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29살 남자 직딩입니다.
회사생활한지 3년이 넘어갑니다.
같은해에 들어온 같은 동기때문에 힘드네요..
저랑 완전 상반대의 성격입니다
동기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몹시 이중적인 성격으로 제게 다른회사 사람들에게도 앞에서는 몹시 친한척하다가 뒤에서는 그사람 욕을합니다.
다른사람에게도 제 욕을 하고 다니는것도 알고 있어요. 제가 안다는것도 그놈은 알고있어요.
(회사 사람들도 이런성격 대충 알지만 긁어 부스럼 안만들죠)
화내기 애매한방식으로 열받게하고. 또 능글거리면서 말걸고 반복입니다.
동기포함 여러명에서 이야기를 할때엔 저를 까내리는 방식으로 대홧거리를 만들때가 있습니다.
상사앞에서는 간도 쓸개도 다 줄것처럼 하다가도 후임들앞에서는 허세가... 정치적인 사람입니다.
저는 뒤에서 욕하는것을 싫어하고 회사내에서 말이 많은 편이 아닙니다.
어느정도 선을 넘으면 진지하게 얘기도 나눠봤고 안돼서 화도내고 싸워도보고 그놈은 그때만 알았다 하지 위에 일들이 반복됩니다.
동기가 저를 티안나게 괴롭힙니다.
안녕하세요 29살 남자 직딩입니다.
회사생활한지 3년이 넘어갑니다.
같은해에 들어온 같은 동기때문에 힘드네요..
저랑 완전 상반대의 성격입니다
동기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몹시 이중적인 성격으로 제게 다른회사 사람들에게도 앞에서는 몹시 친한척하다가 뒤에서는 그사람 욕을합니다.
다른사람에게도 제 욕을 하고 다니는것도 알고 있어요. 제가 안다는것도 그놈은 알고있어요.
(회사 사람들도 이런성격 대충 알지만 긁어 부스럼 안만들죠)
화내기 애매한방식으로 열받게하고. 또 능글거리면서 말걸고 반복입니다.
동기포함 여러명에서 이야기를 할때엔 저를 까내리는 방식으로 대홧거리를 만들때가 있습니다.
상사앞에서는 간도 쓸개도 다 줄것처럼 하다가도 후임들앞에서는 허세가... 정치적인 사람입니다.
저는 뒤에서 욕하는것을 싫어하고 회사내에서 말이 많은 편이 아닙니다.
어느정도 선을 넘으면 진지하게 얘기도 나눠봤고 안돼서 화도내고 싸워도보고 그놈은 그때만 알았다 하지 위에 일들이 반복됩니다.
어떡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