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에 본사를 둔 종이 예술가 패트릭 카브랄 Patrick Cabral 은 멸종 위기에 처한 다양한 동물들인 판다, 호랑이, 고릴라 및 기타 여러 동물들의 초상화를 종이를 커팅 하여 제작하였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손으로 작업한 이 초상화의 특징은 단순히 종잇조각을 모아둔 것이 아닌 아름다운 패턴과 종이 장식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입니다. 작년 11월부터 작가는 이 프로젝트를 기획했으며 WWF 필리핀에 조각품의 판매 금액의 절반을 기부했습니다. 작가의 웹사이트 또는 SNS의 인스타그램에서 더 많은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예술에 관한 더 많은 기사와 국내 예술작가들의 작품을 링크를 통한 아트리셋에서 감상해보세요.[ⓒ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종이로 만든 멸종위기 동물 초상화
마닐라에 본사를 둔 종이 예술가 패트릭 카브랄 Patrick Cabral 은 멸종 위기에 처한 다양한 동물들인
판다, 호랑이, 고릴라 및 기타 여러 동물들의 초상화를 종이를 커팅 하여 제작하였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손으로 작업한 이 초상화의 특징은 단순히 종잇조각을 모아둔 것이 아닌 아름다운 패턴과 종이 장식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입니다. 작년 11월부터 작가는 이 프로젝트를 기획했으며 WWF 필리핀에 조각품의 판매 금액의 절반을 기부했습니다. 작가의 웹사이트 또는 SNS의 인스타그램에서 더 많은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예술에 관한 더 많은 기사와 국내 예술작가들의 작품을 링크를 통한 아트리셋에서 감상해보세요.[ⓒ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