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걱정 되시나요?
친구가 아파서 걱정되는 거 같은 그런 걱정 말고요
가족이 아파서 걱정되는 거요
진짜 내 가족이 아프구나 하면서 진심어린 걱정이 드시나요?
솔직히 전 아픈 게 아니라 돌아가셔도 남편이 슬픈 게 슬픈 거지 돌아가셨다는 그 자체가 슬플 거 같진 않거든요 단 1도요
만약 슬퍼도 그건 시부모님이 돌아가셔서가 아니라 완전 생판 남이 죽어도 죽음에 대한 슬픔? 그런 감정에 의해서 슬픈 감정이 들 거 같아요
다름이 아니라 어떤 사람이 시부가 아파서 병원 수술인가 치료인가 받으러 간 날에 시부한테 안부전화 안 했다고 시부한테 막말 들었단 글에
가족이 아픈데 걱정 되는 마음에 전화하는 게 맞다고 글쓴이가 엄청난 잘못 했고 시부랑 며느리 관계가 끈끈한 가족이어야 하는 것 마냥 댓글을 누가 썼길래요
이해가 잘 안 되네요 진짜 시부모나 처부모가 가족이란 생각이 드세요?
서류상의, 표면적인 가족 말고요 진짜 가족이요
시부모 or 처부모가 아프면
진심으로 걱정 되시나요?
친구가 아파서 걱정되는 거 같은 그런 걱정 말고요
가족이 아파서 걱정되는 거요
진짜 내 가족이 아프구나 하면서 진심어린 걱정이 드시나요?
솔직히 전 아픈 게 아니라 돌아가셔도 남편이 슬픈 게 슬픈 거지 돌아가셨다는 그 자체가 슬플 거 같진 않거든요 단 1도요
만약 슬퍼도 그건 시부모님이 돌아가셔서가 아니라 완전 생판 남이 죽어도 죽음에 대한 슬픔? 그런 감정에 의해서 슬픈 감정이 들 거 같아요
다름이 아니라 어떤 사람이 시부가 아파서 병원 수술인가 치료인가 받으러 간 날에 시부한테 안부전화 안 했다고 시부한테 막말 들었단 글에
가족이 아픈데 걱정 되는 마음에 전화하는 게 맞다고 글쓴이가 엄청난 잘못 했고 시부랑 며느리 관계가 끈끈한 가족이어야 하는 것 마냥 댓글을 누가 썼길래요
이해가 잘 안 되네요 진짜 시부모나 처부모가 가족이란 생각이 드세요?
서류상의, 표면적인 가족 말고요 진짜 가족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