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톡을 아주아주 즐겨보는 20대 직장인입니다. 회사가 강남역에 있는데요~ 매주 토요일이 1시 퇴근이라 일명 아.점. 이라고 하죠? 브런치를 즐겨 먹는답니다. ^^; 한 두번 그랬더니 제 친구 한명이 너 혹시 된장녀아냐? 그러는데 ㅠ_ㅠ 브런치 먹는다고 다 된장녀인가요... 브런치는 비싸고 양이 적다는 편견을 버리세요~! 저도 평소엔 길거리 떡볶이 파지만~ 토요일은 그냥 기분전환 겸 가격도 저렴한 아.점.집에 갑니다 ㅎㅎ 낼도 드디어 반가운 토요일~!! >_< 뭐 주5일 근무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여유있는 아.점.을 즐겨봅시당~ 일단 위치는 강남역 1번 출구 쪽에서 쭉 역삼역 방향으로 가다 보면 씨티은행 지나서 우리은행이 있는 사거리가 나와용. 우회전 하셔서 조금 내려가면 초록색 간판이 보입니다~^^ 가게 이름은 I'm FRESH, 일명 브런치 전문 레스토랑이라는데요 (여기서 또 된장녀 소리 ㅠㅠ) 비싸고 먹을 데 없는 강남에서 이 정도 퀄리티에 이 정도 가격이면 거의 베스트라고 봅니당.ㅎㅎ 젤 중요한 가격은 5000원부터 14000원까지 제법 저렴한 메뉴들이 많아요. 정말 가격대비 대만족!! 오픈한지 오래 되지 않앗는데도 가격 때문인지 꽤 인기가 많아진 듯 해요. 그럼 인기 메뉴 위주로 테러 들어갑니당~~ 치킨 시져 샐러드- 요고 여기서 완전 유명합니다. ㅎㅎㅎ 양도 많아서 둘이서 먹을땐 미니로 시켜요 ^^ 멕시칸 브런치 세트- 타코셸과 또띠아, 와플이에용. 요기 브런치 세트 대표메뉴는 이탈리안 브런치 세트지만, 반응은 이게 훨 좋은 듯 하구요. 세트를 먹을 땐 사이드 메뉴를 고를 수 있는데요. 전 항상 와플이나 팬케익으로~ -_-** 요건 캘리포니아 브런치. 갠적으로 스크램블 에그는 별로 ㅠㅠ 혹시 저녁에 술 약속이 있어 세트까지도 부담스럽다 하신 분들은 간단하게 아이스크림 와플 정도 드셔보세요~ 왕 달콤해서 제가 좋아한다는. ㅎㅎ 여기 와플이 맛있으니 가시는 분들은 와플 꼭 드셔보세용. 마지막으로~~ 스프는 요런 식으로 나옵니당. 이거는 딱 봐도 세트 아니고 따로 시켜야 돼요. ㅠㅠ 맛있긴 한데 요건 사실 가격이 좀 ~ㅎㅎㅎ 홍대에 유명한 파스타 집에서도 이렇게 빵 속에 파스타를 담아서 주죠~ 그래도 촉촉히 젖은 빵을 먹는게 너무 맛있어요 ㅋ 아참. 사진은 없는데 요기에 그 모 햄버거 집에서 파는 칠리소스 잔뜩 얹은 감자튀김 그것도 있어용 ㅎㅎ 암튼 전 주로 브런치 세트나 와플 먹는데 마지막엔 1000원 추가해서 커피나 음료 마시구요~ 음 낼도 회사 끝나고 아는 언니와 요기 가서 맛나게 먹어야 겠네요! 남자친구 없는 이 설움.... ㅠㅠ 암튼 브런치라 하면 된장녀 떠올리지 마시고 ㅎㅎ 강남역에 착한 가격 맛집이 더 많이 생겼음 좋겠네용 ~ㅎㅎ
토요일은 브런치~ 강남역 싸고 좋은 곳!
안녕하세용~~^^ 톡을 아주아주 즐겨보는 20대 직장인입니다.
회사가 강남역에 있는데요~
매주 토요일이 1시 퇴근이라 일명 아.점. 이라고 하죠? 브런치를 즐겨 먹는답니다. ^^;
한 두번 그랬더니 제 친구 한명이 너 혹시 된장녀아냐? 그러는데 ㅠ_ㅠ
브런치 먹는다고 다 된장녀인가요... 브런치는 비싸고 양이 적다는 편견을 버리세요~!
저도 평소엔 길거리 떡볶이 파지만~
토요일은 그냥 기분전환 겸 가격도 저렴한 아.점.집에 갑니다 ㅎㅎ
낼도 드디어 반가운 토요일~!! >_<
뭐 주5일 근무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여유있는 아.점.을 즐겨봅시당~
일단 위치는 강남역 1번 출구 쪽에서 쭉 역삼역 방향으로 가다 보면
씨티은행 지나서 우리은행이 있는 사거리가 나와용. 우회전 하셔서 조금 내려가면
초록색 간판이 보입니다~^^
가게 이름은 I'm FRESH, 일명 브런치 전문 레스토랑이라는데요 (여기서 또 된장녀 소리 ㅠㅠ)
비싸고 먹을 데 없는 강남에서 이 정도 퀄리티에 이 정도 가격이면 거의 베스트라고 봅니당.ㅎㅎ
젤 중요한 가격은 5000원부터 14000원까지 제법 저렴한 메뉴들이 많아요.
정말 가격대비 대만족!!
오픈한지 오래 되지 않앗는데도 가격 때문인지 꽤 인기가 많아진 듯 해요.
그럼 인기 메뉴 위주로 테러 들어갑니당~~
치킨 시져 샐러드- 요고 여기서 완전 유명합니다. ㅎㅎㅎ
양도 많아서 둘이서 먹을땐 미니로 시켜요 ^^
멕시칸 브런치 세트- 타코셸과 또띠아, 와플이에용.
요기 브런치 세트 대표메뉴는 이탈리안 브런치 세트지만, 반응은 이게 훨 좋은 듯 하구요.
세트를 먹을 땐 사이드 메뉴를 고를 수 있는데요. 전 항상 와플이나 팬케익으로~ -_-**

요건 캘리포니아 브런치. 갠적으로 스크램블 에그는 별로 ㅠㅠ
혹시 저녁에 술 약속이 있어 세트까지도 부담스럽다 하신 분들은
간단하게 아이스크림 와플 정도 드셔보세요~
왕 달콤해서 제가 좋아한다는. ㅎㅎ
여기 와플이 맛있으니 가시는 분들은 와플 꼭 드셔보세용.
마지막으로~~
스프는 요런 식으로 나옵니당. 이거는 딱 봐도 세트 아니고 따로 시켜야 돼요. ㅠㅠ
맛있긴 한데 요건 사실 가격이 좀 ~ㅎㅎㅎ
홍대에 유명한 파스타 집에서도 이렇게 빵 속에 파스타를 담아서 주죠~
그래도 촉촉히 젖은 빵을 먹는게 너무 맛있어요 ㅋ
아참. 사진은 없는데 요기에 그 모 햄버거 집에서 파는
칠리소스 잔뜩 얹은 감자튀김 그것도 있어용 ㅎㅎ
암튼 전 주로 브런치 세트나 와플 먹는데
마지막엔 1000원 추가해서 커피나 음료 마시구요~
음 낼도 회사 끝나고 아는 언니와 요기 가서 맛나게 먹어야 겠네요!
남자친구 없는 이 설움.... ㅠㅠ
암튼 브런치라 하면 된장녀 떠올리지 마시고 ㅎㅎ
강남역에 착한 가격 맛집이 더 많이 생겼음 좋겠네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