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님들엄마도 님들키울때 맘충이었어요.

2017.05.26
조회30,945
+추가
역시 말이 안통하네요.
네 어차피 맘충소리들을꺼 그냥 맘편히 살겠습니다.
서로 배려하고 돕고 사회적약자 이해해주는 사회가 좋은
사회 아닌가요?
그런 사회 만들자는 얘기가 나쁜 말이예요?
몸불편한 사람들 돕고 나한테 피해오더라도 좀참아주는건 당연해도 애기랑 엄마한테는 그렇게 못해주시겠어요?
이러나 저러나 맘충소리들을거
맘충으로 살아볼게요그럼 수고들하세요.
그리고 제가 이상한게 아니라요.
님들 시선이 팍팍해진거예요.
좋아요 31개 눌러주신 맘들 힘냅시다.
애키우기 정말 힘드네요.



결시친에 맘충 욕이 왜이리많아요?
음식점에서 애가울면 그냥애니까우는구나
하시면 안돼요?
님들은 민폐안끼치고살아요?
애니까우는걸어쩌라구요.
달래도안달래지는걸 어쩔까요.
갇혀만살까요?
이제진짜눈치안보고 당당히살껍니다.
그냥애가울면우는구나 하고 댁들이 참으세요.
왜 니들이 나오지마라 어쩌라 니들이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