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때 모진 말 다 들었을테고...
너랑 다신 만날 일 없어, 이제 그만만나고싶다, 그만좀해라, 자유롭게살고싶다, 너 보기싫다, 아무렇지도 않아 등등 더 심한 말, 욕까지 들었던 분들도 계시고
헤어진 후 혼자 견디면서 자기생활 하나도 못하고 울고불고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시간은 안가고 죽고싶고 보고싶어죽겠고 그렇잖아요. 근데 상대는 관심도 없고 힘들어죽겠다고 없으면 안되겠다고 말해봤자 어쩌라고? 혹은 읽씹, 차단 받으면서...
재회하면 그거에 대한 상처는 나아지나요? 그게 너무 궁금해요. 저도 모진 말 들었고 헤어지고 죽는게 낫다고 생각하며 살아요. 근데 재회 생각하면 잘 모르겠어요. 내가 이렇게 아프고 죽겠다는 걸 모른 척? 아니 알고싶지도 않고 귀찮아 하는 사람을 돌아온다고 다시 만날 수 있으려나? 이런 기분이예요.
물론 보고싶고 죽겠어요 안고싶고 얘기하고싶고 1초도 생각이 안나는 시간이 없어요.. 다른 분들 마음 너무 궁금해요 어떤 마음으로 기다리는건지.. 헤어질때, 헤어지고나서 받은 상처들에 대한 생각은 없으신지.
아그리고 중간에 다른여자/남자 만났을 수 있고, 만남까지 아니더라도 ㅇ연인없으면 안할 대화 같은거 했을테고, 소개팅이나 그런거 했을수도 있고... 그런건 괜찮은건가요??
재회 기다리시는 분&재회 하신분 궁금한게
너랑 다신 만날 일 없어, 이제 그만만나고싶다, 그만좀해라, 자유롭게살고싶다, 너 보기싫다, 아무렇지도 않아 등등 더 심한 말, 욕까지 들었던 분들도 계시고
헤어진 후 혼자 견디면서 자기생활 하나도 못하고 울고불고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시간은 안가고 죽고싶고 보고싶어죽겠고 그렇잖아요. 근데 상대는 관심도 없고 힘들어죽겠다고 없으면 안되겠다고 말해봤자 어쩌라고? 혹은 읽씹, 차단 받으면서...
재회하면 그거에 대한 상처는 나아지나요? 그게 너무 궁금해요. 저도 모진 말 들었고 헤어지고 죽는게 낫다고 생각하며 살아요. 근데 재회 생각하면 잘 모르겠어요. 내가 이렇게 아프고 죽겠다는 걸 모른 척? 아니 알고싶지도 않고 귀찮아 하는 사람을 돌아온다고 다시 만날 수 있으려나? 이런 기분이예요.
물론 보고싶고 죽겠어요 안고싶고 얘기하고싶고 1초도 생각이 안나는 시간이 없어요.. 다른 분들 마음 너무 궁금해요 어떤 마음으로 기다리는건지.. 헤어질때, 헤어지고나서 받은 상처들에 대한 생각은 없으신지.
아그리고 중간에 다른여자/남자 만났을 수 있고, 만남까지 아니더라도 ㅇ연인없으면 안할 대화 같은거 했을테고, 소개팅이나 그런거 했을수도 있고... 그런건 괜찮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