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친이랑 오랜만에만나서 놀다가 한숨잤는데.. 글쎄.. 제가 괄약근이 풀려서..방귀를 시원하게 뿌우우웅~ 했거든요..저는 설잠 자다가 순간 내가 방귀낀건가 하고 잠이깬상태에서 쪽팔려서 자는척을했는데 소리가 좀 어지간히 컸어요.. 근데 남자친구는 자는척을 하는건지 진짜자는건진 몰르겠지만..개쪽팔려서...아무렇지도 않은척을하긴했는데..그래도 너무 창피하네요ㅠㅠ 판님도 이런적 있으신가요 저희 2년사귀면서 트름 방귀 아직 안텼거든요..
남자친구랑
오늘 남친이랑 오랜만에만나서 놀다가 한숨잤는데.. 글쎄.. 제가 괄약근이 풀려서..방귀를 시원하게 뿌우우웅~ 했거든요..저는 설잠 자다가 순간 내가 방귀낀건가 하고 잠이깬상태에서 쪽팔려서 자는척을했는데 소리가 좀 어지간히 컸어요.. 근데 남자친구는 자는척을 하는건지 진짜자는건진 몰르겠지만..개쪽팔려서...아무렇지도 않은척을하긴했는데..그래도 너무 창피하네요ㅠㅠ 판님도 이런적 있으신가요 저희 2년사귀면서 트름 방귀 아직 안텼거든요..