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에게 실연당하고 너무 괴롭네요

ㅇㅇ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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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짝사랑한 누나에게 실연당했습니다.
저의 실수도 여러번있었습니다.
2년만에 한번만난거지만 저에겐 용기였고 관심이었습니다.
섣부른 행동에 않좋은결과를 가져왔고
아무리 생각해도 감정이 생기지않는다고 연락을 마무리하더군요.
저는 제 진심을 전달했지만 이렇게된게 제 잘못이 크다생각합니다.
그걸 듣고있었던 누나는 얼마나 짜증이 났었을지 생각이듭니다.
더 길게붙잡는건 누나에게 실례라 생각했고 놔주었습니다.
감정없이 만나준사람에게 감정을 만들어보라는것도 참 나쁜거죠.
저는 누나에게 차있고 집있으니 책임질수있을거라 생각하고 다가간건데 안될건 안되나봅니다.
잊으려 노력했는데 참 힘드네요.
그냥 하소연을 여기다 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