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안에 속 깊은곳을 꺼내어 말해볼게요.(실화) 전문가분들이 보셨으면 좋겠네요

시오2017.05.25
조회472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판에다가 쓸정도로 제 자신이 궁금해져서 왔습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읽고 계신분들이 판다하시길 바라며, 저는 진실만을 말하겠습니다

 

알아갈수록 점점 궁금해지는 제 자신을 알고자

이 글을 읽고 계신 전문가분들에게 조언을 얻고자 글을 써내려가겠습니다

 

 

루시드 드림 혹시 아시나요?  (인터넷에 쳐보세요,...실망ㅈㅅㅈㅅ)

모르신다면 서론은 필요없고 그냥 쓸게요

 

기억을 더듬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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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7살? 쯤 악몽을 꾸게 됩니다

 

어머니께서는 공포영화를 엄청 좋아하셨거든요

저보고 보지말라고 하셨지만 어릴때 보지말라고하면 더 보고싶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어머니가 비디오를 보고계실때 힐끔힐끔 노는척하며 보곤 했습니다

 

그렇게 놀다가 잠이 들었는데 

제가 그 비디오에 나오는 주인공이 되어있었습니다

그 비디오 내용이 어떤거냐면 한 살인마가 사람들을 죽이는 그런 좀 잔인한 내용입니다

 

그렇게 도망치다 넘어져서 깼는데 다시 꿈이고 칼에 찔리고 다시 깨어나고

헤어나올수없는 그런 악몽이였습니다

꿈에서 꿈 꿈에서 또 꿈 ... 뭐 이런거죠?

 

아무튼 그 꿈을 꾼 뒤로? 는 기억이안나지만 제 인생에서 최고의 악몽이였습니다

 

기억나는대로 막 쓰는거라 좀 앞뒤 구분이 안되겠지만 일단 쓰겠습니다

 

어릴때부터 꿈은 꿈일뿐이야 라는걸 어릴때 깨달아서인지

꿈을 꾸기 시작하면 도망치는 순간 날수있다 날수있다! 스스로에게 주문을 외운뒤

잡히는것보다 뛰어내리는게 더 나을것같아 그렇게 떨어질듯 날듯? 이 과정을겪다

 

꿈에서도 날수있는 방법을 얻게됩니다

 

또한 도망치는것도 한계에 달하자 투명인간되는 방법도 터득합니다

하지만 귀신혹은 사람한테 쫒겨 그 방법을 쓸때 가끔 난 투명인간이 되었다고 하지만

실패한적도 많아서 칼에 찔리기도하고 잡히기도합니다 아직은 불완전한 단계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힘든 꿈에서는 스스로에게 꿈에서 깨는 방법을 터득했습니다

 

높은곳에서 뛰어내린다던지 아니면 총을 만들어 머리에 쏘고 자살을 한다던지

좀 자극적인 행동을 취함으로서 꿈에서 깹니다

 

근데 깨고난후 또 다시 꿈에 들어가면 그 장면이 그대로인적이 몇번있었죠

그래서 또 생각해낸게 배경을 아예 바꿔버리는겁니다

 

예를들면 제가 길을걷고잇다가 도망치게되면 바다로 바꾸는겁니다

바다에서도 안되면 우주로 바꿔버립니다 그런식으로 배경을 확확 바꾸는거죠

 

배경이 바꾸기가 힘들게되면 아예 꿈에서 꿈으로 이동을 해버립니다

이건 직접 제가 설명해야지 글로서는 제가 글재주가없어서그런지.. 설명못한점 죄송합니다

 

그렇게 꿈에서 제 세상인것마냥 세상을 누비고 다닙니다

 

 

언제적인지는 모르겟으나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초56?학년때 일이었을거에요

제가 방학이라서 그 방학숙제를  f4용지에 써놨었는데 어딘가에서 잃어버렸습니다

곧 개학은 다가오고 다시할려니 기억도안나고 선생님한테 혼날까봐 엄청 불안해있었죠

몇날 몇일 집안 구석구석 뒤져봐도 없었습니다

티비밑하며 컴퓨터 뒤하며 책들 다 꺼내서 펼쳐보기도하고 한 삼일정도? 정말 계속 찾았습니다

그렇게 체념하고 있을 무렵 제가 잠이 들었는데

꿈에서 제가 어디에 잃어버렸는지 장면이 나온겁니다

그리고 바로 그 꿈에서 깨서 바로 찾았습니다....

어디있었냐면요 제가 까먹을까봐 신발장앞에 발판아시죠?

거기 밑에다가 넣어두고 까먹었던겁니다 기억할꺼라고 생각했떤거죠...;;;

 

꿈에서 3인칭으로 저를 바라보고 제가 그 숙제를 하는장면부터시작해서 어디에 놔둿는지까지

나오고 바로 깼습니다 그리고 찾고 그 희열과 동시 다시 잠들었떤 기억이나네요

 

이 경험을 바탕으로 고등학생때 캐비넷키를 잃어버려서

그 키를 찾을려고 꿈에서 좀많이 찾은기억이나네요 그래서 결국 꿈을 꾸고 찾았습니다

정말 애달프게 찾아야지 하지 않는 이상 꿀려한적도 잘 없었고 잃어버린건

좀 쿨하게 버리는편이라서 아무튼 이런 꿈을 꾸고

 

그리고 어릴때부터 중학생떄까지는 반년에 한번꼴로 똑같은 꿈을 꿉니다

무섭지 않은 꿈인데 똑같은 꿈이죠 근데 더이상 이제 자주 꾸지 않아요

 

성인이 된 지금은 가끔씩 향수처럼 잊을만하면 꿉니다

 

 

 

 

아! 그리고 동생이 악몽을 꿧다고하면 맞서 싸우거나 날아서 도망가라고했습니다

근데 동생은 그게 잘 안된다하였고 저는 하면 할수있다고 한 기억이있습니다

저는 저 뿐만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게 당연히 할수있는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꿈은 자기가 만든 세상이고 거기선 꾼 사람이 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이십대가 지나서야 뭐 사회생활하면서 이런저런 얘기가 오가면서 꿈얘기하다보니

제가 루시드드림이란걸 그제서야 알게되었고

사람들이 말하기로는 꿈에서 그럼 원하는걸 다할수있으니 좋겠다고 했지만

굳이 현실에서 하지못했던것들.... 뭐 예를들면

맛있는 음식을 많이먹는다 못본연예인을본다? 뭐 그런거 하지않았습니다

저는 그 상황에 맞게 하고싶은대로햇지 굳이 실제에서 못한 욕구를 꿈에서 풀진않았습니다

딱히 그런상황도 오지 않았구요

 

얘기하고난뒤  루시드에 알고난후 하면 할수록 평소컨디션보다 무겁고 피곤했습니다

이게 다 부작용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이후 저는 절대 루시드를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성인이 된 지금은 그렇게 나쁜꿈을 꾸지않고 그냥 흘러가는대로 꿈을 꿉니다만~

 

일단 저는 과도기 수면기가 뭐 어쩌고 저쩌꼬 그런거 하나도 모릅니다 얼핏

그 당시 사람들 말로는 루시드드림이다 자각몽이다 해서 한번 이십대 중반때 찾아본것 외에는

없어요 근데 제가 꿈얘길 하면 할수록 저만 이상한것같고

 

아무리 네이버에쳐도 루시드드림 하는방법 머 이런것만나오고

저는 거기에 해당하긴 하는데 저도 자세히좀 알고싶기도하구요

 

아 그리고 ! 가위눌린거 이거 ! 말해드리고싶은데 지금 시간이없네요

.....간략하게 말하자면 가위를 눌려보고싶어서 눌린적이 한번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만의 수면방법이잇는데 흐잉;;; 지금 시간이없어서 ㅠㅠ

담에 생각나면 적을게요~ 어쨋든 지나가는 행인이였고

 

만약 이글을보는 전문가분들 신경? 심리? 뭐 이런쪽이아닌 진짜 꿈에 연구하시는 분들

그분들이 본다면야 저의 꿈얘기를 더 들려드리고싶네요

저도 제가 꿈을꾸면서 해답을 찾을려는건지 일단은 궁금해서 한번 끄적여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맨 처음 말한것처럼

거짓말이던 아니던 전 진실만을 요구하고 읽는사람의 마음이라는것

 

악플만은 안달렸으면 좋겟네요~

그냥 아 이런사람도 있군아하고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