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는 집에서 산지 거의 12-13년정도 됬는데
아랫집 사는 부부 간섭이 너무 심합니다.
저는 2n살이고 부모님하고 같이 사는데 취직대신 알바로 거의 제 생활비는 제가 충당하고 있습니다
폰요금 교통비 학자금대출 같은거
근데 아랫집 부부볼때마다
맨날 시집가야겠다 어쩌다 이러고
전에는 뭐 사고 왓는데 그때도 같이 엘레베이터 탔는데
무슨 말끝마다 시집시집 남의 딸이 시집가던지 말던지 뭔상관인지... 그 부부네 딸도 저랑 동갑이라는데 자기 딸이나 신경쓰지 짜증나더라구요
또 제가 알바갈때마다 가방을 들고 다니는데
그때도 만나면 일가냐 부터 시작해서 취직은언제하나 이러니
제가 일응 가던지말던지 진짜 무슨 상관인지
놀려갈라고 나가도 일가냐 심부름갈려고 나가도 일가냐
후.. 짜증나요 볼때마다 저러니까
친구들한테 말하니까 그냥 무시하라
하는데 저희부모님하고도 친하니까 버릇없이 굴기엔 부모님욕먹는거 같고 어째야될까요
진짜 관심좀 끊었으면 남의 딸인데
아랫집 사는 부부 간섭이 너무 심합니다.
저는 2n살이고 부모님하고 같이 사는데 취직대신 알바로 거의 제 생활비는 제가 충당하고 있습니다
폰요금 교통비 학자금대출 같은거
근데 아랫집 부부볼때마다
맨날 시집가야겠다 어쩌다 이러고
전에는 뭐 사고 왓는데 그때도 같이 엘레베이터 탔는데
무슨 말끝마다 시집시집 남의 딸이 시집가던지 말던지 뭔상관인지... 그 부부네 딸도 저랑 동갑이라는데 자기 딸이나 신경쓰지 짜증나더라구요
또 제가 알바갈때마다 가방을 들고 다니는데
그때도 만나면 일가냐 부터 시작해서 취직은언제하나 이러니
제가 일응 가던지말던지 진짜 무슨 상관인지
놀려갈라고 나가도 일가냐 심부름갈려고 나가도 일가냐
후.. 짜증나요 볼때마다 저러니까
친구들한테 말하니까 그냥 무시하라
하는데 저희부모님하고도 친하니까 버릇없이 굴기엔 부모님욕먹는거 같고 어째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