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 날도 더워지는시기에 슬슬 무서운얘기들이 여러 사이트에 올라오는걸정말 즐겨보고있는 한 직딩이이에요그래서 내가 겪었던 섬뜩했던 얘기들이 생각나서 한글자 적어봅니다.이나이에 남자친구도 없으므로 음슴체 한번 써보겠음 ㅋㅋㅋㅋㅋㅋㅋ판에 글 처음적어보는거라 진짜 재미없어도 그냥 그러려니하고 봐주면 감사하겠음
때는 약 지금으로부터 7년전쯤이었던것같음뭣모르는 학생때 전국적으로 구제역으로 난리가 난적이있었음그래서 모든 여행일정 행사일정이 취소되고 모든 차량통행에있어 소독을해야했던 시기에구제역으로 소와 돼지들은 약물투여 또는 흙에 파뭍히는 대규모 학살수준의 떼죽음을 맞아야하는끔찍한일이 있었음 당시에 소들은 약물투여로 안락사가 가능했지만 돼지들은 워낙의 개체수가 많았기때문에약물투여로는 어림도 없었음그래서 전국적으로 중장비 기사들을 데려다가 땅을파게하고 수많은 돼지들을 땅으로 집어넣어생매장을 하고있었음...그 끔찍한 일을 해야만했던 중장비 기사들중 한분이 우리 아버지셨음....그때 그곳에 가서 일해야만했던 장비기사분들은 약 한달을넘게 거기서 나오지도못했고거기서 사용했던 모든옷들은 불태워없애야했고 사용했던 휴대폰마저도 버리고나왔어야했고소독과 허락없이는 그 일터에서 절대 나오지 못한다고했음
근데 그 수많은 돼지들을 그냥 땅파서 집어넣어서 뭍어버리냐 ? 그것도아니었음그 수많은 돼지들이 산체로 겹겹이 쌓여올라가니 맨 아랫쪽에있는 돼지들은 그 무게에 못이겨죽어나갔고 그 위에있던 돼지들은 밑에 돼지들을 발판삼아 흙밖으로 나오려고 발버둥을쳤음그럼 그 위에있는 돼지들이 움직이지못하도록 강제로 중장비로 눌러 죽여야만했고 그 파뭍힌 돼지들의 피로 그 주변의 물들은 피로물들어 붉은물들이 흘러다니기 시작했음그 일을 해야만했던 장비기사분들은 서서히 미쳐가기 시작했고 여기서 도저히 못하겠다면서하나둘씩 몰래 뛰쳐나오기 시작했고 어느한날 우리아버지도 그러하셨음(그치만 그얘기를 듣고 실체를 알았던 우리와는달리 뉴스기사에는 그 잔인함은 그냥 약물투여 안락사로 보도하고 당시 그 실체를 알았던건 장비기사들과 그의 가족들뿐이었었음...) 절대 나오면안돼는곳에서 더는못있겠다며 술을 엄청나게 마시고 집으로오셨고고주망태가되서 울부짖고계시는 아버지를 볼 수 있었음그땐 정말 우리가족다들 너무 놀랬고 아버지입에서 울면서 하시는말씀들이믿기지가않았고 너무끔찍하고 무서웠음...그일을 하고있던 아버지는 어땠을까 상상조차 안갔음 어머니는 주저앉아 울고계시는 술취한 아버지를 토닥여 방으로데려가셨고우리는 그날밤 각자 방에들어가 잠을청했음 그때 언니와 나는 한방을 쓰고있었기때문에 너무무섭다면서 얘기를 나누는중이었는데거실에서 달그락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음근데 소리가 너무커서 아버지 이제 술좀깨셔서 배고파서 라면이라도 끓여드시나보다하고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면서 잠들었고 다음날아침 어머니의 한마디에 우리는 소스라치게 놀랐음 어머니가"너네 어제 라면끓여먹었어?"라고 물어보심 그말인 즉 그날밤 주방엔 아무도 들어간적이 없었단거임당연히 우린 아니라고 아버지가 배고파서 나와서 식사하신거 아녔어? 라는 물음에어머니또한 당황스러운표정을 지으셨고 집에 뭔가 들어온것 같다며 기도를하러 가셨음 그날은 하교후엔 집 입구와 방 입구와 곳곳에 부적이 붙어있었던것 같음 아무래도 그런광경을 두 눈으로보고 거의 미치기직전이신 아버지가 술을드시고나약해진 정신에 집에들어오시면서 뭘 하나 달고들어왔던거같음
별로 무섭진않은것같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의 일은 따라들어온 그 무언가도 무서웠지만아버지 입을통해 들은 그 잔인한 광경들이 더 무서웠던것같음
내가 겪었던 섬뜩했던 이야기
때는 약 지금으로부터 7년전쯤이었던것같음뭣모르는 학생때 전국적으로 구제역으로 난리가 난적이있었음그래서 모든 여행일정 행사일정이 취소되고 모든 차량통행에있어 소독을해야했던 시기에구제역으로 소와 돼지들은 약물투여 또는 흙에 파뭍히는 대규모 학살수준의 떼죽음을 맞아야하는끔찍한일이 있었음
당시에 소들은 약물투여로 안락사가 가능했지만 돼지들은 워낙의 개체수가 많았기때문에약물투여로는 어림도 없었음그래서 전국적으로 중장비 기사들을 데려다가 땅을파게하고 수많은 돼지들을 땅으로 집어넣어생매장을 하고있었음...그 끔찍한 일을 해야만했던 중장비 기사들중 한분이 우리 아버지셨음....그때 그곳에 가서 일해야만했던 장비기사분들은 약 한달을넘게 거기서 나오지도못했고거기서 사용했던 모든옷들은 불태워없애야했고 사용했던 휴대폰마저도 버리고나왔어야했고소독과 허락없이는 그 일터에서 절대 나오지 못한다고했음
근데 그 수많은 돼지들을 그냥 땅파서 집어넣어서 뭍어버리냐 ? 그것도아니었음그 수많은 돼지들이 산체로 겹겹이 쌓여올라가니 맨 아랫쪽에있는 돼지들은 그 무게에 못이겨죽어나갔고 그 위에있던 돼지들은 밑에 돼지들을 발판삼아 흙밖으로 나오려고 발버둥을쳤음그럼 그 위에있는 돼지들이 움직이지못하도록 강제로 중장비로 눌러 죽여야만했고
그 파뭍힌 돼지들의 피로 그 주변의 물들은 피로물들어 붉은물들이 흘러다니기 시작했음그 일을 해야만했던 장비기사분들은 서서히 미쳐가기 시작했고 여기서 도저히 못하겠다면서하나둘씩 몰래 뛰쳐나오기 시작했고 어느한날 우리아버지도 그러하셨음(그치만 그얘기를 듣고 실체를 알았던 우리와는달리 뉴스기사에는 그 잔인함은 그냥 약물투여 안락사로 보도하고 당시 그 실체를 알았던건 장비기사들과 그의 가족들뿐이었었음...)
절대 나오면안돼는곳에서 더는못있겠다며 술을 엄청나게 마시고 집으로오셨고고주망태가되서 울부짖고계시는 아버지를 볼 수 있었음그땐 정말 우리가족다들 너무 놀랬고 아버지입에서 울면서 하시는말씀들이믿기지가않았고 너무끔찍하고 무서웠음...그일을 하고있던 아버지는 어땠을까 상상조차 안갔음
어머니는 주저앉아 울고계시는 술취한 아버지를 토닥여 방으로데려가셨고우리는 그날밤 각자 방에들어가 잠을청했음
그때 언니와 나는 한방을 쓰고있었기때문에 너무무섭다면서 얘기를 나누는중이었는데거실에서 달그락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음근데 소리가 너무커서 아버지 이제 술좀깨셔서 배고파서 라면이라도 끓여드시나보다하고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면서 잠들었고 다음날아침 어머니의 한마디에 우리는 소스라치게 놀랐음
어머니가"너네 어제 라면끓여먹었어?"라고 물어보심
그말인 즉 그날밤 주방엔 아무도 들어간적이 없었단거임당연히 우린 아니라고 아버지가 배고파서 나와서 식사하신거 아녔어? 라는 물음에어머니또한 당황스러운표정을 지으셨고 집에 뭔가 들어온것 같다며 기도를하러 가셨음
그날은 하교후엔 집 입구와 방 입구와 곳곳에 부적이 붙어있었던것 같음
아무래도 그런광경을 두 눈으로보고 거의 미치기직전이신 아버지가 술을드시고나약해진 정신에 집에들어오시면서 뭘 하나 달고들어왔던거같음
별로 무섭진않은것같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의 일은 따라들어온 그 무언가도 무서웠지만아버지 입을통해 들은 그 잔인한 광경들이 더 무서웠던것같음
이것 외에도 가위눌린얘기 내몸에 붙었던 귀신얘기 등등 참 많은데글재주가 이렇게도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즐거운하루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