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사람들이 내 욕을 너무 많이해.

차돌박이쌈2017.05.26
조회719

난 너무 극심하게 정직하게 살아가는 사람이야.

난 누구를 탓하지도 않고
어떤 누구를 욕하지도 않고
타인에게 칭찬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야.

난 이렇게 칭찬을 많이 해주고 그대들 삶에
좋은 일만 생기길 응원해주는데...

반면, 나는 가만히 있는데 사람들이 내게 찾아와서 굳이...

일상얘기하는척 하다가 결국 내 단점만 얘길해.. 난 어이가 없지..

그렇지만 난 무시하면 그만인데..

문제는...

내 단점만 어떻고 저떻고 하던 인간들이
맨날 회사 퇴근하면 나한테 연락이 와..

이 미친것들이.. ㅅㅂ

내가 그렇게 안좋고 이상한 놈이면 연락을 하지마러야지, 상대 안하면 되잖아

왜 전화하거나 불러내서 놀자고 지랄이야

지겨워 죽겠어 이 미친놈들..

세상 사람들 원래 이렇게 남의 단점 얘길 하는건가?

난 내가 만만하니깐 그런 것 같은데
퇴근 후에 날 찾지 않았으면 좋겠어..

내가 마음이 약해서 불쌍한척하면
또 어쩔수 없이 외로움 달래줘여 겠다하고
나가는데... 사실 너희들이랑 시간 보내는거
정말 x같애...

그러니 여자친구도 없이 맨날 나 붙잡고
얘기나 하지... 한심한 인간들아...

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보내야 되는데
자꾸 불러내서 놀자고 지랄이야..

내가 니들처럼 시간이 많은 줄 아니 ㅅㅂ
내 여친이랑 놀아야 된다고 이 ㅅㅂㄴ들아
이 외로운 정신병자 놈들아..

어디서 인성 x같아가지고 외롭게 사는것들이

ㅅㅂ 회사 그만 다니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