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한 전학생 엿맥인썰.

익명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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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난 서울사는 17살 남자야. 난 단점이너무많아.. 일단 장점부터소개할께 .. 기분나쁘게듣지않았으면 해 . 난 잘생겼어. 내가생각해도 좀 많이 잘생겼어. 근데 난이것때메 상처를너무많이받아서 내자신이싫을때도 있엇어.. 두번째는 우리집은 좀 부유한편이야. 좀많이. 어렸을때는 정말 가난했는데 아버지랑어머니랑 열심히일하시고 지금 사업이 정말잘되셔서 외국에서 사업중이신데 난 그덕에 학교앞에있는 오피스텔에서 산단다. 끝인가.. 크다면 큰장점인거같은데 난 이런장점들이 싫어.. 이장점들때문에 상처를많이 받아서 그런지 난 성격이정말차가워. 아 그리고 또 다른장점있다하면 난 싸움을 정말 잘해. 이건정말 내가 유일하게 자랑스럽게말할수있어. 혼자살때 심심해서 운동배웠거든? 복싱이랑 주짓수 배웠는데 난 전국1등도 여러번했어 근데 공부는 정말못해.. ㅎㅎ 아 이때까지 한말은 이 이야기들으면서 필요한말같아서 한거야 기분나쁘게 듣지말아줬음좋겠어.. 난 고백도여러번 받았지만 정말 칼날같이거절해서 뺨맞은적도있어 , 이게다 어렸을때 부터 상처많이받은마음때문에 그런거같아. 근데 17년 인생처음으로 사랑을해본거같아. 고등학교와서 처음본 여자앤데 아이린+아이유 닮았어 정말예뻐 . 난 그애 성격이나 그냥 하나부터열까지가너무 좋은거있지.? 난 걔한테 만큼은 정말잘해줬어. 걔도 점점나한테 마음을 연시기인거같아. 행복했는데 전학생이라는놈이왔어 담배냄새는기본이고 딱봐도 양아치같더라. 난 그냥 무시하고 걔보러갔는데 걔옆자리에 내가 있어야되는..자리에 걔가있엇어.. 정말슬펐지.. 근데 내가 생각했던거랑은 조금다르더라구.. 그여자애는 싫다고했는데 자꾸막 스킨쉽하고.. 결정적인것은 내 앞에서 여자애한테 "야.. 너좀 크다...?" 이러면서 만지려는거야. 난 그때 필름이끊겼지. 걔 광대뼈에 정확히 내주먹을 내리쳤어. 쌍코피가 터졌고 내손엔피가 많이묻혔고 , 필름이끊겨서 죽여버리겠단 생각으로 앞으로 가는데 걔가 내머리에 의자를던지는거야. 보통때였다면 죽었을수도있을건데 머리에 나는 피를 닦고 한말이 "옷깃잡히면 넌뒤졌어 신발롬아.." 이때아마 내가 주짓수기술을하려했나봐. 난걔를 죽도록팼고 나중에는 나한테 그만해달라고 죽을거같다고 빌더라고.. 그때 정신이돌아온건 뒤에 그여자애가 날안으면서 "그만..그만해 제발" 이러더라고. 난 걔눈물을닦아주고 교무실에불려갔지. 선생님은 나한테 정말혼내고 그양아치새끼를 보낸뒤에 잘했다.. 하면서 어깨를툭툭치고가시더라구.. 그새끼는 내가 부자고 잘생겨서 이유없이 싫었대. 지금은 정말조용히 공부만하더라. 그리고그여자애랑은... 일주일째 연애중이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