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두 맘충 거려서 저도 하나 글씁니다. 맞춤법 틀린게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는 4살 그리고 이제 50일된 아기를 키우고 있는 애엄마입니다. 요즘 맘충이란 얘기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시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난 맘충짓 안했는데 왜 싸잡아서 욕해!! 이런생각은 안합니다. 맘충은 욕을 먹어도 당연한거지만 아기 엄마라는 이유로 죄인 맞지요. 우리가 아무리 조심하고 신경쓴다하지만 완벽한건 없듯이 누군가에겐 맘충이 될 수도 있고 무개념 인간이 될 수도있지요. 우리 아기들 이쁘죠. 하지만 미운짓도 할땐 엄마인 나조차도 미워보일때가 있습니다. 남들은 오죽할까요. 남들이 애 낳아달라고 해서 낳은거 아니잖아요 저희가 원해서 낳은거고 키우는 동안의 고충도 저희 몫이죠. 남들에게 배려와 이해를 당연시 하지말고 먼저 사과하면 끝나는 일입니다. 그또한 엄마의 일이라 생각되구요 예를 들어 마트에 가서 아이가 때쓰고 울고 소리지를때 훈육차원으로 그 자리에 냅두고 가거나 우는걸 무시해야하는 상황도 있지요? 그래서 그저리를 떠나거나 방치할때. 상황을 모르는 다른 사람들은 기분나쁠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그게 훈육인지 맘충인지 당사자가 아닌이상 모르잖아요. 그리고 그 훈육이 우리 애를 위한일이지 남을 위한 일이 아니기에 남에게 피해가 가는건 당연한거고 욕먹는건 당연합니다. 우리 아이 이니까 그 욕조차 엄마의 몫이라 생각되요 우리 애 잘되려면 뭔들 못하겠습니까. 욕 시원하게 듣고 죄송하다 했을때 이해 해주면 감사한거고 그게 아니라한들 우리가 이것하나 이해못해주나 하면서 서운해 할 입장은 아니라 생각 되요. 뭐 카페에서 기저귀갈고 신발신기고 쇼파에서 놀아도 냅두기 가게에서 뛰어놀기 이런것 방치하는 맘충은 말할 필요가 없지만 그 맘충들을 향한 욕설인거지 일반 아기 엄마들을 향한 욕이 아니잖아요. 그거가지고 의식하고 왜 난안그랬는데 맘충취급하지?란 생각 할 필요 없습니다. 괜히 날 이상한눈으로 처다본다던가 할때 아기엄마라고 째려보는건가?라고 생각하지마세요. 분명 무슨 문제가 있거나 의도치 않게 불편을 주었기 때문에 그런거 일거에요 어찌됫던. 귀하고 이쁘게 낳은아이 남들에게도 이쁨받게 하고싶잖아요. 그럴려면 우리 엄마들은 더 강해져야하고 더 마음이 넓어져야하고 남들에게는 죄인이 되어야 한다 생각해요. 그러면 언젠간 옛날 어른들처럼 이해해주고 배려해줄거라 생각되요. 4
하도 맘충맘충거려서 씀
맞춤법 틀린게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는 4살 그리고 이제 50일된 아기를 키우고 있는 애엄마입니다.
요즘 맘충이란 얘기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시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난 맘충짓 안했는데 왜 싸잡아서 욕해!! 이런생각은 안합니다.
맘충은 욕을 먹어도 당연한거지만
아기 엄마라는 이유로 죄인 맞지요.
우리가 아무리 조심하고 신경쓴다하지만 완벽한건 없듯이
누군가에겐 맘충이 될 수도 있고 무개념 인간이 될 수도있지요.
우리 아기들 이쁘죠. 하지만 미운짓도 할땐 엄마인 나조차도
미워보일때가 있습니다. 남들은 오죽할까요.
남들이 애 낳아달라고 해서 낳은거 아니잖아요
저희가 원해서 낳은거고 키우는 동안의 고충도 저희 몫이죠.
남들에게 배려와 이해를 당연시 하지말고
먼저 사과하면 끝나는 일입니다. 그또한 엄마의 일이라 생각되구요
예를 들어 마트에 가서 아이가 때쓰고 울고 소리지를때
훈육차원으로 그 자리에 냅두고 가거나 우는걸 무시해야하는 상황도 있지요?
그래서 그저리를 떠나거나 방치할때. 상황을 모르는 다른 사람들은
기분나쁠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그게 훈육인지 맘충인지 당사자가 아닌이상 모르잖아요.
그리고 그 훈육이 우리 애를 위한일이지 남을 위한 일이 아니기에
남에게 피해가 가는건 당연한거고 욕먹는건 당연합니다.
우리 아이 이니까 그 욕조차 엄마의 몫이라 생각되요
우리 애 잘되려면 뭔들 못하겠습니까.
욕 시원하게 듣고 죄송하다 했을때 이해 해주면 감사한거고
그게 아니라한들 우리가 이것하나 이해못해주나 하면서
서운해 할 입장은 아니라 생각 되요.
뭐 카페에서 기저귀갈고 신발신기고 쇼파에서 놀아도 냅두기
가게에서 뛰어놀기 이런것 방치하는 맘충은 말할 필요가 없지만
그 맘충들을 향한 욕설인거지 일반 아기 엄마들을 향한 욕이 아니잖아요.
그거가지고 의식하고 왜 난안그랬는데 맘충취급하지?란 생각
할 필요 없습니다. 괜히 날 이상한눈으로 처다본다던가 할때
아기엄마라고 째려보는건가?라고 생각하지마세요.
분명 무슨 문제가 있거나 의도치 않게 불편을 주었기 때문에
그런거 일거에요
어찌됫던.
귀하고 이쁘게 낳은아이 남들에게도 이쁨받게 하고싶잖아요.
그럴려면 우리 엄마들은 더 강해져야하고 더 마음이 넓어져야하고
남들에게는 죄인이 되어야 한다 생각해요.
그러면 언젠간 옛날 어른들처럼 이해해주고 배려해줄거라 생각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