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의 예술가 Reynier Llanes는 커피로 그림을 그리는 독특한 기법으로 유명합니다. 단순히 재료를 독특하게 쓸 뿐만 아니라 그림 속에 우화와 쿠바에서 듣고 자란 역사, 신화 및 정치적 혼란에 관한 소재를 자신의 영역에 결합시켜 강렬하고 관능적으로 표현합니다. 대담함과 상상력의 대명사라고 불리는 Reynier Llanes는 우연히 커피를 종이 위에 흘린 것을 계기로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많은이들에게 쿠바의 문화적, 사회적 전통은 완전히 새로운 예술적 영감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작가의 최신 작업소식과 더 많은 작품을 instagram 또는 facebook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술에 관한 더 많은 기사와 국내 예술작가들의 작품들을 링크를 통한 아트리셋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커피로 그림그리기 REYNIER LLANES
[ⓒ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