가 hpv 라는 자궁경부암을 이르킬수있는 바이러스를 얻게되어 십대 여성인권 센터라는데를 찾아갔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상황이심각해서 원추전제추을 받아야하는 상황이였고요 그래서 엄마한테 그걸알려야하기때문에 엄마한테 바이러스가 나왔다고 설명을 하다가 그 목사가 성폭력을한걸 말했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저를 붙잡아놓고 녹음을하며 그사람이 어떻게했는지 어디까지했는지 상세히 물어봤습니다 그래놓고서는 엄마는 우리를 도와줬기때문에 신고를못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일을 십대여성인권센터가 알게되고 거기는 성피해 신고기관이기때문에 무조건 신고를해야한다 했습니다 처음에는 엄마와 제정에대한 불안감때문에 신고를 못하였습니다 제 거주도 문제가되었구요 하지만 지금은 꼭신고를하고싶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저번주 토요일날 신고를한다고하였더니 제가신고를 하면 엄마도 잡혀들어간다 신고해서 이득이뭐냐 양심상 신고못하겠다월요일날 그사람이 잡아준 직장 사표내겠다 신고하면 바로 집을빼고 절차를 밞는다 법정에서 증언하겠다 미안하다 이런소릴 하였습니다 이걸본 십대여성인권센터는 일단 제 거주지가 아직위험에 노출되있다는판단을 하고 나오길원하고 신고를하길원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16살이고 모아둔돈도없고 막막하였습니다 쉼터이야길꺼냈지만 적응도 어려울거같고 사회이미지가 너무안좋을거같아 포기하였습니다 남자친구(성인)에게 이 모든 사실을다말하니깐 자기가 보증금이랑 식비 고등학교 까지 다 도와줄수있으니 걱정말라말하면서 엄마에게 월세와 생활비 를 받으라고 합니다 (총55만원)그러면 나머진 다 해줄수있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지금 안정적인직장도 아닐뿐더러 여러가지상황을봤을때 한달에 55만원을 내기에는 역부족입니다 그렇다고 이집에 있으면 신고도 못하구요..... 저는 정말 신고하고싶고 그사람을 벌받게 하고싶습니다 공부도 열심히해서 대학교도 가고싶고요 알바자리는 구해지지도않고... 저 어떡하면 좋나요....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정말 죽어버리고싶어요 신고를하려해도 집이문제도 보증금이 해결되도 생활비가문제고... 저한테 조언좀해주세요 도와주세요 제발 ----------------- 제가 처음에 올린데에서는 사람이 별로없다고 여기에 올려보라는 댓글이 있길래 여기에 다시올립니다 ------이야기 했는데 매달 20만원씩 은 주실수있다고 하셨어요 8월부터월세도 안되네요.... 휴대폰비나 식비교통비 턱없이부족하네요...복지재단에서도 받고있는돈 5만원 밖에없는데...
저좀도와주세요
----------------- 제가 처음에 올린데에서는 사람이 별로없다고 여기에 올려보라는 댓글이 있길래 여기에 다시올립니다
------이야기 했는데 매달 20만원씩 은 주실수있다고 하셨어요 8월부터월세도 안되네요.... 휴대폰비나 식비교통비 턱없이부족하네요...복지재단에서도 받고있는돈 5만원 밖에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